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나님의 프로필

마음을 비우다... 09월 23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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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7일

  • II혀니LovEII 수나성 탄신일을 감축드리오 며국 몽땅드세효
    • 고마워. 혀니야.. ㅎㅎㅎ 선물안주냐.. ㅎㅎㅎ 19년 04월 27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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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03일

  • 수나  
    나 그대를 좋아 하는 까닭은..
    순수한 마음으로 나를 좋아 해주었기 떄문에

    나 그대에게 미소 짓는 까닭은
    부드러운 음성으로 나를 불러 주었기 때문에

    나 그대 안고 싶은 까닭은..
    따뜻한 당신 품에서 온기를 느끼고 싶기 떄문에

    나 그대를 사랑하고 싶은 까닭은..
    나의 사랑이 그대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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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05일

  • 운산 겨울 빗소리

    운산변영주






    겨울의 한복판에서

    비가 내린다

    마치 가느다란

    바이올린 소리 같은 빗소리는

    오랜 세월을 견뎌낸 영혼의 추억들이

    아름다운 사랑 머금은 그리움으로

    저 하늘 높은 곳에서

    샤륵 샤륵 내리던 하얀 눈이

    눈물이 되어 빗소리로 흐르는 듯






    겨울 빗소리는

    나의 가슴 깊은 곳의 그리움을

    한 가닥 바이올린 소리로

    귓가에 들려주듯이

    가만가만 다가와 귓가에 머문다






    세월이, 시간이 흐르면

    잊히리라 생각하던

    그대를 향한 이 그리움이

    다시금 피어나는 겨울 빗소리는

    매일같이 즐기는 커피향 마냥

    내 곁에 빗소리로 떠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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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산 그대 그리울 때

    雲山변영주



    그대가 그리울 때
    밤을 지새우며 그대 얼굴을
    허공에 그리고
    저 하늘 별들이
    소식 전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대가 그리울 때
    가슴은
    눈물로 얼룩지며 그리워 합니다
    사랑하는 그대는
    어느 하늘 아래에서
    저 하늘 별들을 바라 보나요?
    우리가 마주 보던
    그 시절을 생각 하나요?

    하루,
    또 하루
    세월의 시간이 흐르며
    그대 그리움은 더욱 짙어 가는데
    그대 소식은
    알 수가 없어 애태웁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그대 소식
    전해져 오려나
    기대하는 마음속레서


    이밤도
    저 하늘 깊은 곳에서
    가물거리는
    별빛만 바라보고
    한숨 지으며 그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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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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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7일

  • 푸른솔 사랑한다면
    햇빛이든 눈보라든
    비바람이든 폭죽처럼 눈부시겠고
    별이 보이지 않는 날
    스스로 별이 될 수도 있습니다

    어느 날 공중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처럼 아득해질 때
    당신이 먼저 그 빗방울이
    스며들 수 있는 마른 땅이 된다면
    사랑은 흐르는 물에도
    뿌리 내리는 나사말처럼
    어디서든 길을 낼 것입니다
    서로 사랑하십시오
    보물섬 지도보다 더 빛나는
    삶의 지도를 가질 것입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당신이 있어
    세상은 정말 살만 하다고
    가끔은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아름다운 날이 올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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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4일

  • 푸른솔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라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 지는 내가 있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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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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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8일

  • 푸른솔 사람이 태어나서
    한세상 살다가 가는 것은
    동서고금에 다를 것이 없는 것

    꿈이 있는 자만이
    삶의 의미를 아는 법

    비극의 주인공일지라도
    힘들고 어렵기만 한 것은 아니요

    낯선 여행을 발견하면서
    즐거움도 느끼고
    가슴 저리는 감동도 맛볼 것이니

    허기진 마음일지라도
    희망을 노 저어 웃고 즐기면
    삶은 축제인 것이다.

    - 윤수현님의《삶은 축제인 것》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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