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님의 프로필

마지막이라는 말보다 더슬픈 말은 나는 알지못합니다. 22년 10월 23일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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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5일

  • 모던행운or

    사랑은 이별을 따르지만 우정은 영원하다 했던가요?
    생활하다 보면 남여 구분없이 오래도록 곁에 두고 싶은
    그런 친구가 있고 우정이 있는가봅니다.

    모든 이들과의 관계를 진실된 우정으로 남을수 있다면
    그 인생은 성공된 인생이 아닐까 싶네요.

    무더위속 울님들 피서가시는길 힘들지 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모든님들 하루길에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래요

    시원한 산책길의 신선함을 전해드리고픈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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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4일

  • 모던행운or 내가 웃고 있으면 상대방도 웃고,
    내가 찡그리면 상대방도 찡그린대요.

    그러니 예쁜 거울속의 나를 보려면
    내가 예쁜 얼굴을 해야겠지요.

    조금만 각도가 좁혀져도
    그것이 엇갈리어
    결국은 빗나가게 된대요.

    그래서 결국 까만 머리 카락이
    하얗게 같이 된대요.

    그래서 서로서로 염색해 주면서
    이 세상 떠날 때 혼자 남을
    반쪽을 보며 아쉬워한대요.
    같이 가지못해 아쉬워한대요.


    아름다운 삶의 작은 사랑을 전하며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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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3일

  • 모던행운or 책을 읽다가,
    겸손은 땅이다라는
    대목에 눈길이 멈췄습니다.
    겸손은 땅처럼 낮고 밟히고
    쓰레기까지 받아 들이면서도
    그곳에서 생명을 일으키고
    풍성하게 자라 열매맺게 한다는 것입니다.

    더 놀란 것은 그동안
    내가 생각한 겸손에 대한 부끄러움이었습니다.
    나는 겸손을 내 몸 높이로 보았습니다.
    몸 위쪽이 아닌
    내 발만큼만 낮아지는 것이었습니다.


    하루의 시간들을 감사함으로 전하며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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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21일

  • 수나  왜이리 답답할까? 내 마음의 중심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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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4일

  • 수나  ㅠㅠㅠㅠㅠㅠㅠㅠ머리 아파.돌아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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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13일

  • 모던행운or 현재의 삶이 만날 수 없는
    먼 거리의 장벽이라 하여도
    갈망하는 소원이
    우리의 맥으로 내일을 꿈꾼답니다

    당신의 맑은 눈물이 있고
    생각하는 소원이
    하늘에 이르러 꽃망울을 터트리니
    그리움의 향수가 짙게 그려집니다

    해와 달이 만나지 못하는
    그리움의 사랑보다
    강물이 흘러 넓은 바다의 품으로
    행복함을 노래하고 싶습니다

    희망의 노래를
    우리의 가슴으로 맞이하여
    사랑의 찬가로 열창하며
    내일의 발걸음에 겸손으로 포장하렵니다


    목요일의 행복을 울님들께 전하며 =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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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나  휴~ 답답하다.. 내 속을 누가 알아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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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2일

  • 모던행운or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 돌리지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 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 되여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 듯한 험한
    길을 지나갈 때를 맛보기도 합니다 멋진 주말에 가까운 곳으로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작은 휴식같은 행복이 한아름 가득하시길 바라며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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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31일

  • 모던행운or 우리는 누구나 소중한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우리들 스스로도
    우리가 같은 길을 가고있는.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잊어서는 안되겠지요


    우리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을 때
    우리는 어떤 일에서도
    두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듯이 말입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주말길을 전하며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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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5일

  • 모던행운or 눈 한번 마주 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네임만 보아도 정든 님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본 적 한 번 없이도본
    그 이상으로가슴을 설레게 토닥여
    주는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이 있습니다
    정다운 그런 님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대끼며아스라이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 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줄 수 있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하루입니다


    행복을 주고 받는 멋진 주말길을 전하며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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