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상님의 프로필

코로나로 고생하고, 수고하시는 모든분들에게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봅니다. 20년 06월 16일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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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13일

  • 송인상님 생신이세요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행복한날 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챙겨주셔서,,,,ㅎㅎㅎ 22년 11월 28일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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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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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17일

  • 송인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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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3일

  • 음표 안녕하세요^^ 청사님 친구분이시죠^^ 두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 고맙습니다.. 청사 친구분 이신가 보군요....ㅎ 22년 04월 05일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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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사님 옆옆옆 둥지 ㅎ 22년 04월 28일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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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8일

  • II유민II 진실-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텅빈 내가슴을 채워준 사람
    어딘지 알수없는 거리를 헤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축 쳐진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세상 끝 어디라도 갈수있다던
    그 사랑 하나로 난 살아
    많은걸 바라지도 않아요
    더 큰걸 원하지도 않아요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
    그대 한사람이면 돼요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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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2월 27일

  • II유민II 아직 늦지 않았는지
    이제서야 난 널 찾아 왔는데
    날 원했던 너의 가슴은
    이미 닫혀 버린건지
    널 위해 살아 왔는데
    네가 바라던 내가 됐는데
    기다린다 그때 그말은
    날 위한게 아니었니
    넌 나에게
    정말 무엇이었니
    내사랑이 아니었었니
    내 앞에서 네가 우는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려 왔던 난데
    어딘가에 있을 너에게
    물어보네
    편안히 잘 있느냐고...
    여전히 잘 있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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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송인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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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 송인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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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3일

  • 송인상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재현씨 감사합니다......... ㅎㅎㅎ 21년 09월 26일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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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0일

  • 송인상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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