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길이 참, 따뜻하다 19년 12월 06일 09:2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06일

  • 진달래꽃

    사랑의 기쁨을 선사하시니
    청산에 약산 진달래꽃이여
    너를 봄에 너 밖에 없는 나 진정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그대의 입술이련가
    연한 분홍빛 내 사랑
    산이 낮아도 또 높아도 무조건 변함없음으로 좋습니다

    분홍빛으로 눈빛을 홀리니
    산기슭에서 나를 꼬드기니
    살랑살랑 부는 가락에 음률에 엉덩이를 흔들어봅니다

    진달래꽃 사랑의 기쁨이여
    청산에 약산 진달래꽃이여
    환함으로 나에게 입맞춤하여주나니 하늘을 날아갑니다

    그대의 손짓이련가
    당신의 순정이련가
    분홍빛 진달래꽃 열렬함으로 사랑의 기쁨을 갈망합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1월 06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설봉이주현님 좋은글 감사히 받습니다^^
      이계절에도 진달래꽃이 낯설진않은듯하네요
      포근해요 날씨가, 01월 06일 16: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감사합니다 고운 날 되세요!^^ 01월 07일 12: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1일

  • 천랑 얼굴은 싱글벙글
    웃음으로 가득찬
    한해였으면해요
    소원하시는
    모든일들
    이루시고~^^
    복도 듬뿍
    건강도 듬뿍
    행복 기쁨이 가득한 경자년되세요~♧♧
    천랑올림 구벅 ㅎ
    • 감사합니다 천랑님~
      덕분에 늘 잘웃고 싱글벙글해요 ㅎ
      항상 변함없이 그자리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면 됩니다 ^^
      제가 드린 복주머니는 기분 꿀꿀할ㄸ ㅐ
      하나씩 맘속으로 주문걸면서 깨보세요 ^^
      늘 고맙습니다~ 01월 02일 11: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아 그리고 편히하세요 천랑님~ㅎ
      천랑 올림 ~하시니 제가 더 으른된것같습니다 ^^ 01월 02일 12: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호수 윤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2019년도에 소중한 인연으로 다가와 주셔서 행복했습니다~
    올해 2020년도에도 우리 함께 하며 행복을 나누는 축복의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윤슬님 사랑합니다~^^*
    • 호수님 다녀가셨네요~^^
      감사합니다 호수님 늘,
      호수님도 올 한해는 더 건강하셔야 해요~
      복 많이 받으세요 ^^ 01월 01일 17: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30일

  • 지영이 우리나이엔...뼈다구 조심하구...
    잘먹구...잘싸구...잘자구...그랍시다...
    건강이 우선...
    온몸을 근육으로 만듭시다~~^^
    • ㅎㅎ 지영님 ~원초적이지만 가장 좋은말씀 맞네요~
      우리같이 그러기로 해요 ㅎㅎ
      전 검사 했드니 그래도 근육량이 많다고 하데요 ㅋ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지영님 ^^ 19년 12월 30일 14: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29일

  • 고마웠어요
    행복했습니다
    E0년엔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저장

2019년 12월 24일

  • 윤슬님께서 ll카라ll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12월 23일

  • 유난히 비가많았던 올겨울
    눈다운 눈은 내리지않았지만
    마음만은 화이트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따듯한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

    저장

2019년 12월 20일

  • [이쁜님들아, 한결같은 맘으로
    친분 나눌거 아니면,
    쉽사리 다가오지마세요

    무시하면 된다고 쉽게들 말하지만요,
    나란 사람은 쉽게 무시란걸 못합니다
    최소한 내가 그맘을 받았을때는,
    정이란걸 느꼈고 내가 주었기 때문이지요

    다가와서 거리두고 안하니만 못한 인연이라면,
    사양하겠습니다

    이쁜님들아,별것 아닌 소소한 사귐으로 인한
    그런 별것 아닌 행동들에 상처 받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배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음악으로 맺어진 인연들입니다
    질투와 시기로 맘 다치는 일 안하고싶습니다

    힘든일로 시들어가는 마음 언저리
    먼저알고 웃으며 간지럽히는 사람
    보이지 않지만 그런 사람이고 싶을뿐입니다 ]




    • 윤슬님...다가가는 방법은 개인적으로 다틀리지요...
      다가갔다가 이게 아니였네 할수도 있고...
      좀더 지켜보면서 서서히 가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다가갔다가 발 빼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무시를 해서 그런걸 아닐꺼란 말이죠...
      내가 다가가는데...그사이에 아니다란 사람이 낀다면..나하고 안맞는 사람들이 껴진다면 더 머뭇거릴수도 있구요...여럿이 어울리는건 어렵기도하고 ..오해도 생기게 마련이고... 19년 12월 29일 09: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사이버 공간이라 더더욱 어려운것 같습니다.
      얼굴보며 얘기해도 그런데...
      좀 더 지켜보면서...사이버니까 ...
      요즘 다시금 느끼게 돼는 시간인것같아요 전...
      아주 무서운곳인 세이공간...
      마음은 다치지않으셨으면 합니다. 19년 12월 29일 09: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지영님 다녀가셨군요~
      그렇지요 내맘같지는않은게 사람관계니까요
      고마워요 조심스런 조언들,
      이런맘이야 금새지나가요 그쵸?
      마음이 더 단단해 지는거같네요
      사소한 맘들 겪으면서,
      지영이님 자주 못뵙지만 항상 건강하게잘 지내세요^^ 19년 12월 29일 14: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12월 06일

  •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고 싶다
    또한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낮고 작은 때론 오래된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마음을 열고 다가서는 정이 많은 사람이고 싶다

    말과 행동에서는 조금은 무게를 지니고 싶고
    차를 음미하듯 마음을 정갈하게 하는 음악을 즐기며
    일상에서 빚어지는 따뜻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글로 옮기는 사람이고 싶다
    또한 그러한 사람을 좋아한다

    그러나, 나 자신에게만큼은 엄한 사람이고 싶다
    시간을 아껴 노력하는 사람이고 싶다


    [이런 사람이고 싶다] 오경옥

    저장
  • 윤슬  사람의 마을로 가는길이 참, 따뜻하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