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비밀님의 프로필

♡ ♥ ♡ 살다가.. 어느날 문득 ......... ♡ ♥ ♡ 08월 07일 08:1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1년 05월 02일

  • 곁에 있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그 어떤 것이 있기에
    오늘도 당신을 생각합니다.

    약간.. 흐려 있는 하늘 때문일까요..?
    아니면..
    봄도.. 여름도 아닌 계절 때문일까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옷 깃을 여미어 봅니다.

    알수 없는 바람이 마음으로 스며드는 것 같아서..

    멀리 있어도 마음이 닿을 수 있는 사람.
    생각만 하여도 미소 지을 수 있는 사람.
    주고 받은 것 없어도..
    나눔으로 정이 드는 사람.

    이미 시작된 일주일의 시작입니다.
    날은 흐리지만..
    마음만은 밝고 즐거움으로 보내시기를 바라며..

    이 한주도 늘..
    행복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 그럼 내는~~~나는요 ^^^ 11년 05월 02일 20: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럼 내는..?

      머라카이님은..
      늘~~행복하라고 했잖아요.
      아무튼 말도 무쟈게 안 듣는 머라카이님..

      오늘도 웃음 가득한 행복.. 간직하세요..^^ 11년 05월 03일 06: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1년 05월 01일

  • yuko 우와 플필 대문사진 뉘신지 참으루 아릅답소이다.. ㅎ ㅔㅎ ㅔ~
    언냐 꼬 다녀간다 사진보고 글읽고 한참 죽치다 가네..ㅋ~
    5월은 우아한 우리 비밀언니에게 참으루 행복한 한달이 되고
    아프지 말고 씩씩한 한달 잘지내길 바랍니다..^^*
    • 이런.. 이런.. 유꼬야~~~~~~~~~~~~~~``

      일창이라도 하지.. 보고팠는데~

      잘 지내고 있지..?
      밀린 일한다고.. 요러구 있네..

      너두 이쁘고 기쁨 가득한 오월 만들고..
      접속함 쪽지라도 보내바바..

      얼굴좀 보자..ㅎ 11년 05월 02일 00: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아침에 눈 뜨면..

    뭔지모를 기분좋은 설레임으로
    나비처럼 가벼웠던 나날들..

    문득..
    정신 차려 보면

    이미..
    너무 많이 와 버린 시간들..

    이젠..
    할 수 있는 것 보다
    할 수 없는게..
    더 많아져 버린 나이.

    비온뒤 맑았던 하루..

    5월 첫 날을 비몽사몽으로 보내고
    이제야 나 자신을 추스리는 시간에..

    밀려오는 허탈함은 무엇일까..?

    저장
  • 코코코~~~코리투살 ]]]]
    예전 어릴때 이 선전 한창 보고 자랐네요^^
    감기가 옴팡 걸려서 5월 시작하고 있네요
    모두 모두 감기랑은 친하게 지내지마시구요
    웃는 하루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 언니 몸은 좀 어때?? 바람도 불고 아주 요란스러운 날씨로 5월 시작하넹
      아효 감기때문에 아주 고생하네 ㅠ.ㅠ 언냐도 얼른 나아~! 11년 05월 01일 11:0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러게..
      목소리가 너무 안좋더라..

      코리투살.. 그건 모르고~ㅎ
      `판피린.. 그건 아는데..ㅎㅎ

      이제야 겨우 일곱 난장이들이 망치를 내려 놓았는지..

      할머니가 곁에 계셨음..
      등짝을 서,너번은 맞았을거야..
      '한숨..'때문에..

      월요일부턴.. 화이팅~~~~ 하자..
      이쁜 밤 만들어..^^ 11년 05월 01일 22: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에리히 프롬-의 " 사랑의 기술.." 중에서



    유아적인 사랑은..
    '나는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사랑한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그러나 성숙한 사랑은..
    "나는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다.."는
    원칙을 따릅니다.


    성숙하지 못한 사랑은..
    '나는 당신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사랑한다..'고
    말하며..

    성숙한 사랑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을 필요로 하는 것이다..'라는
    원칙을 따릅니다.

    저장
  • ♡ ...오월을 드립니다 ...♡ [오광수]



    당신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5월을 드립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생길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웬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당신에게 좋은 일들이

    많이 많이 생겨나서

    예쁘고 하얀 이를 드러 내며

    얼굴 가득히 맑은 웃음을 짓고 있는

    당신 모습을 자주 보고 싶습니다.



    5월엔..

    당신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겁니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웬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 듭니다.



    당신 가슴에..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저장

2011년 04월 30일

  • 사랑 때문에 밤을 새워 본 기억이 있는지..

    그로 인해 설레고 가슴 떨리며..

    그로 인해 세상의 종말까지도 경험해 본 적이 있는지..

    몸서리치도록 사랑하다 함께 죽어도 좋다..생각한 사람이

    당신에겐 있는지..

    가슴이 아팠다..

    나는 내내.. 가슴이 아팠다.


    -이정하- "한 사람을 사랑했네.." 중에서

    저장
  • 비 오는 날에
    나는 빗물이 되고 싶다.
    그리운 당신의 어깨를 촉촉이 적시는
    빗물이 되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강가에 피어오르는
    하얀 안개가 되고 싶다.
    그리운 당신의 온 몸을 감싸 안아 줄 수 있는
    하얀 안개가 되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내리는 비를 맞으며
    하염없이 걷고 싶다.
    그리운 당신의 우산을 기다리며
    하염없이 그 길을 걷고 싶다.

    비 오는 날에
    나는 바람을 따라 흩날리는
    작은 바람이 되고 싶다.
    그리운 당신이 머무는 그곳으로
    내 향기를 날려 보낼 수 있도록

    어딘가에서 나를 향해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 줄
    그리운 당신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당신의 향기를 느껴보고 싶다.

    [하원택]

    저장
  • 억수같이 비가 오니깐 너무 좋네 언니
    주말아침에 전화벨 소리에 눈떳어^^
    커피향 가득한 하루보내자 언니

    • ㅎㅎ
      그냥.. 잠시 잠깐 생각해 본건데..
      이대로 비 오는게 멈추지 않음..
      노아의 방주 만들러야 하는거 아닌가..?

      거긴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기 일산은.. 어젯 밤부터 천둥.. 번개.. 바람..
      모든 걸 동반한 비야..

      아주 잠시.. 숨돌릴 시간만 주고.. 번개든.. 천둥이든
      지휘자의 박자에 맞추는 듯한 비..
      나 개인적으론 너무 좋은데.. 이 비때문에 안좋은 사람도 있겠지..
      아프지만 않음.. 나가서 맞아볼텐데.. 11년 04월 30일 15:1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커피 한 잔의 행복...♡

    - 용 혜원-


    지나간 삶의 그리움과

    다가올 삶의 기대 속에

    우리는 늘 아쉬움이 있다.


    커피 한 잔에 행복을 느끼듯

    소박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작은 일 속에서도 보람을 느끼면

    삶 자체가 좋을 듯 싶다.


    항상 무언가에 묶인 듯

    풀려고 애쓰는 우리들

    잠깐이라도

    희망이라는 연을

    삶 한가운데로 날릴 수 있다면

    세상은 좀더 따뜻해지지 않을까..


    때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느끼며

    미소를 지으며 살아가고 싶다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