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3월 11일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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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1일

  • 얼마전 뉴스에 "새끼 윤썩렬" 한동훈과 이세창 우파 정객등이 딱 잡아떼며 酒邪주사犬통령 술자리 의혹을 적반하장으로 부인 하기에 술판 주인공중 남은 윤똥犬통이 과연 뭐라 할지 궁금하던 차에 꼭 또(라이)럼프 美극우 半틀러식 "가짜뉴스"云하는 본인의 거짓 답변을 들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지금 윤똥犬통 정권은 사리가/경우도 절대 아닌 살인정권 개미친놈들ㆍ윤석두 돼진다. 너 죽어 개쉐끼 듁여야 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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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언제나 큰 시국사건/대형참사에 존재했던 어둠의 세력은 이태원 대참사 사건을 축소 은폐하려고 구체적 사실들은 조작-날조/짜깁기 하겠지 뭐~여튼 총체적/구조적 부패와 썩어 문드러진 미친년놈 윤깡통 부부를 정점으로 최악의 도덕적 타락인 現정권은 日빠 극우 집단 강도패거리들이다. 앞으로 일본 똥구 빠느라 정신 없을 것! 정치 모리배 살인 정권 아웃! 퉷퉷 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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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디그레이더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

    사랑하고 싶을 때
    양 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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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 지난 대선 때 말 바꾸기로 주특기를 과시했던 칼잽이 검새총장 출신 미친 주사犬통령이 이젠 거짓말도 능사입니다. 쯧 쩝 PS. 사진은 《한국 만화 축제》전국학생만화공모전에서 카툰 부문 금상을 받은 작품 "윤석열차"로 어떤 엉덩이에 뿔난 궤변론자의 욕망이 온 나라를 고통과 혼돈으로 내몰고 있다는 제 감상으로 나름대로 카툰 제목을 붙여 봤답니다. 즉 미친년놈이 모는 폭주기차를 "''북으로 향하는' 남벌호南伐號"로 말입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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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서울대 학생회관 게시판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학생" 명의의 대자보가 붙었다. 지난 10일 붙은 생활과학대학 신입생의 대자보에 이어 서울대에 두 번째로 붙은 윤 대통령 탄핵 요구 대자보다◀ ㅡ 친 민주당 성향인 민생당 평당원 배상(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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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주사犬통령의 비속어 망신에 한 말씀;북당국의 "힘 있는" 주장인 주한미군철수와 남부협력을 맞교환하자고 美주둔군이 남한서 철수하(라)면? 지존 犬통"'그XX들'은 어쨔스까$£?"할까? 긍께 애먼사람 고만 잡고 밤일 \도적질 작작하고 친일 돼지야~헌법상 통치권자 의무정도인 좀 평화적 북진 통일을! 쯧 쯧 맛이 간/미친년놈 정치 사기 부부는 당장 퇴진하랏~! 쩌업 쩝 PS. 사진은 저지리 윤統 입같은 폐허인 舊노동당 당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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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 낙엽님께서 손끝에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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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

    사랑하고 싶을 때
    양 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

    쓸쓸히 걷는 인생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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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꽃은 피어날때 향기를 토하고
    물은 연못이될때 소리가 없다.

    언제 피었는지 알수없을때
    정원의 꽃은
    향기를 날려 자기를 알린다.

    마음을 잘 다스려
    평화로운 사람은
    한송이 꽃을 피우듯 침묵하고 있어도
    저절로 향기가 난다.

    한평생 살아가면서
    우리는 참 많은 사람과 만나고
    참 많은 사람과 헤어진다.

    그러나 꽃처럼 그렇게 마음깊이
    향기를 남기고 가는사람은
    만나기 쉽지않다.

    우리 모두
    떠난후의 잊을수없는 향기를 남기는
    그러한 사람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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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II유민II 하늘은 우리에게 고독만을 느끼기에는
    너무나도 큰 가슴을 주었습니다.
    가슴이 살아있는 사람만이
    희노애락을 조절할 줄 알며
    인생의 주인이 되라고 합니다.

    싸락눈,,,
    한 차례 어지러이 흩어지다가
    이렇게 오래 물들어 버릴 수도 있다니...
    산다는 것은 어쩌면
    풍경을 간직 하는 것...
    풍경을 간직한다는 것은
    세상을 원경으로 바라보는 것...

    육신은 지평선에 잊은 듯 걸어놓고
    싸락눈이 내리는 공간에다
    글을 쓸 수 있는 것입니다.

    나의 하루는 혼자가 아니고,
    나의 하루는 24시간이 아니고,
    나의 하루는 기억되지 않습니다.

    감동으로 붉어진 토끼 눈처럼
    예향님의 마음에 사랑이 넘치기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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