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칸님의 프로필

가슴엔 사랑을.. 입술엔 노래를..^^ 22년 01월 25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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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 가을의 상징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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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동강변 코스모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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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목나무도 나무인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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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길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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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12일

  • 오랫만에 외곽을 띠리서 자전거 라이딩을 했습니다.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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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6일

  • II유민II 안부를 묻는 것은..
    고마운 일입니다..

    당신이 나를 기억하고 있다는..
    소중한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인사를 하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당신의 삶에 반가운 얼굴로..
    간직된 표시이기 때문입니다..

    흐린 날 무심하게 걷다가..
    당신을 만날지도 모릅니다..


    험한 길 가파르게 오르다..
    우연히 스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반가운 미소로..
    먼저 안부를 묻겠습니다..

    당신을 기억하고 있다고..
    당신을 간직하고 있다고
    • 유민님 표현력이 풍부하시네요..^^
      주옥같은 글 감사드립니다. 21년 05월 16일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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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5일

  • 친구 같은 인연...♡

    생각만 하여도
    슬며시 웃음이 나오며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생각만해도 그리운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할것 같은 그사람...

    연인같은 친구이고 싶고
    친구같은 연인이고 싶다.

    기쁜일이 생겨도...
    슬픈일이 생겨도...
    제일먼저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가까이 있으면 뜨거운
    포옹을 하고픈 사람...

    언제나 다정한 미소로
    내마음을 사로잡을것
    같은사람 내가 힘들땐...

    다정한 음성으로 다가오는
    친구같은 인연...

    오늘은 더 보고파 지는 이 마음
    그대를 생각하며...

    좋아할수 있다는게...
    사랑할수 있다는게...
    너무나도 행복하네...

    • 순이님..
      시인이십니다요
      넘 좋은 시를 제 프로필에 올려 주시니 감사드려요..^^ 20년 03월 26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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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흐린날이 난 좋다 ♥


    흐린 날이 좋다
    옛 사랑이 생각나서 좋고 외로움이 위로 받아서 좋고

    ?목마른 세상, 폭우의 반전을 기다리는 바람이 좋다


    분위기에 취해서 좋고
    눈이 부시지 않아서 좋고 가뜩이나 메마른 세상
    눅눅한 여유로움이 난 좋다


    치열한 세상살이

    여유를 갖게 해서 좋고 가난한 자

    마음 한 켠 카타르시스가 좋다


    그리움을 그리워하며

    외로움을 외로워하며 누군가에 기대어 쉴 수 있는
    빈 공간을 제공해줘서 흐린 날이 난 좋다

    • 뉘 신지 넘 좋은 글을 주셨네요..
      감사할 따름입니다..^^* 20년 03월 26일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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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2일

  • 뮤지칸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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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8일

  • 아당자르 밀양임서 대구라고 뻥치시네/찜찜/
    • 청도면 말고/딴청/ 20년 01월 18일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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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에서 대구로 이사했습니다..
      밀양에서는 살아본 적이 없어요..ㅎㅎ 20년 03월 12일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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