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 길이 참, 따듯하다 20년 10월 27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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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º♡º 같이가는 길에 당신이 있어 고맙습니다 º♡º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은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 건 아니지만
    힘 내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 잃은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지는 건 아니지만
    말 건네 준 당신이 고맙습니다.

    멋진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내 삶에 고마운 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 뽀미 휴일 잘보내고 있어?
      간만에 휴일 접속해서 아주 널널하게 놀다 가는길,ㅎㅎ 03월 14일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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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ㅎ 나는 요즘어 일이 힘들고 계속 피곤하네요
      그러게요 올만에 언니 보습 보는 같아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휴일 남은 시간 잘 보내세요~^.~♡ 03월 14일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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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8일



  • º♬º... 친구야

    《 조민희 》

    친구야
    마음의 창을 열어봐
    새들이 놀러와 노래하도록
    꽃나무도 심어놓고
    이쁜 꽃씨도 뿌려놓아
    아름다운 정원도 가꾸어볼래..
    길 바람도 들어와
    쉬어 갈수 있게...

    봄엔
    푸르른 날
    예쁜 꽃내음에 벌과 나비
    함께 놓고...

    여름은
    산들바람
    초록빛 바다 담아
    뭉게구름 타고 여행하는 거야

    가을엔
    파란 하늘 도화지에
    울긋불긋
    지난 추억 담아보고

    겨울은
    겹겹이 쌓인 하얀 그리움
    모닥불 지펴
    함께 하며
    따스한 커피 한 잔이면
    참 좋지 아니한가...

    • 오늘도 담장 아래 깊숙한
      그늘까지 봄이였다 뽀미야^^
      예쁜 봄 잘 보내쟈, 03월 10일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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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 / 네 언니 감사합니다
      자기전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잘자요 언니 ~^.~♡ 03월 11일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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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7일

  • *▣* 왜 하필 당신은

    《 유미성 》

    보내고 쉽게 잊혀지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 당신은
    보내고 더욱 그리워지는 사람일까요

    보내고 죽도록 미워지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 당신은
    보내고 더욱 사랑하게 되는 사람일까요

    보내고 아무 미련 남지 않는
    사람이면 좋았을 텐데

    왜 하필이면 당신은
    보내고 더욱 눈물나게 하는 사람인가요..

    • 뽀미~주말 잘 보냈니?
      바람한점 없이 화창했어 그치~
      공원에 가서 꽃구경도 하고,
      따셨던 주말였는데!!
      편안한 숨 쉬며 살쟈^^ 03월 08일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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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 / 네 언니 감사해요
      이쁜 한주 되세요 ~^.~♡ 03월 08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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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이중섭 거리에요,,,
    감수성이 풍부한 윤슬님한테 어울리는 거리일뜻,,,
    꼭 한번 들려보세요,,,,
    예쁜 소품들이 너무 많아요,,,,

    • 와~!!하르방 멋쟁이네요 ㅎㅎ
      아기자기한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같아요,
      거긴 저도 안 가봄!!
      올 가을에는 거제도/통영
      여행 계획은 있는데
      상황이 많이 좋아지겠죠? 03월 08일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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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 가을?
      이 올까요,, 03월 08일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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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이 얌전히 지나고나면
      가을도 이쁘게 올겁니다 꼭,
      나겹송님~믿습니까? 03월 10일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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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길 바라죠.. 꼭,, 그래야~~ 03월 10일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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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후훗

    개구리

    벌레

    새싹

    어서 와,

    난 이미 오래전에
    내안에 봄을 만들었고
    꽃까지 피워가며 기다렸거든,

    다들 애썼다

    토닥

    토닥,

    ━━━ 。윤보영님 [ 경칩 ]

    • 경칩이던 늦은오후,

      오랜 그리움을 두드려보다가

      커피한잔과 함께~ 03월 05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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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 봄을 재축하는 비 ///

    《 홍시윤 》

    마음은 바람을 타고
    봄의 아지랑이
    속으로 달려가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
    얼었던 대지를 촉촉히
    적셔주는 춘삼월

    내리는 비에는
    떠나는 아쉬움의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헤어짐의 눈물이런가
    기다림의 눈물 이런가

