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길이 참, 따뜻하다 19년 12월 06일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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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7일

  • ii히야ii 윤슬ㅇㅏ~~~~~~~~~~~~~
    걱정해줘서 고맙데이`~ ㅎㅎ

    매사에 조심 하자~~
    흐흐흐~~
    • 히야 살아 있네~ㅎㅎ
      걱정보다 맘이지그게,
      잘 있는거 같으니 다행이네~
      끝까지조심하자 ㅎㅎ 02월 28일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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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봄길 [정호승]

    • 오늘은 우수..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는 속담도 있습니다
      계절이 뒤섞인 요즘 그래도 봄이려니 믿어보렵니다. 02월 19일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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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새해들어 꽃망울 아니 보이더니
    이월되어 돋는 새순 경이롭구나,
    하얀 눈도 더디오는 봄빛을 꺼려
    뜨락의 나무마다 눈꽃지어 놓았다.

    봄눈 [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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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숨 죽인 들판위로
    봄은 조용히 찾아와,
    푸르름을 덮는다.

    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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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8일

  • 슈슈 칭구야~~
    방가워.아주 가끔 보여도 이쁘게 봐주기.ㅎㅎ
    이쁜시간들로 함께 물들여보기로.
    조금 멀리서 함께할께.늘 건강하기~~
    남은 오후시간 해피하게 보내기~~^~^
    • 슈야~고마워 ㅎㅎ
      친추 했는데 확인해주세요^^ 01월 28일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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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oO토토Oo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건강 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정한수 떠놓고 정성 가득히 기원 합니다~~~!
    • 토토님 ~ 감사합니다 ㅎㅎ
      토토님도 늘 건강하셔서 천년만년.. 아셨지요 ?^^ 01월 28일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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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혹, 지나다 우연찮게 들르신 분들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

    • 하하하하하 ~~~~♡ 01월 23일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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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윤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따라올테면 따라와보시요~ㅎㅎ 01월 09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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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라오긴했는데...지겠는데요 ,,제가...표정 죽이네요...
      이얼굴로 기억하겠습니다...윤슬님얼굴은...ㅋㅋㅋㅋ
      피오나는 살만빼믄 윤슬님 보다는 나을꺼야...암뫈...ㅋㅋㅋㅋ 01월 10일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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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제가 승기 잡은거 맞죠 지영님?ㅎㅎ
      사실 이거 올려놓고는 얼마나 망설였게요 ㅋㅋ
      미모는 지영님께 양보 하는걸루요 ㅎㅎㅎㅎ 01월 11일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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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사랑하는 사람아
    마침내 이렇게 되었다

    슬픔도 가끔 친구가 되고
    외로움은 매우 가까운 연인이 되고
    사소한 걱정은 소꼽친구 삼고

    내 나이를 물들인 삶은
    마침내 첫사랑이 된단다

    [정탁] 슬픔도 가끔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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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임이 나를 영원케 하셨으니
    또 다른 새로운 생명을 주셨으니
    임이 나를 영원케 했으니 그대는 나에게 선물입니다

    그저 바라만 보아도 행복합니다
    그대와 언제나 항상 함께 있으면
    이것은 저 하늘에서 함박눈이 내리는 것과 같습니다

    내 사랑 그대는 모르실거야
    모든 날이 지금 모든 것들이
    이것은 저 먼 밤하늘에서 비치는 별들과도 같습니다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하루하루가 늘 축복인 것을
    그대 멜로디는 언제 들어도 한결같이 감미롭습니다

    꼬망님 그대는 모르실거야
    함박눈 내려도 비가 내려도
    그대의 멜로딘 언제나 당신의 멜로딘 감미롭습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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