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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복많이받으세요 18년 12월 31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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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ㅡ 사랑이 아름다운것은
    글 / 용혜원

    사랑은 한 조각씩
    그림을 짜맞추듯이
    이루어 지는 것만은 아닙니다

    때로는 이해할 수 없는
    많고 많은 일들이 생겨 납니다

    사랑은모든것을
    이해하고 용서하고
    감싸주며 안아줄 수 있는
    아름다운 마음 입니다

    어린시절
    우리들의 모습이
    개구장이로 흙투성이가 되어도

    감싸 안아 주시던
    어머니의 품처럼
    아픔이 있을때
    꼭 감싸 안아주는 마음 입니다

    우리들의 사랑이 이처럼
    아름다울 수 있는것은
    고통을 이기고 견딜수있는
    힘이 있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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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ㅡ 어느날의 커피
    글/용혜원

    어느 날 혼자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허무해지고

    아무 말도 할 수 없고
    가슴이 터질 것만 같고
    눈물이 쏟아지는데

    누군가를 만나고 싶은데
    만날 사람이 없다

    주위에는 항상
    친구들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날 이런 마음을 들어 줄
    사람을 생각하니

    수첩에 적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읽어내려가 보아도 모두가 아니었다

    혼자 바람맞고 사는 세상
    거리를 걷다

    가슴을 식이고
    마시는 뜨거운 한 잔의 커피
    아! 삶이란 때론 이렇게 외롭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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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6일

  • ♡ㅡ 그대를 만날수 있음이
    글/ 용혜원

    늘 부딪히며 살아가야 하는 삶 속에서
    따듯한 마음을 가진
    그대를 만날수 있음이
    나에게는 행운입니다

    욕망의 가시가 돋아난 사람들 틈에서
    순수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그대를 만날수 있음이
    나에게는 축복입니다

    가슴에 느껴지는 행복을
    소중하게 키워가면서
    평생을 나누어도
    부족함이 없도록 살고 싶습니다

    끝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눈앞에 늘 아른거리는
    그대의 미소에 젖어 살아갈 수 있음이
    나에게는 잊을수 없는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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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천O상L대1황 큰행복님 올해에도 좋은 일들만가득하시길발합니다. 나쁜일들은 저멀리던저버리시고요. 정원처럼잘가꾸어놓은 큰행복님의프로필에 아주가볍게손자국하나 남기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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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1일

  • II언양셔리
    「오늘의 신곡합니다」
    1.노진규 - [서울역]
    2.마영성 - [내 안의 바다]
    3.정영웅 - [꽃사슴 여인아]
    4.김유빈 - [말해줘]
    5.JY Lee - [내사랑 뽀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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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2019년 새해 인사말>

    다사다난했던 201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좋은 일만 기억하시고,

    안좋은 일들은 저무는 해와 함께 훌훌 털어내시길 바랍니다.

    밝아오는 2019년 기해년 새해에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2019년 황금돼지띠,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연말연시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에는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길 기원합니다.




    2019년 희망찬 기해년 황금돼지띠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힘들었던 기억은 모두 잊으시고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 순조롭게 이루시길 바랍니다.

    • 승아님ㅁㅁㅁㅁㅁㅁㅁㅁ년도는빼주시면좋을련만,,무안리필못하자나요 ㅎㅎㅎ 18년 12월 31일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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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년도빼면 안디쥬 18년 12월 31일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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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복 배너 올리구가여 마지막 12월 오늘도 마무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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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ll행복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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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ㅡ 그리움을 벗어놓고
    글/용혜원

    갓 피어난 꽃처럼
    그리움을 벗어놓고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발이 있어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이 있어도 표현 못하고
    손이 있어도
    붙잡지 못합니다.

    늘 미련과 아쉬움으로 살아가며
    외로움이 큰 만큼
    눈물이 쏟아지도록
    그립기만 합니다.

    선잠이 들어도
    그대 생각으로 가득하고
    깊은 잠이 들면
    그대 꿈만 꿉니다.

    날마다 뼈아프도록
    견디기 어려웠던 세월도
    이겨 낼 수 있음은
    그대가 내 마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18년 12월 30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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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8일

  • 지은e님이 만들어주신 작품

    • 베리야사랑해..2019년앤더욱행복하자..고마워.. 18년 12월 30일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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