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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받으세요 18년 12월 31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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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5일

  • II아르셔II 힘들고 지친 삶
    바람에 부디치고
    돌에 채이고
    사람과 사람들속에
    사는 게 전쟁입니다

    그러다 보니
    나 부터도 하루에
    웃는 일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웃으면
    상대방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질텐데 말입니다
    늘 웃음을 잃치 않는
    당신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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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4일

  • 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금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가끔씩
    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香氣)

    도 좋아지는 자연(自然)의 모습을닮은 고향(故鄕)이
    그리워지는 향수(鄕愁)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강물처럼 바라만 보아도 편(便)하게
    느껴지는 그저 마음으로 미소(微笑) 지어주는 사람이
    있어 삶은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기나긴 시간(時間)의 흐름속에도 수수한 삶

    • 감사합니다 16년 12월 05일 10:3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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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J행복해  항상 그런건 아닌듯ㅎㅎ 하지만,,,
    사랑으로 가장 멀리 배웅해 주는건 가족이겟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여유롭고
    평안하게 충전하는 즐거운 휴일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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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이야말로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요,
    모든 싸움이 자취를 감추고
    사랑이 싹트는 곳이요,
    큰 사람이 작아지고 작은 사람이 커지는 곳이다.

    - H. G. Wells -

    ** 항상 그런건 아닌듯ㅎㅎ 하지만,,,
    사랑으로 가장 멀리 배웅해 주는건 가족이겟죠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여유롭고
    평안하게 충전하는 즐거운 휴일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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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아르셔II 환경이 바뀌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 자리에 서서
    지켜보며 보듬어 주고
    미소로 화답합니다

    서로가 버팀목이 되어
    희망의 불꽃을
    활활 타오르게 합니다

    정성과 배려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루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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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3일

  • ♣ 들꽃 ...by 이성진

    이름 모를 들꽃도
    잘 알려진 꽃도
    꽃이라서 아름답다
    너는 너대로 아름답다

    ** 맑고 포근한 주말입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가득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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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아르셔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집니다..
    누군가와 함께 가면 갈 길이
    아무리 멀어도 갈수있습니다.
    눈이 오고 바람 불고 날이
    어두워도 갈수 있습니다..
    바람 부는 들판도 지날 수 있고
    위험한 강도 건널 수 있으며
    높은 산도 넘을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 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
    단 한 사람이라도
    사랑해야 합니다.
    손을 잡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집니다.
    즐거운 하루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오늘도 님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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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2일

  • 행복이란..

    위를 쳐다보면서 절망하지 않으며
    아래를 내려다보며 교만하지 않고
    오늘을 감사하면서 내일의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것..

    ** 한주가 어찌 갓는지..벌써 금요일..
    힘찬 발걸음으로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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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

  •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 데일 카네기 -

    **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이 시작되었네요
    옷깃을 여미게 하는 쌀쌀한 초겨울 날씨지만
    따뜻한 마음 이웃과 함께 아름다운 사랑 전하는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 되시길 바래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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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아르셔 당신의 모습이
    잊혀질까봐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억하려 한다.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시간들 억지로
    잊으려 하지 않아도
    세월의 묻혀
    흐린
    기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놓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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