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님의 프로필

사람의 마을로 가는 길이 참, 따듯하다 20년 10월 27일 14:59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9월 01일

  • 안녕, 가을아

    아직 이런 가을은 아니지만
    코끝에 닿는 바람은 가을이라고 말합니다,
    긴 가을비가
    지나고 나면 가을이 익어 갈겁니다..

    올 가을은 더 짙게,
    더 오래 머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08월 22일

  • 댕겨감니다

    • 얼레에~아이스크림 개발하느라 안오셨구나!!ㅎㅎㅎ
      진짜 있는 제품인가 모르겠어요,
      백탄님 ~ 잘 지내고계시죠?
      가끔 생존티 내주고 가셔서 고맙네요,
      모쪼록 잘 지내시다 또 뵙기로해요^^ 08월 27일 09: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8월 03일

  • 윤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여름~!!
      다 갔다 뭐,
      아니야?
      그럼, 조금만 더 버텨볼까?
      힘내~! 08월 03일 11: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웃기지마러.....ㅋㅋㅋㅋ
      9월까지 여름 이거든~~~난 그렇타....뜨거운것엔 설설 긴다..아니...기지도 못해...너무 힘든 여름..짜증~~~~~힘꾹~~~!!!!!!! 08월 05일 16:3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ㅋㅋ 언니~나 한테 신경질 낸거야?ㅎㅎㅎㅎㅎㅎㅎㅎ
      웃기지마러해서 심장쫄깃해짐,
      금방 시원해질거같은데 뭐~
      쫌만 참자 언니, 밥 사줄게 ㅎㅎㅎ 08월 13일 10: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다 갔다,,,,정말 ㅋㅋ
      근데 벌써 또 그리워짐은........

      제주바다,영덕바다에서 스킨 하던때가........ 08월 21일 11:4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요즘은 하루하루가 다른느낌이죠!!
      밤엔 추워서 문을 닫게 되기도하고,
      얼마나 간사한 인간인지~
      겨울이 가까워진다 생각하니
      추운건 또 싫어서 근심가득ㅎㅎㅎ

      지나간 추억이 많을수록,
      더 많이 그리워지기 마련입니다^^
      그리워하며 사는게 숙명이라면 그리해야야죠, 08월 27일 09: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20일

  • 내게 이른 봄이 되어줘서 고마워요
    나도 곁에서 따스히 행복을 튀울게요
    .....흔글..

    서툴어...내가.
    표현에 아주 서툼이 많단다.

    맘은 늘..함께하고싶구나....너라는 사람을..

    • 저라고 표현이 자유분방하지는 못해요,
      조용히 지켜보는편이라 내 진심이란것도
      보여주기가 참 쉽지않기도하구요..
      그렇다보니, 미처 보여주지 못한 맘을 뒤로하고
      안타깝게 끊기기도 하구..ㅎㅎ
      그건 인연이 아니여서라고 생각도 해보지만,
      적극적이지 못한 내 탓이기도 하죠,

      언니 의미 있는 한 컷 고마워~♡ 07월 26일 18: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7월 09일

  • 채근담에 보면,

    아양 떨고 아첨(阿諂)하는 사람은
    마치, 문틈으로 드는 바람이
    살결에 스미는 것과 같아,
    모르는 사이 손해(損害)를 입게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 옳은 일을
      지적해 줄수 있는
      그대가 나의 친구입니다, 07월 09일 09: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30일

  • 난 말야,
    계절 중에
    니가 제일 싫어!!

    죽어라
    죽어라
    불볕으로 옷 벗겨
    널 브러진
    험한 꼴
    보고 싶은 거지,

    무방비로
    몸 맡기는 걸
    원하는 거겠지

    강자의 쾌감을
    즐기는 거냐?
    나쁜 새디스트~!!

    눈 흘기던
    여름이
    한마디 한다

    까탈진 놈,

    나도
    니가싫어~!!

