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 길이 참, 따듯하다 20년 10월 27일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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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0일

  •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 관계는 나빠질래야
    나빠질수가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어떤 하루 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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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9일

  • 내귀에 아름답게 들리는 음악은
    나만의 음악이 되는것이지요
    양희은님이 말하시길 노래는 듣는 사람이
    해석하기에 따라 그 사람의 노래가 되는것이라고..
    백아와 종자기 고사에서는 들어줄 친구가
    죽게되자 거문고 줄을 끊어버렸다고해요
    들어줄 사람이 없어진다면 음악도 사라질지 모르지요.
    그렇다면 안심입니다.세이엔 음악을 사랑하시는
    너무나 많은 분들이 계시다는사실에..
    귀가 멀지않는한,감성 가득 호응해줄 이 마음이 없어
    지지않는한 오늘도 난,음악을 듣습니다.
    ♬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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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6일


  •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요
    사랑은

    낮은 곳에 있는지를

    [가을엽서] 안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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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5일

  • 노랗게 꽃필적엔 눈길 한번 안두더니
    누렇게 익으니 모두다 좋아한다
    늙어서 사랑받는건 너밖에 없구나
    나도,
    너처럼 익어가고싶다.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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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4일

  • 보는순간 빵"터졌네요
    만연하는거 알기에..
    웃픈 우리네 현실아니겠어요.
    갑질이 권리는 아니죠!
    대한민국 사람 모두에게
    "파이팅"을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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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3일

  • 이 슬로건이 능사는 아닐텐데..
    걱정이네요,시절이 하 수상합니다.
    "못은 뽑아도 자국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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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2일

  • 건드려봐.
    눈물나지않은
    사람있나..

    찾아봐.
    힘들지 않은
    사람있나..

    채플린의 명언중에
    이런말이 있어요.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 보면 비극이다"라는
    맞는듯해요,상처없는 사람없지요,알고보면..

    • 맞는말 같네요 ~~ 공감 100% 19년 09월 02일 09:3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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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30일

  • 가지 말라는데 가고싶은 길이
    있다
    만나지 말자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하지 말라면 더욱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


    그것이 인생이고 그리움
    바로 너다


    나태주[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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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9일

  • 한결  달라보여
    매력있어
    하상욱[단편시집]"특가상품"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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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는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을 수 있지만,
    적은 계속 는다.
    [토마스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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