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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영혼의 청량제이자, 강장제다.♪ 21년 08월 20일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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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내 입에서 나오는 말 때문에
      상대방이 속상해하고
      스트레스 받는 말은 말이 아니고 독이다.
      그 독은 결국은 나에게 다시 되돌아오는
      부메랑이 된다. 01월 03일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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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서서 저 사람은 말 한마디라도 들으면
      기분 좋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느끼면
      더 보고 싶어지고 그 사람을 위해
      좋은 기운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그 사람을 만날 때마다
      말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기분이 나빠진다면 보기도 싫어지고
      나쁜 기운이 다시 그 사람한테 전해지게 된다.
      말 한마디라도 이쁘게 기분 좋게 하는
      말을 많이 하고 살자. 01월 03일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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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십 갑자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하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호랑이의 기운을 받아서 꼬옥 반드시 필히
      2022년은 코로나19로 시작한 모든 바이러스들이
      영원히 사라지고 너무나 당연한 행복한 일상들을
      다시 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01월 03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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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thina- 01월 03일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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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

    • 자극성이 강하고 달콤하면서
      맵고 짠 음식은 금방은 맛나지만
      건강에는 좋은 음식이 아니듯이
      건강에 좋은 뚝배기 된장찌개 같은
      사람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이다. 21년 11월 09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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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혀에만 즐거움을 주는 음식처럼
      달콤하고 간신 같은 사람,
      대화만 하면 화를 잘 내고 부정적인 사람,
      자기 이익만 챙기고 남을 배려하지 못하는
      너무나도 이기적인 사람,
      독선적이고 아집이 강한 사람,
      칭찬할 줄은 모르고 험담만 하는 사람,
      상식선에서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사람,
      사람들은 정말 참 다양하다. 21년 11월 09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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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은 누구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나는 잘 몰라도 분명히 나에게도 다들
      단점은 있을 것이다.
      남이 하는 말과 행동들을 보면서
      저건 아니다 싶은 점들은 나는 저러지 말고
      살아야지 하고 노력하면서 살아야 한다.
      실수를 하지 않고 살 수는 없지만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노력은 할 수 있으니까.... 21년 11월 09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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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사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내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사람답게 사는 게 정말 잘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사는 궁극적인 목표는 행복하게
      더불어 사는 것이니까... 21년 11월 09일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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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21년 11월 09일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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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20일

    • https://www.16personalities.com/ko/ 21년 08월 20일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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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성격 유형은 :
      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ISTJ-a
      은근히 맞네.재미로 한번 해봐도 좋을듯~ 21년 08월 20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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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6일

    • 세명의 맹인이 길을 가다가 갑자기
      코끼리를 만났다.
      첫번째 맹인은 코끼리 코를 만지고
      두번째 맹인은 코끼리 옆구리를 만지고
      세번째 맹인은 코끼리 꼬리를 만졌다. 21년 04월 26일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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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끼리가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각자가
      만진 부위별로만 코끼리를 연상하게 된다. 21년 04월 26일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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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살면서 숲을 보지 않고 눈앞에 있는
      나무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고 결정하는건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무만 보고 판단한
      경우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생각과 안목의 크기에 따라서도 보는
      관점 자체가 다르다. 21년 04월 26일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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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를 거듭하면서 느끼고 배우면서
      새롭게 더 나은 숲을
      보고 만나길 원하면서 하루 하루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정말 너무나도
      멋지고 훌륭한 피톤치드가 넘치는
      숲을 만날 수가 있을거니까... 21년 04월 26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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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21년 04월 26일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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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02일

    • 육십 갑자 중 38번째로 신(辛)이 백색,
      축(丑)가 소를 의미하는 '하얀 소의 해'
      2020년은 코로나19때문에
      정말 너무나도 불안하면서
      스트레스 엄청 받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최악의 해가 되었다. 21년 01월 02일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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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과 제리 처럼 톰에게 약 올리고
      도망치는 정말 얄미운 제리처럼 우리에게
      아무 도움이 안 되면서 소의 대가리에
      앉아서 폴짝 뛰어내려서 12간지 중에
      1등을 한 얌체 같은 쥐가 코로나19 도
      함께 데리고 가벼려라. 21년 01월 02일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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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가오는 소의 새해는 얄궂은 바이러스가
      박멸되고 없어서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들을 즐기고 살 수 있게 그 우직하고
      듬직한 소가 주인인 농부를 호랑이하고
      싸워서 지켜 주었듯이 반드시 인류를
      구하고 지켜주길 바라겠소. 21년 01월 02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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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은 고맙소~
      2021년은 행복하소~
      2021년은 건강하소~
      2021년은 만사형통하소~ 21년 01월 02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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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21년 01월 02일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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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 올해만큼 시간과 세월이 빨리 지나가
      버렸으면 좋겠다고 바란 적은 없다. 20년 11월 22일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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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이 결혼해서 사위와 함께 간
      모든 가족여행이 너무 행복하고
      좋아서 담에 또 함께 여행가자고 기약을 하고
      그 여운과 2020이라는 숫자도 맘에 들고
      참 기분좋은 새해를 맞이 하면서
      올해의 계획들을 세우고 정말 행복하게
      지내는중에 갑자기 꿈에서도 생각지 못한
      코로나 19 라는 요상한 바이러스가
      우리 인간들을 불행하게 만들려고
      탄생해버린것이 아닌가? 20년 11월 22일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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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로 인해 우리의 일상들은불편하고
      힘들고 불안해지면서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세상이 되어 가고 있다.

