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주님의 프로필

  너를 수놓다 、 。《 나를 잊지 말아요 》 18년 10월 25일 16:3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2월 06일

2017년 01월 10일

  • 희주  사랑은 있거나, 없다 … 가벼운 사랑은 아예 사랑이 아니다 …。
    • 사랑이란 모르고 살다가
      가장 가까운 사이로 지내다
      가장 먼 사이로 되돌아 가는것! 17년 01월 11일 02: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가벼운건 사랑이 아니라 그냥 관심있던거지..
      쉽게 만나고 쉽게 헤어지는 그런 가벼운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17년 01월 11일 02: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들렸다 갑니다 ㅎ 방송하시는줄 알고.. 17년 01월 12일 00: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사랑은 잠시 머물다 잠시 느끼고 갈 뿐이다,,아닌가?..ㅋ 17년 01월 13일 12:2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사람은 누구나 각자 색깔을 가지고 살아가듯이...
      누구나 사랑하는 방법은 다 다를 거예요..^^ 17년 01월 13일 15:4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희주 / 사랑이란 내가받고싶만큼 마음주는거래요 17년 01월 15일 16: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7년 01월 02일

  • 모르겠습니다.

    어떤때 얼마만큼 마음을 열어야하는지..

    너무 열지 않아서 지쳐 돌아 갈 사람도 있고..

    너무 일찍 열어서 놀라 돌아 간 사람도 있습니다..

    너무 작게 열어 날 몰라 준 사람도 있고..

    너무 많이 열어 내가 지쳐버린 때도 있습니다..

    나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랑과 친구관계 모든 것 다 모르겠습니다..

    『인연 因緣』


    • 마음에 와닿고 공감 ~ …。 17년 01월 02일 01: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저두~~~공감합니다^^ 17년 01월 02일 07: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열지않아도 또 열어주지 않아도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 문이 썩어 내려 앉을때까지 기다리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소설속에나 있을법한 말이곘지만 그런게 또 진짜 사랑이 아닐까 합니다.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겠지만 말입니다.
      영원한 사랑은 없지 싶습니다만.. 17년 01월 11일 01: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곘(x) 겠(0) 17년 01월 11일 01: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17년 01월 12일 00:0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2월 27일

  • 비가 종일 내리는 하루
    뭔가 마구 감성까지
    촉촉해 지는게..

    이런 날은 부침개 구워서 먹어 주어야 되는데..

    촉촉한 분위기에 부침개만 찾는
    난~ 아줌마^^…。

    • 새벽2시에 잠안자구....(( 난~ 아줌마^^…。))~~안어울리네여... 16년 12월 27일 07:3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2월 12일

  • 나는 항상 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 생각해보면 일어나지도 않을 일까지 끌어다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느라 너무나 많은 시간을 허비한 것 같다…。



    •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다 …。 16년 12월 12일 14: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희주님 방가워요..지금 잠시 희주님방송 듣구있어요..선곡 감미롭네요..^^ 글구 쓸데없는걱정 넘 많이 하시는거같아요..넘 글지마요..혹시나 쓸데없은걱정 안하게하는 비법 알려달라하심..글세요..ㅋㅋ 나중에 희주님이 5살 더 살게되면..그때 알려드리죠...ㅋㅋ 그때되면..희주님도 그 비법을 깨닫게될듯...ㅋㅋㅋ 16년 12월 13일 00: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1월 04일

2016년 11월 03일

  • 공감12

    오색 찬란한 단풍들..

    • 아름다운 단풍입니다
      속리산 다녀온게 삼십년도 넘었네요
      고향이 그립습니다 ^^ 16년 11월 10일 18: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