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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깊어야 큰 배가 뜬다 ♣ 21년 08월 15일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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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II유민II 진정한 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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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II유민II 【♥】ㅂŀㄹŀ만보ŀ도。
    【♥】벅찬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목소ㄹı만 들ø·ı도。  
    【♥】떨ㄹ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생각만ㅎЙ도 눈물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멀ㄹı 있ø·ı도 ㄱŀㄲŀøı 느ㄲ=ıㅈı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보ㄱı만ㅎй도 웃음øı ㄴŀ는。。。。。  
    【♥】ΠŀㄹбØı 있습ㄴıㄷŀ。。。。。。。。  
    【♥】Øı렇ㄱ·ıı øŀ름ㄷŀ운 Πŀㄹбøı。。。。
    【♥】ユㄷй오ŀ ㄴŀ으ı ΠŀㄹбØı길。。。。  
    【♥】ㄱı도합ㄴıㄷ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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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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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II유민II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불어오는 바람을 멈출 수 없듯

    다가오는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속할 수는 없지요

    끝이 분명한 일탈

    연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지만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들을 느끼며
    새로 태어납니다

    살아 있는 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라는 강 물 위에서
    우연히 만나지만

    맥박 속에 살아 뛰는
    뜨거움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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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II유민II 당신을 생각할 때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순수해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슬퍼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생각할 때
    내가 가장 아름다워지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이 세상 어딘가에
    살아있다는 것.

    별처럼, 달처럼
    틀림없이 살아있다는 것.

    나는 그것만으로
    행복에 겨운
    착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당신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르르
    가슴 저려오지만

    나는 당신을 생각하는
    그 순간의 나를
    제일 사랑하기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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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II유민II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

    이제 나머지 세월
    무얼 하며 살겠느냐 물으면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다고

    기도로 하루를 열어
    텃밭에 가꾼 행복 냄새
    새벽별 툭툭 털어 아침 사랑 차리고

    햇살 퍼지는 숲길 따라
    야윈 손 꼭 잡고 거닐며
    젊은 날의 추억 이야기하면서
    선물로 주신 오늘을 감사하고

    호수가 보이는 소박한 찻집에서
    나이 든 옛 노래 발장단 고갯짓으로
    나지막이 함께 따라 부르며
    이제까지 지켜 주심을 감사하고

    한마디 말없이 바라만 보아도
    무슨 말 하려는지
    무슨 생각하는지 읽을 수 있는

    살다 때로 버거워지면
    넉넉한 가슴에서 맘 놓고 울어도
    편할 사람 만났음을 감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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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II유민II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처음 만났을 때부터
    내 마음 송두리째 사로잡아
    머무르고 싶어도
    머무를 수 없는 삶 속에서
    이토록 기뻐할 수 있으니
    그대를 사랑함이 나는 좋다

    늘 기다려도 지루하지 않은 사람
    내 가슴에 안아도 좋고
    내 품에 품어도 좋은 사람
    단 한 사람일지라도
    목숨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아무리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눈을 감고 생각하고
    눈을 뜨고 생각해 보아도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이 세상에 그대만큼
    사랑하고픈 사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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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II 아무리 가까이 있어도
    마음이 없으면
    먼사람이고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이 있다면
    가까운 사람이니

    사람과 사람 사이는
    거리가 아니라 마음이다 .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하지 않는 사람

    따스한 말을하는 사람
    위로의 마음을 전하는 사람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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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II유민II 젊은 날 참으로 길었지만,
    늙어 남은 날 짧지마는
    그 것까지도 감사 한다,,

    은혜로 몸은 건강 하지만,
    약한 부분도 있지마는
    그 것까지도 감사 한다,,

    이미 이루어진 꿈 많지만,
    채 못 이룬 것 있지마는
    그 것까지도 감사 한다,,

    가지고 있는 것은 있지만,
    없는 것이 더 많건마는
    그 것까지도 감사 한다,,

    큰 사랑 받아 행복 하지만,
    때론 슬픈 일 있지마는
    그 것까지도 감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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