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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usⓘc ⓘⓢ tⓗe ⓡefⓡesⓗeⓡ oⓕ tⓗe ⓢoul. 19년 10월 22일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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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17일

    • 팥죽을 만들려면 팥이 필요하다.
      근데 콩을 자꾸 팥이라고 우긴다.
      분명 콩인데..
      이럴때 아무리 제대로 말을 해줘도
      귀와 눈에 들어 오질 않는다. 16년 06월 17일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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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그냥 다투기 싫고 설명해도 모르니
      "그래 팥이다" 하고 그 콩으로
      팥죽을 만들어 보게 내비둔다. 16년 06월 17일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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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인이 느끼고 실패도 해보고 속 상해하면서
      "어? 콩죽이 되었네"하고
      경험해 보아서 알아야 하니까..
      100마디의 설득과 말보다
      어쩜 그게 더 평생가는 교훈이 될거다.

      - Athina - 16년 06월 17일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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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9일

    • 우리가 살다 보면 너무 행복하고
      즐겁고 기쁠 때가 있다.
      그럴땐 남탓이다.고맙습니다.감사 합니다.
      남의 덕분이라고 생각하면서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16년 06월 11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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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살다 보면 억울하고 속상하고
      분하고 섭섭할 때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내탓이다. 내복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사는게 정말 중요 하다. 16년 06월 11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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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 마인드로 산다면 남도 나도
      서로 행복해 지는 길이다.
      우리나라말에 잘되면 내덕이고..
      못되면 조상탓이라는데..
      이제 못되면 내탓..잘되면 남덕으로..

      - Athina - 16년 06월 11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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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네사람의 상인이 똑같이 돈을 투자해서
      목화를 구입한 후에 고양이를 사서 쥐가 많은
      창고에 보관했다. 16년 06월 14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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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값을 4등분 하고 다리 하나씩 맡기로
      했는데 왼쪽 다리를 다쳐서 그 다리 주인이
      기름붕대를 감아 주었는데 난로 가까이 있다가
      불이 붙어서 목화 창고를 다 태우자
      세명 친구들이 배상 해달라고 고소를 했는데.. 16년 06월 14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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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판장은 붕대를 감은 다리에 불이 붙었을 때
      나머지 세다리가 움직였으니 세다리의
      주인이 다불러 배상 해야 한다고 판결 했다. 16년 06월 14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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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예화는 사람들이 서로 남탓을 하지만 설상
      남의 탓이라고 확실한 판단이 들 때도
      실제로는 자신의 탓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16년 06월 14일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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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을 원망하고 남의 탓을 하기전에..
      내 잘못은 없었던가를 먼저 생각 해야 한다. 16년 06월 14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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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사람을 가졌는가?

      만리 길 나서는 날 처자를 내맡기며 맘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맘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16년 06월 20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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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의의 사형장에서 다 죽여도 너희 세상 빛을 위해
      저만은 살려두거라 일러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잊지 못할 이 세상을 놓고 떠나려 할 때 저 하난 있으니 하며
      방긋이 웃고 눈을 감을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의 찬성보다도 가만히 머리 흔들 그 한 얼굴 생각에
      알뜰한 유혹 물리치게 되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 함석현 - 16년 06월 20일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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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몸과 마음이 고운자가 진정한 사랑도 안다.
      아름다운 사랑을 받은자만이 사랑을 베푸는 방법도 안다.

      - Athina - 16년 06월 25일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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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망은 어떤 금액의 가치도 있다.

      - 토머스 풀러 - 16년 06월 09일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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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워지는 것이다.
      우리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무엇으로 채워가는 것이다.

      - 존 러스킨 - 16년 06월 14일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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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생각하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16년 06월 20일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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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현재와 관련되어 있다.
      목적지에 닿아야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여행하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기 때문이다.

      - 앤드류 매튜스 - 16년 07월 13일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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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은 입맞춤과 같다.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어야만 한다.

