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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 겨울에 부르는 애절한 봄의 노래" 12월 11일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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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9일



    • 봄을
      사랑하는 겨울나무. 12월 09일 20:59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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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사람과
      사람 사이..
      그 적당한 거리는...? 12월 13일 20:58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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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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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생각은 답을 주지 않는다
      더 많은 생각을 줄 뿐............ 11월 15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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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탁자 위 장미 한 송이와
      텅 빈 오후 혼자 듣는 음악이지만
      나를 감싸는 말 없는 친구의 위로 같아서 좋다.

      그리고
      갓 내린 커피향이 머리를 맑게 한다.
      오늘은 더욱... ♡"


      。。 11월 13일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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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사랑이라는 것을...


      。。 11월 12일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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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 말 없는 왼손으로
      쓰러진 오른손을 가만히 잡아주며
      잠드는 밤

      오늘도 애썼다고
      가파른 순간순간을
      잘 건너왔다고

      제 손으로
      지그시 잡아주는
      적막한 밤

      어둠 속에서
      눈물 한 방울이 깜빡깜빡
      그걸 지켜보는 밤


      『도종환... 왼손』

      。。 10월 27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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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고단했던

      하루의.. 끝.


      음악이 주는 위로. 09월 19일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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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그리움도

      지쳐서

      많이

      힘들었나 봐...

      。。 10월 14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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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6일






    •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고독하게 하기도 하고..


      외롭게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외로움마저..


      기꺼이
      견디게 합니다.....



      『송정림... 사랑하는 이의 부탁 』 08월 26일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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