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hina님의 프로필

♬음악은 영혼의 청량제이자, 강장제다.♪ 21년 08월 20일 11: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11월 20일

    • 멋지게 설계를 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새로운 터에 희망과 행복감으로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둘 새로이
      구입하면서 닦고 이쁘게 배치도 하고
      살기 편하고 아름다운 집을 꾸미기 위해서
      조석으로 보면 이쁜 집이 되어가는
      집의 모습이 행복하면서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나온다. 쳐다 보기만 해도... 17년 11월 20일 13: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근데 어느날 부터 집에 곰팡이도 보이고
      벌레도 생기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지가 않고 온몸이 쑤시고
      자꾸 눈에 거슬리는 것들만 온집안에
      보이기 시작한다.
      행복하고 즐거워야 할 집이...
      아무리 멋지고 좋은집이라도
      세월이 지나다 보면 어쩔수 없이... 17년 11월 20일 13: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사가 가고 싶어 지지만 그때 마다
      이사를 갈수는 없다.
      수리도 해보고 청소도 하면서 반짝 반짝 더 멋지고 살고 싶은 나의 보금자리를 만들면
      또 새로운 정이 생기면서 매일이 행복 할거다.

      인간관계도 집하고 비슷한듯 하다.
      눈에 거슬리기 시작하면 끝도 없다.
      내맘을 바꾸고 사는게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17년 11월 20일 13: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Athina - 17년 11월 20일 13: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10월 02일

    • 매일 매일 반복되는
      하루하루들이 평생이 된다.
      어떻게 사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매일 똑같은 날이라도
      내가 생각하고 맘먹기에 따라서
      지겹기도 소중하기도 하다. 17년 10월 02일 10: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남한테나 나자신한테나 가치있는
      삶을 살아간다는게 너무나도 중요하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한순간이고..
      인생 뭐 별거 있나??

      반복되는 하루지만 의미있고 가치있게
      살도록 노력하면서 사알자~~

      - Athina - 17년 10월 02일 10:4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9월 29일

    • 누군가 나에게 듣기 싫거나 좋지 않은
      이야기를 했을때 먼저 기분 나빠하거나
      상대방을 탓하기전에 나를 돌이켜 본다.

      나한테 문제가 있나? 왜 그런말을 했을까?
      다른 사람들이 보았을때
      그렇게 보인게 있었다면
      분명 나자신의 문제일 수가 있으니까... 17년 09월 29일 19: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매사에 남을 원망하기전에
      모든건 내자신의 탓이고 문제라고 맘먹고
      고칠건 고치고 문제 해결을 해 나가는
      계기가 된다면 맘도 편할거고
      나자신도 더 업그레이 될거니까...

      - Athina - 17년 09월 29일 19: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6월 21일

    • 인간들의 욕심은 정말 끝이 없다.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이 어찌보면
      동물들보다 어리석다.
      동물들은 배가 부르면 더 이상 먹지를 않는데
      우리 인간들은 배가 불러도 꾸역 꾸역
      배가 터질 정도로 먹고 또 더 먹고 싶어한다. 17년 06월 21일 07: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말타면 종 거느리고 싶고..
      하나 가지면 또 둘 가지고 싶어 하고..
      그순간,그상황에서 만족감을 가지지 못하고
      꼭 조금만더~하는 욕심과 소유욕으로
      오던 복까지도 다 날려 버릴 때가 꼭 있다. 17년 06월 21일 07: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누구나 욕심없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지만 그 욕구와 욕망을 어느선에서
      자제할 수 있어야 그만큼이라도 지킬수 있다.

      언제나 현재의 지금을 고맙게 생각하고
      스물 스물 기어 나오는 내안의 욕심을
      다스릴 줄 아는 현명함이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 지름길이라는걸 우리는 살면서
      보고 느끼고 있으니까.. 17년 06월 21일 07: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Athina - 17년 06월 21일 07: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인간의 마음엔 구멍이 있어.
      아무리 채워도 메워지지 않는거야.
      그래서 늘 슬프고 허기가 진거야.
      그리고 계속 가질려고 할거야.

      - 아포칼립토 대사중에서 - 17년 07월 05일 08: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러게..그래서 인간은 항상 그만이 안되고
      더더~하는지도 모른다.그 구멍을 메우고 싶어서..
      하지만 야망과 성공을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은 하되
      지나친 욕심과 허영심은 자제 하면서
      그만~하고 살아야 한다.

      - Athina - 17년 07월 14일 19:4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5월 01일

    • 살면서 우리는 내가 의도 하지 않았지만
      선택을 해야 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은데
      어느 선택이 진정으로 옳고 좋은 선택인지는
      결과론으로 두고 보면 아무도 알 수가 없다. 17년 05월 01일 08: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제가 울 딸과 아들한테 늘 하는말이
      남한테 절대로 피해 주지 말아라.
      은혜와 의리를 베풀고 선한 마음을 가져라.
      남의 말들은 절대 하지도 듣지도 말며
      장단도 마추지 말고 언행을 조심하라고
      가르키는데 사람이 살아 가노라면
      언제 어디에서건 다 연관이 되는
      인연들을 만날수 있으니 항상 명심하라고.. 17년 05월 01일 08: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인생을 살면서 만명의 아군보다
      단 한명의 적이 내 인생을 망칠수도 있고
      피해를 주는 경우들이 너무 많으니까..