    • ──── ˚ 여름 [ 공 석 진 ] 06월 30일 10: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고향 신작로 길가 강아지풀 하나 뽑아 입에 물고
      집까지 걸어왔던 기억의 편린. 06월 30일 14: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새벽길님 다녀가셨네요 ^^
      강아지풀 뽑아서 물어 보지않은 세대는 드물것같아요 그쵸?
      모두~그런 추억이 있기에
      어릴적 기억의편린들을 끄집어내면,
      할말들이 그리 많은지도 모르겠어요~!! 07월 04일 20: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강아지 풀..

      풀 피리..

      그리고 삐비?
      알려나 몰라..............ㅎㅎ

      어린 시절......
      그때가 그리워 지는 밤이네..

      우연히.. 클릭한..
      너의 집에서..

      고향의 냄새를 맡고..
      코오 하러 ㄱ ㅏ.~ 07월 06일 22: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앙짜~ 밤에 조용히 왔다갔구나..ㅎㅎ
      고향냄내 맡고 가서 편한 잠자리 됐을라나?
      삐비가 그건가? 박완서 소설"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제목으로 등장했던 그 시큼한 식물 맞나?ㅎㅎ
      그러고보면,
      우리 어릴 적엔 알게 모르게
      온 들판에 간식거리가 천지였던 것 같으다,
      약초 아닌 약초를 밥먹듯 한건 아닌지 ㅎㅎ

      오늘도 힘내서~ 07월 07일 10: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25일

  • 마음을 하나로 정의할 수 있을까,
    가지고 있는 선함과 게으른 마음도
    무엇이 내 마음이 아니라고 못하지..

    이 마음도 저 마음도,
    모두가 나지요..
    어느것도 나 답지 않은게 있을까?

    시시때때로 이 마음이 들었다가,
    저 마음이 들었다가,
    그 모두가 나인걸 ..

    저장

06월 18일

  • 빗소리가
    잠을 깨웠습니다

    잠든사이
    혼자 내리다 심심했던지,
    유리창을 두드렸습니다..

    잠 깨운게 미안한지
    그대 생각도 깨웠습니다.

    여전히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내 안에는,
    그리움이 쏟아집니다.

    참,
    많이 보고 싶은
    그대가 주인인,

    새벽입니다..

    ────── 。 비, [윤 보 영]

    • 새벽길을 나섰습니다
      적막이 숨쉬는 그 길에서 내 안의 나를 만나고
      독백하며 그렇게 걸었습니다
      새벽은 늘 짧은 사색의 시간을 데리고 옵니다 06월 30일 13: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ㅎㅎ 어쩌다보니,
      새벽길님 닉넴과 주제가 동일한 글귀를 올렸네요^^
      저는 지금까지의 일생을 통틀어서
      새벽길을 걸어 본것은 이십대 시절에 딱 한번..
      친구들과 밤새 어울려 놀다가 청소부아저씨들이
      막 활동하실 무렵에 집으로 어슬렁거리고 들어갔던 기억이..
      그때의 새벽공기와 분위기가 아직도 남아있는거보면
      분명 좋았던 기억의 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
      감수성이 남다르신 새벽길님 늘 건강하시길요, 07월 04일 20: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14일

  • 백마탄환자 Hi ~~~~~●●
    • 잘지내나요 환자님 ㅎㅎ 간만에 와서 욕을 하시다니~
      요즘 왜 안보이세요? 건강 잘 챙겨요 ^^ 06월 17일 13:1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6월 09일

  • 이게 후박나무 꽃이랍니다 !!
    난 첨보는 꽃인데..
    오늘아침 롱다리미녀님께서
    댓글인사에 남기신 글을 보고 문득,
    그 꽃이 궁금해져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우리나라 산천에 자라는 식물은
    꽃도 이쁘지만,
    버릴 거 하나없이 유용하게 쓰이는거 같습니다 !!

    덕분에 '후박 꽃' 하나 배웠습니다^^

    • 저기요,,함박꽃 아닌가여^^ 06월 19일 16: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저도 모르겠습니다~ㅎ
      후박꽃이라하니 전 그런줄로,
      검색하니 얘가 나오더라구요^^
      지역마다 불리는 이름이 조금씩 다르지 않을까,
      추측해볼뿐입니다ㅎㅎ 06월 25일 10: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