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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우다... 09월 23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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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9일

  • 푸른솔 당신이 외로울때

    그 외로움을
    함께 나누고

    고독할때 서로가
    따뜻한 사랑으로

    외로움도
    고독한 마음도

    모두 담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릇 하나

    가슴 한켠에 고스란히
    비워 두었습니다

    당신을 위해서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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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8일

  • 영원한남자
    비피해 바람 피해 없는지요?
    언제나 밝고 씩씩한 수나님 목소리
    내겐 많은 힘이 됩니다...
    가을 많이 느끼시길 ~
    건강한 하루 보내셔요... ^.~
    • 영원한 남자님. 아무피해 없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이쁘게 응원해 주셨어 고마워요~~~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18년 10월 08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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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당신이 좋아서

    당신이 좋아서
    당신 사랑이 좋아서

    당신의 편안하고
    포근한
    가슴이 따뜻해서

    당신만
    내가슴에 담았습니다

    당신 사랑함이
    글로써는 표현할수 없고

    헤아릴수 없이 깊어서
    그리움이
    어둠속에 내린 밤처럼

    시간속에
    조용히 흘러만 갑니다

    내 마음 깊은 곳에
    당신의 다정한 음성만

    당신의 순수항 사랑만

    아름다운 진실한
    마음만 담았습니다
    • 좋은 글 .. 감사합니다.... 18년 10월 08일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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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6일

  • 푸른솔 우연 그리고 인연

    나와는 전혀 무관한
    그냥 지나쳐 갈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참으로 우연한 마주침에서
    시작된 인연은 끈은 한 올 한 올
    엮어가는 것이 우리의 삶은 아닐런지


    우연과 인연은 어느날
    어느 시에 이미 정해져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무런 감정도 느낌도 없이
    영상처럼 스쳐가야 할 사람이


    다른 장소 다른 시간에 마주치는
    것은 아마도 인연이였기 때문이겠지요


    인연이 되려면 외면할 사람도
    자꾸보면 새롭게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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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4일

  • 푸른솔 어제&오늘&내일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 하기 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 어제의 일은 반성하고 오늘은 즐기고 내일을 기대하면 준비하고...
      딱!! 입니다.. 18년 10월 06일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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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02일

  • 푸른솔 만약에 있잖아
    류경희

    사람들이
    사랑하는 눈만 가졌다면 얼마나 좋을까

    미워하는 사람이란 존재가 없을까
    어떨까

    실수 때문에
    속상하고 화가나고 질투하고
    시기하는 것이 정말 없을까

    우리들의 삶은 촛불처럼
    양끝에서 타들어 가며
    아주 치열하고 뜨겁게 살아야 하는 걸까

    아마도 나름대로
    변하는 사랑의 방법이 있을거야

    만약에 있잖아
    사랑의 눈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고 해도
    그래도 나는 너만 바라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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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9일

  • 영원한남자
    자고나면
    어제와 같은 하루라 생각이 들지만
    오늘은 분명 어제와는 다릅니다
    매일 매일
    새롭게 태어나는 기쁨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오늘도 굿데이 ^.~
    • 감사합니다. 좋은날 이어 가세요. 18년 09월 29일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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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글 김지훈

    진정 아름다운것
    (너라는 계절 중)

    진정 아름다운 것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게
    잘 포장된 당신의 고운 마음씨입니다

    진정 아름다움은
    오늘 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당신의 모습입니다

    진정 아름다음은
    가면과 가식없이 모두를 감싸주는
    당신의 뜨거운 가슴입니다

    진정 아름다움은
    숱한 지난날을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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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8일

  • 푸른솔 흩어진 머리카락 쓸어 올리며
    뒤뚱거리며 걷는 오리처럼
    비틀거리는 하루지만
    걸을 수 있다는
    고마운 두 다리가 있어서
    참 좋다

    땀방울 방울방울
    이마에 맺혀도
    열심히 살아가는 얼굴에
    미소가 넘쳐서
    참 좋다

    힘들고
    고달픈 삶이라지만
    내 곁을 지켜주는 좋은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다

    시간이 멈춘다 해도
    오늘이라는 성적표에
    부지런히 살았다는 표시로
    밤하늘 달님이
    친구가 되어주니 참 좋다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지금이 참 좋다
    ...~*~
    ◁ 좋은글중에서▷
    • 푸른솔님.. 감사합니다... 좋은글.... 행복한게 감상합니다. 18년 09월 28일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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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

  • 수나  언제나 지금이 시작이다!!!할수 있다. 난..♬라이브 노블레스 ♪
    • 추석명절 맛난거 마이 묵었데요?
      라노 국장감투 축하해요!

      근디 빠졌다...ㅎㅎ 올만요!!!! 18년 09월 27일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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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아제님.. 으아앙 올만에 뵈어요.... 감사해요..^^* 18년 09월 27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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