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비밀님의 프로필

♡ ♥ ♡ 슬프지 않은 척.. 아프지 않은 척.. 혼자여도 괜찮은 척.. ♡ ♥ ♡ 10월 22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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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II언양셔리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입니다!
    지친몸푹쉬셨는지요~!^★^
    이번한주도
    즐거운일만가득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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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은

    내게 살며시
    다가온 이 바람은
    어디서 무얼 하러 왔을까?

    머물지 않고
    끝없이 스쳐만 가는
    이 바람은
    어디로 무얼 하러 가는 걸까?

    살짝 다가왔다가
    수줍어 살그머니
    떠나가는 바람은

    하고 싶은 말은
    가슴 속에 묻어 놓고
    온종일 휘파람만
    쓸쓸히 불어 대는
    네 모습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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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 ┏┓*즐겁고
    ┏━┻┫ 멋진
    *┣━ *┃월요일
    *┣━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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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가을이 저무는소리 /최한식
    단풍잎이 한 잎 두 잎
    자취를 감추며
    별빛들이 정답게 소곤대며
    초겨울의 밤을 수놓고
    겨울바람이 불어오는
    차가운 적막과
    풀벌레 우는
    소리를 감추며
    단풍도 이제는
    낙엽이 되어
    차가운 바람에 흩날리며
    겨울을 준비 하나 봅니다.

    **편안한 휴일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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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II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지금 내가 그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혜민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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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씩은 쉬어갈 줄도 알아야하고

    가끔식은 물러날 줄도 알아야하고

    가끔씩은 앞서나갈줄도 알아야하고

    가끔씩은 아끼고 사랑할줄 알아야하면서

    또 가끔씩은 버려야 할 줄도 알아야하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행복한 휴일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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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은 빼빼로데이
    그래서 특별한 날이네요.
    가슴에 담아두고 있던 고마움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날이기도 하고요.

    오늘처럼 흐린 날엔
    아름다웠던 가을날의 고운향기
    마음에 하나 가득히 많이 담아 두었던
    고운 향기를 살짝 꺼내어
    지친 마음을 뽀송뽀송하게 하고 싶은 날

    하늘천정은
    은막을 두른 듯
    반짝이던 포근 햇살은
    구름너머에서 잠시 머물고 있지만

    마음속 풍경은 포근하게 따사롭게~~
    좋은 날 되셨으면 해요.^^

    하나의 비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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