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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월 02일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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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3일

  • II유민II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
    서 조용한 미소만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
    워서 푸근한 말 한 마디로도 평안을 얻
    을 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
    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
    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
    게 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
    의 세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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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2일

  • II유민II 인연은 사랑이라는 모르는 길을
    함께 가는 것입니다.

    인연은 설렘임과 호기심이라는 길을
    함께 가는 것입니다.

    인연은 절실함과 간절함이란 길을
    함께 가는 것입니다.

    함께 가는 길에
    가슴에 우묵하게 패일 슬픈 사랑말고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아름답고 정갈한 사랑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생의 황혼이 찾아오면

    아름다운 인생의 노을 속에
    그 사랑이 아름답게 빛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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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II유민II 침묵은 현명한 사람을 더욱 어질게 한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침묵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른다.


    말을 많이 하다 보면 실수가 많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침묵의 중요함을 아는 사람은 꼭 필요한 말만 한다.
    당연히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침묵은 현명한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지만,
    수다는 어리석은 사람이 선택하는 방법이다.
    침묵도 하나의 대답이다.


    사람이 말하는 것은 태어나서 곧 배우게 되지만,
    침묵하는 일은 좀처럼 배우지 못한다.


    침묵할 줄 모르는 사람은
    문이 닫히지 않는 집에서 사는 것과 같다.


    행복하게 삶을 영위하려면
    코로 신선한 공기를 잔뜩 들이마시고,
    입은 다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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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II유민II 바람이 소용돌이치며 부는 날에는
    사진 찍는거 아니래요
    내가 할 수 있는 건 셔터를 누르는 것뿐이고요
    눈으로 볼 수도 없고
    마음으로 담을 수도 없거든요
    좋은사진이 나올 수 없는 거죠

    우리 마음도 그렇다고 해요
    바람이 마구 요동치는 날에는
    생각이 그 돌풍에 휩쓸려서
    쓸모없는 잡념들과 한 데 석이게 만들거든요

    잠잠해지기를 고요해지기를
    묵묵히 기다리면서 바라보는 것
    바람이 지나고 나면
    곧 해가 뜰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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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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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9일

  • II유민II 꿈속에서도 당신을 만나
    사랑을 하였던 그리움,
    꿈속에서 나를 울리고
    가버린 당신,

    서럽게 울던 꿈속
    잠에서 깨어보니 꿈이었네
    당신의 아름다운 모습
    내 앞에 보여주었으면,

    사랑의 진실을 보여 준다면
    내마음 은 행복하고
    아름다울 거에요
    행복한 꿈 일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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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II유민II 같이 커피를 마시고 싶은 사람
    은은한 화장에 밝은 미소를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내면의 모습은 더 아름다워
    서 조용한 미소만으로도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하얀 프림같은 그런 사람의
    미소가 좋습니다.
    마음도 넉넉한 고운 심성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따스한 마음은 더 정성스러
    워서 푸근한 말 한 마디로도 평안을 얻
    을 수 있는 커피 향기같은 그런 사람
    의 모습이 좋습니다.
    창조적 생각에 멋진 감각을
    가진 사람과 커피를 마시고 싶습니다.
    몰랐던 세상은 더 흥미로워
    서 신기한 발상만으로도 모두를 즐겁
    게 하는 노란 설탕같은 그런 사람
    의 세계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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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II유민II 너도 고장나지 않고
    나도 고장나지 않았는데

    우리 사이에
    불이 들어오지
    않는 다면

    그건 너의 잘못도,
    나의 잘못도 아닌

    충분이
    소통하지 못한
    '우리의'
    잘못이다

    화를 내지말고
    먼저...
    대화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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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

    한 목숨 살아감이 힘들고 어려워
    서로가 한 가슴되어 사랑을 하여도 짧고 짧기만 할 삶을

    무슨 이유로 무슨 까닭에
    서로가 짐이 되고 서로가 아픔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참으로 우리들의 삶이란 알 수가 없어서 홀로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여름날의 화려함이
    하나도 남김없이 떨어짐을 보고서는 알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내 마음에 맞는 행복만을 원한다면 더욱 슬퍼 진다는 것을
    바람과 빛을 맞아야 열매를 맺듯이 찬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친 후에야 봄이 오듯이

    우리들의 삶이란 아파하며 살다보면
    행복이란 의미를 더욱 더 깊이 알 수가 있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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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어와 스쳐가는 너의 기억
    마치 칼날처럼 날이 선 말로 날 베던 니 모습

    오지 않는 봄을 기다리다 지쳐
    오늘도 겨울에 살아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눈물이 주룩 널 부를 때
    난 바랬어
    우릴 둘러싼 이 어둠이 걷히길 난 원했어
    나의 지독한 긴긴밤이 끝나길
    난... 넌 나였고
    난 너였기에
    우리가 아픈 이유
    여름처럼 사랑했기에
    지금이 슬픈 이유
    이제 난 긴 여행을 떠나려 해
    누군가 날 찾아와 줄 때까지
    love is pain but 믿고 싶지 않은 걸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이 아픈 노래는 언제쯤 끝이 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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