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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천번을 만낫나요 이제야 인연이 닿앗네요 부디 행복한 시간만 돼세요 ..... 13년 06월 25일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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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 II유민II 그대

    언제나 당신에게 선물이고 싶습니다

    사랑과 그리움이 스며든

    내심장의 조각을 보냅니다

    주소란에 행복1번지를 적습니다

    오늘밤

    달빛이 그대 창가에 기웃거릴때

    창문을열어 선물을 받아주십시요

    그리운 당신에게 보내는 나는

    늘 그대의 선물이고 싶습니다
    • 그대는 한송이 꽃처럼 귀엽고 아름답고 깨끗하구나 네모습만 바라보면 우수에 젖는 내마음 그대 머리위로 손을모아 기도하고 싶은마음 언제나 지켜주길 깨끗하고 아름답고 귀엽게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7일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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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ll경아ll 주말 휴일 행복하게 보내세요 ~~
    • 감사합니다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7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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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7일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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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떠났기에
    늘 그리움으로 남는다.

    바람의 손길
    바람의 눈길로 다가와
    내 마음은 뛰었으나
    손 흔들어 줄 여유도 없이 떠나
    빈 가슴으로 남는다.

    바람의 香氣
    바람의 痕跡(흔적)으로
    내 마음을 설레이게 했으나
    채울 수 없는 虛無만 남는다.

    잊혀지고 사라져야 하는 삶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가기에

    서성거리다 떠나기 싫어
    나는 너를 사랑하련다.
    • 감사합니다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7일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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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 안개로 가려진 꽃

    안개가 꽃을 덮고 있어
    안개 밖에서 꽃을 보면 희미하여
    구분할 수가 없을 듯하지만, 가까이 가서
    꽃을 보면 분명히 보인다. 이윽고 안개가 걷히고
    꽃이 드러나면 꽃은 본래 그대로 있으니,
    이것이 바로 꽃의 본래 모습이다.

    - 정창권의《나를 나이게 하라》중에서-

    • 꽃들은 마지막 잎새가 저물면 우리의 추억속에 미련을 남기고 한아름 꽃다발은 주인을 맞이할때 비로소 향기를 느낀다 그대 가고 읍는 날 그대를 향한 마음위에 패랭이꽃 한아름 전해주리라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5일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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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 지나면 다 후회가 일듯 입이 열개라도 하고픈 말을 할수가 업네요 따스한 가슴은 아직도 여운이 남앗는데 아름다운 말들은 누구에게 들려줄수가 읍네요 그래도 먼훗날 만나면 사랑하엿고 행복햇엇다고는 꼭 전하고싶네요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5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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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감사합니다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4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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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인걸을 나눔과 배품의 통장하나 간직하고 싶은데 무소유의 나락에 헤메이는 나자신이 타인에게 틀켜선 안되는 비밀통장이다 만족과 모지람의 타협이 평행선을 달리는구나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4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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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나에겐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부르면 목이 메여오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아무리 다가가도 다가갈수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다가가도 만질수도 없는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만질수도 없고 다가 설수도 없는
    그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이젠 더이상 놓지고 싶지도 않은
    그리운 이름 하나가 있읍니다
    • 힘들때나 기쁠때나 생각나는 이름하나 늘곁에서 묵묵히 지켜주며 행복한 미소를 날리우든 이름하나 이제는 시간이 만이 지낫나바요 세월에 묻혀 상처에 덧발라진 약처럼 이름석자도 지워져 가네요 기억은 하지안지만 지울수는 업는데 어쩔수가 없네요.....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3일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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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덥다더워 osy2257네이트
    • 네이트 안하는데요?? 고운시간돼세요 ~~ 11월 12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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