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앵두ll님의 프로필

명품옷 판매합니다. 11월 24일 12:5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4월 24일

  • II유민II 서로의 마음을 알고
    서로가 사랑했다면
    서로가 행복하기를 원해야 합니다.
    불행한 종말을 알면서도
    감당할 수 없는 아픔을 쏟아내며
    욕망을 연소시키는 불길 속으로 뛰어들도록
    어리석지도 않을 것입니다.
    사랑은 욕심이 없을 때 아름답습니다.
    상처를 주고받지 않을 때
    그리워할 마음이 생겨납니다.
    우리가 이 땅에 존재하며
    서로를 마음껏 축복해주며
    살아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혼자만의 만족을 채우려는 욕심이 아니라
    서로가 행복을 공유할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사랑의 참모습입니다.
    저장

04월 21일

  • II유민II 눈 감으면 떠오르던 그대 모습

    만남을 약속할 때는
    가슴 두 방이질 했었고
    황홀한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눈 감으면 떠오른 그대 모습
    그리움에 갈증 생겨났고
    보고 싶어지는 현상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사랑에
    가슴 적시는 아픔이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한 채
    전화기만 바라보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일상 속에서
    기쁨보다 슬픈 기억들

    사랑인지 집착인지
    알 수 없는 욕심 때문에
    마음속은 숯덩이가 되어가듯
    고통과 괴로움으로
    살을 도려내는 아픈 기억만 남겼습니다
    저장

04월 20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저장

04월 19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저장

04월 17일

  • II유민II 1.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과 풍성함이 선사하는 평화의 노래이다.

    3.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4.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과 희생이다.

    5.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6.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이다.

    7.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와 절제이다.

    8.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저장

04월 16일

  • II유민II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은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할 수가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녹슬어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합니다.
    저장

04월 15일

  • II유민II ♥오늘입니다♥


    하루만 자고나면
    내일이 온다길래
    손꼽아 기다리다
    깜빡 잠들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면
    내일이 아니라
    오늘 이었습니다.

    내일이 오면 희망이 있다길래
    오늘이 하루속히 지나가길기다렸건만,
    하루가 지나도 오늘만 계속 될 뿐입니다.

    내일의 희망은 오늘을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자화상이며
    내일은 오늘의 또 다른 이름 입니다.

    어제는 부도난 수표이고
    내일은 불확실한 약속어음 입니다.
    오늘만이 현금이고 가장 소중한날 입니다


    오늘하루도 꽃처럼 소중한날, 방글방글
    활짝 웃는 아름다운날 되세요
    저장

04월 1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저장

04월 13일

  • II유민II 미소는 피로를 풀어주고
    실망한 사람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슬퍼하는 사람에게 위로가 되어줍니다.

    미소는 사거나
    빌리거나 훔칠 수 없습니다
    미소짓는 그 순간에만
    가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소지어 주기를 바라던 사람이
    당신에게 미소지어 주지 않을 때
    당신은 너그러이 그 사람에게
    미소 지어 주십시오.

    미소를 지을 줄 모르는 사람만큼
    미소가 필요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저장

04월 11일

  • II유민II

    그 많던 별이 보이지 않고
    꿈이 사라져가고 있다지만
    아직도 별은 우리 하늘에 있다.

    세상이 혼탁해진다고
    우리의 꿈이 사라진다고
    별이 우린 버린 것은 아니었다.

    가끔 도심을 벗어나 맑은 산골에서
    밝은 마음으로 별을 헤어보라.
    예나 지금이나 그대로 아닌가.

    우리의 눈이 혼탁해지고
    우리의 마음이 닫혔을 뿐
    별은 결코 우릴 버리지 않는다.

    변함없이 그 자리서 우리를 바라보고 있다.

    별은 변함없이 _ 나동수

    감기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