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님의 프로필

!! 08월 27일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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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6일

  • II유민II 지쳐가는 일상에서
    가끔은 소통할 수 있는
    벗이 나에게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


    때론 흔들리고
    그 흔들림조차 가늠치 못해
    혼란을 겪기도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온 힘을 다해 버팅겨도 본다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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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16일

  • 가시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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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3일

  • II유민II 살면서
    모든 것을 털어 놓아도
    좋을 한사람쯤 있어야 한다.

    그 한사람을
    정하고 살아야 한다.

    그 사람은
    살면서 만나지기도 한다.
    믿을 수 없지만 그렇게 된다.

    삶은 일방 통행이어선 안된다.
    우리는 세상을 떠날때만
    일방통행이어야 한다.

    살아온 분량이
    어느 정도 차오르면 그걸 탈탈 털어서
    누군가에게 보여야 한다.

    듣건 듣지 못하건
    무슨 말인지 알아듣건 알아듣지 못하건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무조건 다 털어 놓을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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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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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4일

  • 가시고기  환절기 감기랑 친구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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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고기  대화햇던 내용이 자꾸뜨면*** 인터넷창하나 띄우고 창위에 도구글자클릭 - 인터넷옵션클릭 - 창뜨면 위에 내용클릭 - 설정클릭 - 양식에 체크지우고 암호저장여부에 체크지우고 -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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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3일

  • 가시고기  법정 스님의 잠언록에서, 무소유란 아무것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유함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행복은 결코 많고 큰 데만 있는 것이 아니다 작은 것을 가지고도 고마워하고 만족할줄 안다면 그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다 여백과 공간의 아름움은 단순함과 간소함에 있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렵혀지지않는 연꽃처럼 살려고 한다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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