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비밀님의 프로필

♡ ♥ ♡ 아직 내겐.. 그대라는 선물이 있으니까...... ♡ ♥ ♡ 18년 12월 01일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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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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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억이란..
    내가 기억하고
    싶은것만 하는게 기억이다.

    추억이란..
    내가 기억하기 싫은 것도
    기억하게 만드는게 추억이다.

    좋은기억 하나,
    좋은추억 하나,
    추가되는 날,감기조심,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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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경아ll 감사합니다ㅡㅡ편하고즐거운휴일되세요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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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같은 땅
    같은 씨라도
    먼저 피는 꽃이 있고
    늦게 피는 꽃이 있다.

    그래도
    출발이 늦은 꽃은
    앞서 만개한 꽃과
    비교하지 않는다.

    포기하는 법도 없다.

    - 정병일님의《행복의 첫째 조건》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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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³о,♡ 봄은 어디쯤에 ♡,о³°```´·



    시 김춘경



    어디쯤 오고 있나요
    당신이 궁금해
    오늘도 기다립니다
    혹시 저 만치 오는 중이라면
    한 번만 살짝 웃어 주세요

    얼굴을 몰라도
    향기를 알기에
    말을 안 해도
    들을 수 있기에
    설레는 마음 안고
    긴 겨울 기다렸습니다

    봄이라 말하진 마세요
    당신을 알기엔 이미
    가슴에 파란 싹 하나로
    눈동자에 맺힌 꽃잎 하나로
    그것으로 충분하니까요

    어디쯤 오고 있나요
    오늘은 당신 오는 길목에
    꽃향내 가득 쏟아 붇고
    하염없이 기다리렵니다
    행여 저 만치 오는 중이라면
    한 번만 활짝 웃어 주세요



    .·´```°³о,♡ 멋지고 신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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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겨울 거리에서 / 藝香 도지현

    고독을 품은 하늘이 운다
    차가운 기류가 가슴으로 스미면
    또 다른 고독이 고개 짓 하며
    빌딩 숲 사이에 서 있다

    윙윙 우는 전신주가 아프다
    귀를 때리는 차가운 바람이 불면
    너와 나 그리고 우리는
    고독한 에뜨랑제가 된다

    바람이 쓸고 간 자리는 황량하고
    먼지를 뒤집어쓴
    졸고 있는 가로등에서
    하루의 고된 삶이 물씬 풍기는데

    이제 모든 것을 벗어 버린
    앙상하게 말라 스스로 지탱하기도
    버거운 가로수는
    긴 그림자 드리우며 가로에 눕는다.

    진한 고통과 고독에 휩싸인 거리는
    살려달라 아우성치지만
    투명인간이 된 사람들은
    서로가 불신과 무관심으로 일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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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웃으면 좋은일이 온답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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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자신과는 다른,
    좀 더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하는 데
    그런 헛된 노력에 매달리지 말라.

    그대는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그대는 그대 자신이다.
    그대 본연의 향기로운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그대만이
    그대 자긴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이 살라.

    ......................................〃어니 J. 젤리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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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겨울이 끝나가고 봄이 다가오는
    환절기라 그런지 기온이 널뛰기를 하네요~

    마음은 봄으로 달려가는데..
    언제쯤 두꺼운 외투를 벗을수 있을지..^^

    곧 오겠지요?
    건강관리에 더더욱 신경 쓰셔야겠어요!

    일주일중에 왠지 기분좋은 금요일입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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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오늘도 그리운 이에게
    그리움을 보냅니다
    그날이 언제라도
    그리움이 남는것은
    아쉬움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세월이 흘러도 기억의 파편이
    가슴에 남아 비오는 밤이든
    눈내리는 날이든
    모서리가 되어 아파옵니다

    차마 그리움을
    지울수 없어서입니다

    지우는 것이야 어려운 일은 아닐지라도
    바람부는 겨울 거리에서
    휘날리는 낙엽일지라도
    한잎 사연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는 그리움을 키운다 하고
    누구는 잊으라 하고
    누군가는 버리라 하지만
    그도 사랑인지라
    못내 가슴에 담아넵니다

    그리움이 있어
    때론
    행복하기도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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