    창을 두들이며
    내리는 빗소리는
    봄의 기다림과
    겨울 헤어짐의 소리

    겨울아!
    하얀 겨울사랑을
    가슴에 묻고
    그리움을 안고 가거라

    봄이여!
    꽃향기 가둑안고
    봄처녀 제 오시듯
    사쁜히 즈려밟고 오거라

    • 뽀믜 왔다갔네?
      점점 비오는 날이 많아지겠지!!
      바쁜중에 좋은글도 남겨주고 고마워 ^^ 03월 05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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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 / 감사합니다 언니 쉬는 시간에 잠시 왔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03월 06일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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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 '윤슬' 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참 멋진 닉냄임니다,,

    우연히 걷다,,
    찻집의 건물보다 윤슬이라는 글자에,,,
    발길을 멈추고,,,한컷,,,,

    사실 찻집이 멋있는데,,,ㅎ

    • 바다가 훤히 보이는 찻집,,,,,,
      인연이 되면,,,, 03월 03일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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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담하신줄 알았드니~ㅎㅎㅎ
      진짜 있네요?
      윤슬못인가 믓인가요 ㅎ
      눈이 안뵈요 ㅋ

      그게 참 그렇드라구요~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의
      익숙함으로 만들어진 것이지만,
      저도 어딜 다니다가 보면 연상되는 분들이 있어요^^

      나겹송님 ~ 기분입니다,
      제 이름 달아 놓고 차 드세요 ㅎㅎ

      고마워요,챙겨주셔서 ~ㅎ 03월 04일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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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시러 함가볼께요,, 이름달고 되겄쥬..ㅎ
      커피 맛집이라고 자랑을 하던데 ~~
      오픈한지 얼마 안돼서인지 손님이 없어요 ㅎ 03월 04일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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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고~드세요 꼭 ㅎㅎ
      요즘 코로나땜에 유동인구가 적어져 그럴테지요^^
      언제가 풀리는 날 오지 않을까 싶은게..씁쓸합니다, 03월 05일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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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낼은 올레길 않돌고
      윤슬못에서 커피한잔하며 보내볼랍니닷 ㅎㅎ
      드라마 광~~~~~~님.. 03월 05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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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라마 광 아니라구요ㅎㅎ
      잘못 찍혔다 어쩌지,ㅎㅎㅎ 03월 08일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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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 안부 ◆


    《 이명희 》


    어떻게

    사느냐고

    별 일 없냐고 묻지 마라

    뼈시린

    세월 속에

    그리움이 말아 놓고

    에돌아

    부는 바람에도

    눈물없이 울었으니............

    • 뽀미 뽀오~ 잘 지냈어?
      난 가끔 어쩌다 로그인만 해봤다가 끊곤했는데
      고마워 안부메세지^^ 03월 03일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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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슬 / 네에 윤슬언니 잠시 쉬는 시간에 다녀 갑니다
      감사합니다 ~^.~♡ 03월 03일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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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º...마음이 평안해지려면 일과...º★

    《 유지나 》

    아픈 일과
    고통스러운 일은
    바람에게 줘 버리기

    슬픈 일과
    힘든 일은
    비에게 씻어 버리기

    화나는 일과
    속상한 일은
    구름에 실어 보내기

    근심과 걱정은
    바다에 던져버리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
    내 뜻대로 안되는 일은
    하늘의 뜻에 맡겨버리기

    모든 일이 잘 될 거리는
    믿음과 희망을 가져보기

    • 윤슿언니 올만에 동생 다녀 갑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월도 잘 마무리 하세요 ~^.~♡ 02월 28일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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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미도 복 많이 받았지?
      올 한해 사랑 많이 받고 늘 행복하길 바래^^ 03월 03일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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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에 고맙습니다 이늠에 오타 언니이름 윤슬언니인데
      지송해요 ㅎ 고맙습니다 ~^.~♡ 03월 03일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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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윤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햇살이

      너무 맑아 눈물이 납니다,

      난 아직,

      살아 있구나,

      그래서,

      눈물나게 고마운 날입니다.. 02월 23일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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