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 길이 참, 따듯하다 20년 10월 27일 14: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9년 08월 28일

  • 한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 세상은 고리처럼 서로서로
    연결되어 있어
    그중 하나가 아프면
    다 같이 아픕니다
    나와 연결된 고리들이
    좀 더 편안해지시길
    좀 더 서로를 아껴주시길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저장
  • 나를 흐르게 하소서

    어느때는 천천히
    어느때는 빠르게
    어느때는 바위에 부딪치고
    어느때는 천길 낭떠러지에
    떨어진다해도
    변화와 새로움에
    늘,설레게 하소서

    [마음이 쉬는 의자] 중에서

    저장
  • 한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08월 27일

  • 한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19년 08월 26일

  • 한결  인생은 집을향한 여행이다 _허먼 멜빌_
    저장

2019년 08월 22일

  • 좋은친구 ♡ㅡ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글/용혜원

    나의 연인
    사랑하는 사람아
    나 그대를 사랑하고 나서는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다른 사랑을 찾을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삶의 목적이
    뚜렷하고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나를 위한 삶을 만들기 보다는
    그대를 위한 삶을
    만들기 원하고 있습니다

    그대 또한 나를 위하여
    모든 희생을 아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기에
    날마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저장

2019년 08월 21일

  • 좋은친구 넉넉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과 더불어
    나눌수 있는 농담 한 마디의 여유로움이 있다면
    초라해진 나를 발견하더라도
    슬프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하루를 너무 빨리 살고
    너무 바쁘게 살고 있기에
    그냥마시는 커피에도 그윽한
    향이 있음을 알수 없고

    머리위에 있는 하늘이지만
    빠져들어 흘릴수 있는
    눈물이 없다.

    세상은 아름다우며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있다.

    커피에서 나는 향기를 맡을수 있고
    하늘을 보며 눈이 시려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다.
    • 친구님 좋은말씀 감사해요 19년 08월 21일 09: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9년 08월 18일

  • 한결  마음을어지럽히고 세상과분리감을 만드는주된 요인이 바로생각입니다. 마음속에 올라온생각에집착하면서 그속에빠져있으면,그생각의 노예가됩니다. 숨이깊고편안해질수록,내 주의가 숨에 집중할수록 생각이줄어듭니다-혜민스님-
    저장

2019년 08월 17일

  • 나의 감성시절을 지켜주었던그분..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