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 길이 참, 따듯하다 20년 10월 27일 14: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02일

  • 코파다코피남 ●●●
    • 잘 지내죠?ㅎㅎ 피 많이 났으요?
      벌써 봄이랍시고 싱숭생숭하오이다~ 02월 23일 09: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19일

  • 호수 제가 건강 문제로 지난번처럼 한주에 몇번 만날수는 없지만
    한주에 한번이라도 방송을 하며 소중한 시간함께 하려 합니다
    편한 밤 되시고 내일 아침에 시간 된다면 얼굴 뵙도록 해요~
    사랑해요...윤슬님~~!!!
    • 저도 무심했네요
      방송을 한동안 접하지 않다보니
      호수님이 아프신것도 모르고요..
      아침방송 급히 사연한줄 남기고 와보니,
      반가운 호수님께서 다녀가셨네요!!
      아프지마세요 이젠..건강하셔야해요 ~~
      사랑합니다 호수님^^ 01월 20일 08: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호수 윤슬님 안녕하세요
    지난 한해동안 우리 모두 참으로 힘든 나날들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무엇보다 참 행복하다 하며 웃는날만 많았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저도 한달이 넘도록 로그인 하지 못하고 있다가 내일 아침 방송이 있어 잠시
    이 밤에 들어와 보니 반가운 얼굴 윤슬님께서 제 프로필을 다녀가 주셨네요
    정말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새해 인사도 못드렸는데 ~~
    어제 방송 듣다가 윤슬님 사연이 들려와 희망곡도 귀 쫑긋 하고 함께 했습니다
    윤슬님 올해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뵙도록 해요~
    저장

01월 07일

    • 잘지내시죠?ㅎㅎ 어디까지 달려야하니~ 01월 15일 09: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하니 맘이지....ㅋ 01월 18일 23: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ㅋㅋ그러하니? 01월 19일 10: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17일




  • ● 나에게 하는 위로 ●


    수고 많았어

    축하 축하해

    역시 최고야



    남들에겐

    진심 담아 따뜻한 말을

    수시로 하기도 하지



    하지만 정작 자신에겐

    왜 그거밖에 못했니

    왜 그렇게 처리했니

    왜 그렇게 못나고 바보 같니

    왜 왜냐고 타박을 주곤 해

    그래서 슬픈 우리들



    스스로에게 인색하기만 해서

    늘 마이너스 점수를 주는 건

    늘 더 분발하라는 채찍일까



    한번쯤

    꽉 차지 못한 내 마음에

    늘 수고하는 내 몸에

    동동거리는 내 삶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은 어떨까



    수고했다

    사랑한다

    파이팅 하자 내 인생이라고

    • 소중한 인연아 ~ 잘 지내지?
      연말같지 않은 연말이지만
      인연이도 한해 마무리 잘하쟈 ^^ 20년 12월 22일 10:3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네에 언니 점심 시간에 잠시나마 댕겨 갑니다
      언니도 연말 잘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20년 12월 24일 12: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09일

  • 콜라와보드카 따뜻하게 살고 따뜻한 마음만 가지고 살고 싶다.
    • 언니~내 털신속이 젤 따뜻한데 ㅎㅎ 들오실라우?ㅎㅎㅎ
      연말 연말 해마다 연말이라고 부산떨고 싶지 않은데..
      맘은 늘 쫒기는듯하니 넋놓고 가는 해를 지켜만볼수도 없고요
      언니~~~우리 맘이라도 아주 따뜻하게 연말 보내기로 해요,
      사랑해요 ㅋ 20년 12월 10일 14: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07일

  • 무슨 할 말이

    저리도 많았던 겔까?

    무슨 슬픔이

    그리도 쌓였던 겔까?

    누군가

    돌아앉아

    퍽퍽,

    울음 쏟고 있는 사람..

    비어가는 가슴이여,

    휘어지는 나뭇가지여..


    ━━━━━˚ 폭 설 [ 나 태 주 ]

    • 오늘은 일년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 대설이네요,
      옛말인거죠.. 요즘 날씨는 ^^
      미세먼지만 가득한 날
      낭만 가득한 첫눈이 마냥 아쉽기만합니다!
      우리동네 첫눈 소식을 접하며.. 20년 12월 07일 11: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2월 05일

  • 새소리가 높다



    당신이 그리운 오후,

    꾸다만 꿈처럼 홀로 남겨진 오후가 아득하다

    잊는 것도 사랑일까



    잡은 두 뼘 가물치를 돌려보낸다

    당신이 구름이 되었다는 소식

    몇 짐이나 될까

    물비린내 나는 저 구름의 눈시울은



    바람을 타고 오는

    수동밭 끝물 참외 향기가 안쓰럽다



    하늘에서 우수수 새가 떨어진다



    저녁이 온다

    울어야겠다





    고영민, 《 반음계 》

    • 소중한인연 쁘나~감기는 똑 떨군게야?ㅎㅎ
      고운흔적즈려밟고 따신맘하나 후우~!!날려보낸다, 20년 12월 07일 11:0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윤슬 / 감사합니다 윤슬언니~^.~♥ 20년 12월 07일 20: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1월 29일

  • ●○● 겨울 사랑 ●○●


    《 박노해 》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에게 겨울이 없다면
    무엇으로 따뜻한 포웅이 가능하겠느냐
    무엇으로 우리 서로 깊어질 수 있겠느냐

    이 추운 떨림이 없다면
    꽃은 무엇으로 피어나고
    무슨 기운으로 향기를 낼 수 있겠느냐
    나 언 눈 뜨고 그대를 기다릴 수 있겠느냐

    눈보라 치는 겨울밤이 없다면
    추워 떠는 자의 시린 마음을 무엇으로헤아리고
    내 언 몸을 녹이는 몇 평의 따뜻한 방을 고마워하고
    자기를 벗어버린 희망 하나 커 나올 수 있겠느냐

    아아 겨울이 온다
    추운 겨울이 온다
    떨리는 겨울 사랑이 온다

    • 자작나무 숲에
      너와 내가 한그루 자작나무로 서서,
      더 큰 자작나무숲을 이루며.. 20년 12월 08일 16: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윤슬 / 네에 ^.~♡ 20년 12월 08일 19: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1월 27일

  • 콜라와보드카 올겨울은 어떻게 보낼거니?
    • ㅎ~겨울 자알~보내야죠 언니..
      오늘은 뭐라도 쏟아질거같은 날입니다,
      늘~고마워요 ^^ 손가락 하틋!! 20년 12월 07일 10: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