      - 디어도어 루빈 - 17년 02월 14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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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머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칠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와 드 비쳐 - 16년 06월 09일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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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두 손 안에 꽉 잡고 있을 때는
      그 행복이 항상 작아 보이지만,
      그것을 풀어준 후에는 비로소 그 행복이 얼마나 크고
      귀중했는지 알 수 있다.

      - 막심 고리끼 - 16년 06월 17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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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어리석은 이는 그것을 마구 넘겨 버리지만,
      현명한 이는 열심히 읽는다.
      인생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상 파울 - 16년 06월 20일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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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사람은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
      남을 복되게 해주면 자신의 행복도
      한층 더한 것이다.

      - 크림 - 16년 06월 25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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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아무도 다른 사람을 정말로 이해할 수 없고
      아무도 다른 사람의 행복을 만들어 줄 수 없다.

      - 그레이엄 그린 - 16년 06월 25일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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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6월 01일

    • 뿌리 깊은 나무는 비 바람에 흔들리기는 하지만
      뿌리채로 뽑혀 지긴 어렵다.

      우리 사람들 맘도 이런 뿌리 깊은 나무처럼
      내면에 있는 양심과 도리까진 뿌리채로
      뽑혀지면 절대 안된다.

      나무 자체를 보지 말고 그 안으로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오묘한 맛이 있는 그 숲을 바라볼 수
      있는 慧眼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 Athina - 16년 06월 01일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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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헤어지고 하지만
      그 만남을 가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해와
      양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어쩜 진실,진정성일것이다.
      진실이 없는 말과 행동은 당장은 모르고 속고
      넘어 가지만 더 깊이 상대를 알고 시간이 지나다 보면
      그 속이 진실이 아니고 살아가기 위한 수단과 천성이
      가식과 위선인 사람이라는것이 밝혀지는것이다. 16년 06월 01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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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틀러가 자국민을 선동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한
      방법이 유언비어라고 한다.진실을 속이고 거짓을
      세뇌 시키기 위해서 하는 수단과 방법이다.
      하지만 현명한 사람들은 길이 아님 가질 않고
      말이 아님 하질 않으며

      사람이 아니면 상대를 안하는게
      모진 사람 옆에서의 벼락과 화상을 피할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라는걸 잘 알기 때문이다. 16년 06월 01일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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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는 상대가 어떤 잘못을 하더라도
      눈 감아주지만 상대방의 진실이 들어나고 실망을 하게 되고
      마음이 멀어지고 나면 모든것이 추해 보인다.

      언제나 진실로 상대를 대하는게 인간 관계의 최대의
      방법이다. 가식은 얼마 못가니까......

      - Athina - 16년 06월 01일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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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험난하고 어렵게 찾아 가더라도
      길은 반드시 있다. 다만...
      조금 늦게 찾아가고 빙빙 돌아서 가더라도
      절대 못찾아가는 길이란 없다.

      멀리 돌아서 가고 늦게 가더라도
      반드시 갈 수가 있는곳이 길이기 때문에..

      쉬우면서 편안하게 잘 닦여진 길을 골라서
      빠르게 가는 사람도 있고
      울퉁 불퉁하고 먼지가 뽀얗게 나지만 시나브로 돌아서
      힘들게 비포장 도로를 느리게 가는 사람도 있고... 16년 06월 01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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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떠한 길을 만나더라도 원하는 장소로 갈 수는 있다.
      우리가 가지 못하는 길이란 없다.

      어떠한 길을 선택 하느냐에 따라서
      가는 여정동안 배우고 느끼는것들이 다를뿐..
      어느길을 선택해서 가느냐가 우리 인생에서
      정답은 없지 않을까?


      - Athina - 16년 06월 01일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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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보지말라.
      힘없고 어려운 사람은 백번도와줘라.
      그리고 평판이 나쁜사람은 경계해라. 16년 06월 01일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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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평소에 잘하자.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시에 빛을발한다. 16년 06월 01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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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내 밥값은 내가 내고 남의 밥값도 내가내라.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말자. 16년 06월 01일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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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고마운것은 고맙다고
      미안한것은 미안하다고 큰소리로 말하라.
      마음으로 고맙다고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내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16년 06월 01일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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