      자연이 준 선물중에 하나가 가을인데
      이 가을을 맘놓고 만끽도 하지도 못했는데
      낙엽들은 지고 이 가을은 보내고
      겨울을 재촉하는 비님이 추적 추적 내리고 있다. 20년 11월 22일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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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떨어지는 낙엽들과 함께 코로나 19라는
      이 괴물도 같이 영원히 사라졌음 한다.
      코로나 19 너~~영원히 꺼져!!! 20년 11월 22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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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20년 11월 22일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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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3일

    • 이 세상에는 수많은 말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내 입에서 나온 독하고 모진 말들은
      우주를 돌아다니다가
      결국은 부메랑이 되어서 나에게로 돼 돌아온다.
      그래서 항상 말을 이쁘게 남의 가슴에
      못 박지 않는 말들을 해야 하는 이유다. 20년 10월 13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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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뱉는 언어가 바로 나라고 생각하고
      말을 뱉기 전에 역지사지를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면 실수를 하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 것이다. 20년 10월 13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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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20년 10월 13일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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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8일

    • 우리네 인생에서 비우고 버린다는 게
      어렵고 미련이 많이 남지만
      어쩌면 그 모든 게 다 짐이다.
      꼭 필요해서 구입했던 것들이
      어느 날 유행도 변하고 눈과 맘에서 멀어지고
      필요 없게 되었는데도 또 미련이 남아서
      못 버리고 남겨두고는
      결국은 휴지통으로~~
      짐은 결국 짐밖에 되지 않는다. 20년 10월 09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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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관계도 나쁘고
      안 좋은 감정들은 맘의 짐일 뿐
      미련 없이 버리고 비우면 내 맘이 맑아지고
      평화가 오면서 행복해지는 지름길이다.

      - Athina - 20년 10월 09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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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3일

    • 살면서 이별하는 것만큼 싫고 힘든 게
      선택하기 어려운 것을 선택해야 할 때다.
      사람들은 각자의 입장에서만
      합리화하는 생각을 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 번이라도 생각을
      다시 해보는 사람들이 되면
      오해와 원망을 가지면서 미워하고
      서로 헤어지는 일이 없을 건데
      안타깝고 속상하다. 20년 09월 23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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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 번을 생각해보고 대화도 해보고
      도저히 아니다 싶을 때는 할 수 없지만
      웬만하면 본인의 잘못은 인정하고
      사과하고 상대방을 이해하면서
      시간을 가지면서 충분히
      대화를 한다면 서로 맘 상하고
      이별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은
      얼마든지 피할 건데..
      사람은 누구나 실수도 잘못은
      할 수 있지만 그다음에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벗이 아닌
      원수가 되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이다. 20년 09월 23일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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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어렵고 힘들다.
      특히 양쪽 다 친분이 있고 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느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서 서 있을 때는... 20년 09월 23일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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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너도 나도 남의 말은 하지 말고
      입과 손가락을 조심해야만 한다.
      항상 그 입이 화근이 되니까...
      칭찬은 많이 하고 남의 험담은 듣지도 하지도 마라.
      남의 인생에 관심 가지지 말고
      내 인생을 열심히 살면 된다.
      시간과 진실보다 더 명약은 없다.

      - Athina - 20년 09월 23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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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3일

    • 글에만 쉼표가 있는게 아니고
      우리네 인생도 쉼표가 필요하다.
      넘어진김에 쉬어간다는 말도 있듯이
      세상사 모든건 억지로 되는건 없다.
      매사 물흐르는대로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그 결과는 인간의 힘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고
      진심을 담아서 최선을 다해서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질것이다. 20년 08월 23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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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장은 너무 속상하고 힘들고 내맘대로 안되지만
      태풍과 비,바람은 지나간다 반드시~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매사 현명하게...
      코로나19땜에 정말 다들 너무 지치고
      힘들지만 분명히 지나갈거다.
      평범했던 그 일상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행복한지를 깨닳고 살라고 우리들한테
      이런 시련이 왔을까? 20년 08월 23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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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Athina - 20년 08월 23일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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