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나비oO님의 프로필

또다시 1등 당첨의 행운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2년 12월 26일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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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5월 01일

  • 엔돌핀 홈피구경왓는데.업넹...즐거운하루..행복한주말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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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o나비oO  존재의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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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30일

  • Oo나비oO  사람속을 볼수 잇는 기계가 잇다면 대박일텐테,,
    • 그 기계 있으면...지구종말 바로 한다..ㅎㅎㅎㅎㅎㅎㅎㅎ 10년 05월 01일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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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랑 벚꽃 피면은 / 다사랑


    고운당신
    벚꽃 피면은 오신다더니
    소식은 없고
    벚꽃송이
    그리움 무개 이기지못해
    슬프도록 화사하게 피어남니다

    고운 당신 오시는날
    난네가되고 넌내가되어
    우린 하나되고
    우리 사랑 승화되어
    꽃비되어 나릴덴데

    바람아 불지마라
    고운꽃잎 다지고나면
    그리운님 오지 못하실덴데

    별아
    너마져 그리움이기지못해
    밤비되어 나리면
    보고픔과 기다림에 지친
    난!
    서러워 어이하라구
    • 다사랑님 좋은글 감사해여....사랑마을에서 자주 뵙자영 10년 04월 30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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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4일

  • Oo나비oO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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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23일

  • Oo나비oO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잊혀질수 없는 사람입니다..자신에게 아무런 댓가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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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9일

  • Oo나비oO  내색하지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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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3일

  • 국장ll나비  진한 향기를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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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31일

  • 아로니아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詩)의 가슴에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머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영랑시집, 시문학사,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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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9일

  • 국장ll나비  보일락말락
    • 바람을 볼순 없지만 느낄순 있지 ㅋㅋㅋ 10년 04월 03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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