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or랑ii님의 프로필

https://youtu.be/YfrW2D766YA 19년 06월 21일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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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7일

  • 게으름에 대한 보복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자신의 실패요,
    하나는 네가 하지 않은 일을 한
    옆 사람의 성공이다.
    불안할 수록 연필을 잡아라.
    노력이 지겨워지는 순간에도...

    - 쥘 르나르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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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7일

  • II유민II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
    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 창가를 드리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당신
    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당신
    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영원히 함께 해도 좋을
    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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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6일

  • 봄의향기 코로나19로 마음이 뒤숭숭하고 마음의 피로만 쌓입니다.
    이럴때일수록 건강을 지켜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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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3일

  • ☆。꽃은 다시 핀다

    인생은
    전진과 후퇴의 반복입니다.
    늘 앞으로만 가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좋은 일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꽃도 피고 지고, 또 피고 지면서 계절을 넘깁니다.
    과거나 현재의 후퇴를 서러워 마십시오.
    계절이 바뀌면 꽃은 다시 핍니다.

    - 고도원의《절대고독》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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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BK은경 ☆아름다운 당신을 음악세일 방송국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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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8일

  • 행복은 결코 '그때' 에 있지 않다.
    그리고 '언젠가' 에도 없을 것이다.
    지금 내가 앉아 있는 이 자리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이 자리
    지금 나와 같이 있는 이 사람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이것들에만 있는 것이다.

    외로움의 온도 / 조진국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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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7일

  • II유민II





    ☞ 아픈 손가락을 드러내지 마라 ☜

    당신이 아픈 손가락을
    먼저 나서서 드러내는 순간
    모두가 그곳을 찌를 것이다.
    아프다고 하소연하는 버릇을 버려라.

    악의는 늘 약한 곳을 노리며
    아픈 곳만 찾아 돌아다닌다.

    그리고 그 아픈 부위를 찌를 시도를
    수천, 수만 번 반복한다.

    때문에 신중한 사람은 결코
    자신의 상처를 쉽게 드러내지 않으며,
    개인적인 불행을 여기저기 발설하지도 않는다.

    때로는 운명조차도 당신의 가장 아픈
    상처를 찔러대며 즐거움을 느낀다.

    그러니 아픈 것도,
    기쁜 것도 쉽게 드러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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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6일

  • 코비 .·´```°³о,♡ 그대가 있어 ♡,о³°```´·







    은향 배혜경




    회색빛 세상에서
    푸른빛 마음으로
    분홍빛 미소를 띠며
    내 곁에 다가온 그대여

    꽁꽁 얼어있는 가슴
    따뜻하게 감싸주고
    차가운 손
    포근하게 잡아주는
    그대가 있어

    찬바람 속에서도
    햇살의 사랑으로
    붉게 타오르는
    동백꽃처럼
    열정의 인생길
    걸어가고 있어요





    .·´```°³о,♡ 사랑 가득한 포근한 밤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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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or랑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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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5일

  • II유민II 사람에겐
    보이지 않는 존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리켜 ' 기운 ' 이라고
    부릅니다.

    이 기운이 상대에게
    스미기 때문에 슬픔과 기쁨을
    느끼는 것입니다.

    상대에게서 나오는 기운을 받는 것은
    몸이지만 입에서 나오는 말의 기운을
    덜어주고 받는 것이 귀의 역할입니다.

    그런 기운을 받아 자기 또한
    그 사람의 심정을 느끼게 되면
    그것을 공감이라고 부릅니다.

    상대가 나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었을 때 우리는 고마움을
    느낍니다.

    이것은 양손에 든 짐을
    나눠 들어주는 것과 같은
    고마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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