      - Athina - 17년 05월 01일 08: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4월 21일

    • 백번 천번을 잘하다가 단 한번의 그 말투 때문에
      덕을 감하는 안타까운 사람들이 있다.
      사람이 나쁜것도 아니면서
      말하는 기술이 부족해서 일까?
      인격수양이 되지 않아서 일까? 17년 05월 01일 07: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말과 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아..다르고 어..다르지 않는가?
      가식 덩어리가 아닌 진심을 가득 담아서.. 17년 05월 01일 07: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우리는 하루도 말하지 않고
      글을 적지 않고 살수는 없는 것이다.
      요샌 SNS 하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17년 05월 01일 07:5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천만번 잘하고 그 말과 글의 실수로
      상대방에게 상처를 줘서 맘을 아프게 한다면
      차라리 처음부터 잘해주지 안한만 못하지 않겠는가? 17년 05월 01일 07: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易地思之 의미를 항상 생각 하면서
      행동하고 말한다면 최소한 실수를 줄일 수가 있다.
      긍정의 단어를 항상 많이 사용하고
      진심어린 칭찬을 자주 하면서.. 17년 05월 01일 07:5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런 사소한 일에 습관을 들인다면
      의도적으로 억지로 할려고 하지 않아도
      저절로 나도 모르게 습관처럼
      좋은 제2의 천성이 될 것이다. 17년 05월 01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나의 말과 글로 인해서 상대방이 즐겁고
      용기를 가지고 편안해진다면
      얼마나 좋은일인가?

      - Athina - 17년 05월 01일 08: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4월 20일

    • 결점이란 인간 자체의 영혼 속에 이미 내재하고 있다.
      제아무리 완벽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결점이 없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결점을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한다면,
      그것은 자신의 장점을 더욱 빛내주고,
      인격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인 것이다. 17년 04월 20일 10: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데카르트( Descartes ) 명언 - 17년 04월 20일 10: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
      선하면서 순수한 사람...
      말을 항상 기분좋게 하는 사람...
      긍정적이고 현명한 사람이 난 참 좋다.

      - Athina - 17년 06월 21일 07: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1월 12일

    • 살아가고 있다는것.. 호흡하고 있다는것..
      모두가 나 자신과의 전쟁이다.
      그 전쟁에서 패하면 인생을 잘못 살게 된다.
      사람을 판단할때도 정확하게 봐야 하고
      어떤 상황이 왔을때 상식적인선에서
      정확하게 잘 판단해야만 한다. 16년 11월 12일 20: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사람이든 상황이든 정확한 판단을
      못하는것도 내 자신에게 패한거다.
      물론 인생을 꼭 이길려고만 사는건 아니지만
      그 모든것때문에 나도 너도 함께 망치는
      인생이 되면 안되니까...

      - Athina - 16년 11월 12일 20:3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0월 09일

    • 제가 세이 2005년 입문했는데..
      한번도 세이를 탈퇴 한적도 없고..
      대명도 여태 그대로..
      친구도 삭제 하지 않는데..
      모든 친구분들을 내렸습니다.
      혹시라도 기분 나빠 하거나 오해들 하지 마세요.
      모든 분들 다 내린거니..
      친등이 무슨 큰 의미가 있겠어요.
      이렇게 서로 어막듣고 대화하면 다 친구인건데..
      세이 어막 친구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만 하시길.... 16년 10월 12일 11: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친구 추가 하시는 분들
      기분 나빠하거나 오해들 하지 마세요.
      제가 항상 수신거부를 해두어서
      친등이 의미가 없어서
      친구등록을 안하는 거니까요.
      방송국에 오셔서 함께 모두 대화하고
      어막 듣고 그러면 다 친구인것을... 16년 10월 23일 07: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어떤분은 친구하고 어떤분은 친구 안하고
      할 수 없어서 모든분들도 친등 내린거에요.
      이해들 해주시라 믿습니다. 16년 10월 23일 07: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친구 추가 아무하고도 안합니다.※ 17년 05월 19일 19: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09월 01일


    • 초상화가 두점 있는데..
      하나는 본인이 그린 초상화고..
      또 다른 하나는 화가가 그린 초상화다.
      그런데 분명 같은 사람인데 얼굴이 다르다. 16년 09월 01일 1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본인이 그린 그림은 못난이고..
      화가가 그린 그림은 멋지게 보였다.

      본인 자신이 그린 초상화는
      단점만 골라 가면서 그리고..
      화가가 그린 초상화는
      장점만 부각되어서 그렸기에 그런것이다. 16년 09월 01일 1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같은 얼굴인데도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이렇게 그림이 달라진다.

      세상사는 이치도 이와 다를게 있을까?
      내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미운그림이 그려지기도 하고
      너무나도 곱고 멋진 그림이 그려지기도 한다. 16년 09월 01일 1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무조건 좋은쪽으로 이해하면서 살려고 하는건
      정말 너무나도 중요하다.
      밉다~밉다~하면 더 미워지고..
      이쁘다~~참하다~~하고 볼려고 노력하면
      정말 어느 순간 이뻐 보이니까...

      ..Athina.. 16년 09월 01일 12: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