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나비oO님의 프로필

또다시 1등 당첨의 행운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2년 12월 26일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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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6일

  • Oo루시oO 나비님...이렇게 인사하네요....항상 음악 잘듣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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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2일

  • <=== 클릭하세용

    나비언니!!
    오늘도 소망을 가슴에 가득 담고
    행복하길 바라구요..
    가족들과 즐거운 명절보내시구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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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1일

  • 당신의 재능은
    사람들 머리 속에 기억 되지만,
    당신의 배려와 인간적인 여백은
    사람들 가슴 속에 기억됩니다.
    가슴으로 당신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당신 편입니다.
    \♬\\\♪\\\\\♪\\\♬비처럼 음악처럼..
    ♪\♬\\\♬\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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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장ll나비  사랑가득한 명절 보내시길바랍니다~~~~~♡
    • 반가워요~행복하십쇼^^ 10년 02월 11일 19: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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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10일

  • BJ누리나래 .:*.:*.:*.:*:.
    *.↙(_^_)↘.*
    ♡조은날되세요♡

    매일매일♡+:♥+
    ㅎㅐ보ㅎㅏㄱㅔ
    +⊙ ¬+:☆+:★

    \ *..∴. \♡
    ♥.\..\ *∴ \
    .♥\ ★\.\.♥
    \\*..∴\\*\
    눈부신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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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누리나래 ☆………─▶ £σνε уσυ ◀─………☆º
    │  ?☆         ☆    
    │     と▶◀つ    
    │   ?☆ (* ^ ^ *)   ☆?     
    │ ┏━━━━(.)━(.)━━━━┓ *
    │ ┃ 행복한     
    │ ┃  하루 ^-^    ☆*  
    │ ┃
    │ ┃s 항상 웃어보아요~ ♥     *☆     
    │ ┃
    ☆ ┗━━━━*━━━━━━━┛   
    └ º☆………─▶йарру đαу◀─………☆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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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누리나래 △▶───────‥йaрру ðaу‥────────★            ◀▽ ┌─┐┌♡┐┌─┐┌♡┐┌─┐┌♡┐┌─┐ │         │  ♡언││제││나♡│행││복♡│하│♡기│ │            │  └─┘└♡┘└─┘└♡┘└─┘└─┘└─┘ △▶            ★──────────스마일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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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누리나래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뜨고 보고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수있는 사람입니다

    _ζζζ 추위
    ┃\~~┃┓따뜻한 차한잔으로
    ┃▩┃┛ 녹여보세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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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누리나래 ♡~♡~♡~♡~♡~♡~♡~♡~♡~♡~♡~
    ♡~기대한 만큼 채워지지 않는다고
    ♡~초조해 하지 마십시오.
    ♡~믿음과 희망을 갖고
    ♡~최선을 다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한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 입니다.
    ♡~아름다운 하루 되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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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J누리나래 혼자 사랑 - 도종환


    그대의 이름을 불러보고 싶어요
    짐짓 아무렇지도 않은 목소리로
    그대와 조금 더 오래 있고 싶어요


    크고 작은 일들을 바쁘게 섞어 하며
    그대의 손을 잡아보고 싶어요


    여럿 속에 섞여서 아무렇지도 않은 듯
    그러다 슬그머니 생각을 거두며
    나는 이것이 사랑임을 알아요


    꽃이 피기 전 단내로 뻗어오르는 찔레순 같은
    오월 아침 첫 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는
    마음 같은 이것이 사랑임을 알아요


    그러나 나의 사랑이 그대에게 상처가 될까봐
    오늘도 말 안하고 달빛 아래 돌아와요


    어쩌면 두고두고 한번도 말 안하고
    이렇게 살게 되지 생각하며 혼자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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