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비님의 프로필

♡- 님이 좋아~~~** 21년 11월 22일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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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

  • 한솔
    마음과 마음으로 만나
    함께한 시간들이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
    한 폭의 수채화가 되었어요
    늘 반복되는 초라하고
    지루한 일상 속에도..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수있는
    소중한 친구님~~♡♡♡
    곁에 두고 함께 할수
    있으니 행복입니다.
    구름사이로 쏟아져내리는
    눈부신햇살처럼~~~!
    편안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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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9일

  • 한번 맺은 인연으로
    한번 맺은 인연
    쉽게 변하지 않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고운 사랑 보듬어 안으려 한다
    속내 드러내지 않아도
    눈빛 하나로 알아가고
    얼굴 표정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잔잔한 호수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멀리 바람결에 날리는
    당신 향기 알 수 있듯
    느낌 표정 하나로 오랜 세월 가름하며
    사랑으로 살고 싶다.
    참아 내는 인내
    진한 삶을 추구하며
    인간미 넘치는 사랑으로
    한번 맺은 인연 아름답게 살고 싶다

    • 한번맺은인연
      편치안코 ..끝가지면 ..

      *한번 맺은 인연 참 아름답울수만 ... 20년 04월 20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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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5일

    • 고운인연 감사합니당ㅇㅇㅇ 20년 04월 21일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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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3일

  • 부국ll무명초 사랑시/글/무명초

    사랑햇다 말하면
    아파 할까봐
    그립다 말하면
    생각 할까봐
    할말다 못합니다
    지나간 시간만큼
    흘러간 세월만큼
    외로워 햇기에
    할말다 못합니다
    행복해서 웃는것 보다는
    웃어서 행복해진
    그런추억과 사랑 만들어 가십시요 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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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0일

  • 부국ll무명초 반나절 사랑/글/무명초


    당신
    그리워 하다 잠이들면
    바람으로 다가가 창문열리다
    새하얀 모래 밭에서
    조개껍질 줍듯 다가선 사랑
    파도소리 들리면 생각나
    가슴을 후비다 썰물되어 나갑니다
    하소연 같아던
    그날의 속삭임 사이로
    여울저 흐르는 반나절 사랑이라서
    힘실어 던진 그한마디가
    산을 넘고 바다을 건너
    구름대여 몰려 올때면
    한숨으로 거두워 드리리다
    사랑은
    사랑을 할줄아는 자의 선택이라서
    자꾸만 자꾸만 엮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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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국ll무명초 춤추는 작은소녀/글 /무명초

    가느다란 허리에
    춤을 추듯 풍기는 에스라인
    우유빛 향기에 멈춘 눈빛
    험란한 몸 놀림에 숨을 죽이고
    함성같은 미소가 분위기를 띄울때
    아름다움을 얻기위한 몸부림을
    끝을 외면한체 솟구 치는데
    태연한 속삭임에 꿈은 커저만 가더라
    하루의 일상이 꾸밈의 미소라면
    그것을 반기는 맞춤 형틀은
    틀에 밖힌 인형에 불과 한것을
    애써다진 모습에서
    고도의 노력이 숨쉬는 구나
    나을 사랑하고 아품을 달래는 것은
    행복한 사랑을 가꾸는 즐거움인것을
    나를위해 애쓰는
    현실적 보탬이길 그리워 하느니라
    아름다운 연주는 조화을 이룰때
    그의 값을 논할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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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6일



  • 행복 만들기

    하나는
    외로움이고
    둘은 행복입니다.

    그래서 가끔
    혼자서 커피를 마실 때는
    내 안의 그대를 불러냅니다.

    행복해지기 위해서.....

    - 윤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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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1일


  • ♡ㅡ 늘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글/용혜원

    당신은
    무덤덤한 사람인 듯 하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커다란 바위에 몸을 기댄듯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당신은
    늘 제대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한다지만
    당신 곁에 있으면
    불안이나 걱정도 없어지고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당신은
    내 마음 속속들이 채워주지 못한다지만
    변화 많은 세상 속에서
    늘 푸른 소나무처럼
    나를 지켜주는 그대가 있어 참 고맙습니다.

    나는 그대에게 많은 것을 바라기보다
    변하지 않는 마음으로 언제까지나
    나를 사랑해주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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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2일

  • ♡- 커피로 적시는 가슴
    글 / 용 혜 원

    나도 모를 외로움이 가득 차올라
    따끈한 한 잔의 커피를
    마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구리 주전자에 물을 팔팔 끊이고
    꽃무늬가 새겨진 아름다운 컵에

    예쁘고 작은 스푼으로
    커피와 프림 설탕을 담아

    하얀 김이 피어오르는
    끓는 물을 쪼르륵 따라

    그 향기와 따스함을 온 몸으로 느끼며
    삶조차 마셔버리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열정의 바람같이 살고푼 삶을 위해
    따끈한 커피로 온 가슴을 적시고 싶은
    그런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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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6일



  • 지혜가 주는 인생길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간혹 우리중에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혜의 첫 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데 있다고 합니다
    지혜롭다는 건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

    ( ** 좋은 글 중에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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