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신한뺀질이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0년 04월 02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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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0일

  • 아르셔 내 몸

    누구나 병에 걸리면
    자신의 몸 전체를 느낍니다.
    자기와 제일 가까운 것이 자기 몸입니다.
    그러나 자신과 제일 가깝다는 자기 몸을
    자기가 보지 못한다는 것은 여간 큰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습니다.


    - 이어령의《지성에서 영성으로》 중에서 -


    * 내 몸인데
    내 몸 같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내 몸을 내가 마음대로 느낄 수 없습니다.
    내 몸을 제대로 바라보고 제대로 느끼는 것,
    그것이 이 시대의 명상이고 힐링입니다.
    그래야 내 몸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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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0일

  • 밀크 생일 축하햐
    조신아 늘 밥잘챙기묵고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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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추카추카~ㅎ 행복가득한 한해 또~하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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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9일

  • 생일 추카해 오빠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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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07일

  • 조신한뺀질이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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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12일

  • 생일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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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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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13일

  • 모든 것은 하나부터

    한 곡의 노래가 순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한 자루의 촛불이 어둠을 몰아낼 수 있고,
    한 번의 웃음이 우울함을 날려보낼 수 있다.
    한 가지 희망이 당신의 정신을 새롭게 하고,
    한 번의 손길이 당신의 마음을 보여 줄 수 있다.
    한 개의 별이 바다에서 배를 인도할 수 있다.
    한 번의 악수가 영혼에 기운을 줄 수 있다.
    한 송이 꽃이 꿈을 일깨울 수 있다.
    한 사람의 가슴이 무엇이 진실인가를 알 수 있고,
    한 사람의 삶이 세상에 차이를 가져다 준다.
    한 걸음이 모든 여행의 시작이고,
    한 단어가 모든 기도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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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5일

  • 안개비 ★ 우 정 ★


    정은 .....
    하나의 길다란
    달력과도 같다


    월이
    지나도 변함없는
    우정과 추억 .....


    구와의
    우정이란 한마디로
    친구와의 모든것을


    표현
    할수는 없지만 ....
    눈 앞에 보이지 않은...


    중한 우정은
    어둠을 헤메는 삶


    에서도
    밝은 등불같은 빛....
    언제나 따뜻한 우정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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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9일

  • 사랑이부국 뺀질님~ 다녀가요~님아뮤직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배꼼 인사~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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