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Oii님의 프로필

???? 21년 04월 29일 00:2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0년 10월 18일

  • 고운O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앗ㅅㅅㅅㅅㅅㅅ 언니야 행복한 휴일밤 ㅎㅎㅎㅎㅎㅎ 20년 10월 18일 23: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앗ㅅㅅㅅㅅ
      초야 행복하고 이쁜 가을 만끽하자~~
      멀지않아 가을이 울쩍 가버릴거 같아~ 20년 10월 19일 10:1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언니야 초야두 요거 줘요 ㅎㅎㅎ
      아래꺼두 이뽀 ㅎㅎㅎㅎ 20년 10월 19일 12: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고운O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ㅎㅎㅎ언니야 이뽀잉ㅇㅇㅇㅇㅇㅇㅇㅇ 20년 10월 18일 22:4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고운O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예쁜 매인 감사합니다~ 20년 10월 18일 01: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0월 17일

  • 은사수광

    그대, 지금 힘든가?

    그대, 지금 힘든가?
    힘을 빼고 흐름에 몸을 맡겨보라.
    너무 애쓰지 말고 기꺼이 받아들여라.
    샘은 저절로 솟으며,
    풀은 저절로 자란다.
    그대도 그렇다.

    - 윤재윤의《소소소 진짜 나로 사는 기쁨》중에서 -

    * "그대, 힘든가?"
    요즘 유난히 힘들어하는 그대를 보면서
    조용히 마음으로 물어봅니다. 그러면서 버릇처럼
    "나도 힘들어!"라는 말이 입술로 튀어나오는 것을
    얼른 틀어막습니다. 아무런 위로가 되지
    못할 게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냥 물어보기만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저장

2020년 10월 14일

  • 그한수 ALL YOU HAVE TO DO IS

    KEEP IT UP THE WAY YOU ARE...

    DON"T FOTGET, FRIEND ALWAYS STAND BY WITH YOU

    WHATEVER HAPPEN

    WHEREVER

    WHENEVER

    JUST PHONE CALL A WAY

    개구장이 Q LOVELY 그 한 수
    저장
  • 그한수 MY LOVELY 친구 고운Oii
    내가 젤 사랑하는 언니 ....
    천사도 흠모하는 고은 마음을 가진언니 ....
    그대가 이런말을 들을수 잇다는건
    당신은 틀림없이 그런말들을 들을만한 행동을 햇을겁니다
    살면서 누군가에게 그런 찬사를 받을수 잇는건
    당신의 언행이 누군가를 기쁘게 하고 희망을 줄수잇다는건
    보람차고 즐겁고 행복한 일이지요...
    그모든것이 본인의 평상시 언행에서
    상대방 마음에 스며 들어 감동을 받아서
    자연스럽게 그런 표현을 하는거겟지...
    나 또한 고운Oii 한테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앗지
    참으로 사려 깊고 올바른 사람이라고...
    친구로 알게되서 방갑고 고마워~~~
    • 과찬을~
      하던데로 하셔~~~~~~~~~~~







      .... 20년 10월 18일 01: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홍초야~

    • 앗싸~~~~~~~언냐 이뿌게 입구잇어요 헤헤 ㄳ해요^&^ 20년 10월 14일 12:1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에구 참 잘햇어
      홍초님이 저리 좋아하니 참 다행이다
      곤이한테는 안어울리는 배너엿어...ㅎㅎ
      지금 그 배너가 잴 멋져 20년 10월 14일 22: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한수 / 푸하하ㅏㅏㅏㅏㅏㅏ 그 한수님 초면에 ㅈㅅ 합니당ㅇㅇㅇ
      그리 말씀 하심 울 언냐 엉엉 하실꼰디요 ㅎㅎㅎㅎㅎ
      우짜던동 ㄳ해유 코로나 조심 하시소 ㅗ 20년 10월 14일 23:3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0년 10월 13일

  • 고운Oi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가을에게~ 20년 10월 13일 00: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소슬바람 노래지는 낙엽송 아래
      이슬 맺힌 실낱같은 희망 하나

      발 시려 오들오들 떨면서
      바람막이도 없이
      두 손 비비며 발이 쥐나도록 서있나

      나무와 이별을 한 낙옆송 위에
      아침마다 마시던 이슬... 서리꽃이 필 텐데

      산국화야!
      그리움 허기지기 전 길 서둘러야겠다. 20년 10월 13일 11:3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언니야 요거 이뿌당ㅇㅇㅇㅇㅇㅇㅇ
      초야두 줘요 ㅎㅎㅎㅎ 오늘두 코로나 조심 해요 ^&^ 20년 10월 14일 11:2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애월 / 멀지않아 서리꽃이 맺일것 같아요.
      쥐난 발.......꽁꽁 얼기전에 어서어서 서두르셔요~ 20년 10월 14일 11:5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DJoO홍초Oo / 앙 초야도 조심조심 건강 잘 관리하고..` 고마워~ 20년 10월 14일 11:5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은사수광

    익숙한 것을 버리는 아픔

    배운다는 것은 아픔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기존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인데, 그
    익숙해 있던 것을 버리는 아픔을 받아들여야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 과정이 바로 '자람Growing'입니다. 삶의
    목적은 '잘하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것'입니다.

    - 이상현의《뇌를 들여다보니 마음이 보이네》중에서 -

    * 사노라면
    여러 형태의 아픔이 있습니다.
    잘 하려고 해서 생기는 아픔도 있고
    익숙한 것을 버려야 하는 아픔도 있습니다.
    그 아픔을 통해 배우고, 그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성숙됩니다. 아이들도
    아프면서 자라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저장
  • 은사수광

    상처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

    자기 상처에 빠져
    허우적거릴 필요는 없지만
    상흔이란 아름답고 또 아름다운 것이다.
    상처가 없으면 그리움도 없나니
    그리움을 위해서라도 가끔은
    상처를 받아라.

    - 소강석의 시집《사막으로 간 꽃밭 여행자》에 실린시〈상처〉중에서 -


    * 상처.
    요즘 가장 많이 접하는 말입니다.
    상처 때문에 허우적거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마땅한 해답은 없습니다.
    그저 견디고 기다리는 길밖에 없습니다.
    아픈 상흔이 아름다워질 때까지.
    그리움으로 다가올 때까지.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