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ll자전거님의 프로필

나무처럼.. 변함없이 늘 그 자리에--- 02월 21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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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3일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오늘도
      난 당신의 빈자리를
      차 한 잔과 잔잔한 음악으로 채웁니다.



      。。 19년 05월 13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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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9일






    • 관계는

      정해져 있다.


      머무르던지..

      머뭇거리다..


      떠나던지...




      ... 19년 05월 09일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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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1일






    • 함께

      사랑하고 기뻐한 시간보다..


      헤어져

      그리워한 시간이 길었습니다......



      『도종환.. 별 아래 서서』 19년 04월 25일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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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는 그렇게
      다 알고 있는 것처럼 살아왔다.


      。。 19년 04월 25일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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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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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1일






    • 우리..


      살아가는 일 속에

      파도치는 날 바람 부는 날이

      어디 한두 번이랴

      그런

      날은 조용히 닻을 내리고

      오늘 일을 잠시라도

      낮은 곳에 묻어 두어야 한다...
      .
      .
      .
      .
      .

      『김종해... 그대 앞에 봄이 있다』 19년 04월 02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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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거 아닌

      하루가 온다해도...


      。。 19년 04월 02일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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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시린 그리움도
      차가워진 사랑도
      지친 마음도
      당신도
      나도


      다시 봄입니다



      『김경근... 다시 봄 』 19년 04월 02일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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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19년 03월 29일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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