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예소빈님의 프로필

━●━ Rock will never die。。。FM Music Hall ━●━ 08월 11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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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3일

  • 빈아우~~~^^*;;
    세이에서 유일무일하게 아우라 부를수 잇는 빈아
    한해동안 무척이나 방송 음악시간이 고맙고 즐거워서 행복햇단다
    방송국을 위하고 애착지닌 열정방송에 격려의 사랑 뻐~~~쮸얍이다
    가족과 함께 건강 안위 은혜로운 사랑을 받을 수 잇기를 바램이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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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 요건 생일 케이크~~ 음악인?답게~~!!

    • 케이크 보단 떡주시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7년 11월 21일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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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0일

  • [ FM음악실개국1주년 선곡표]


    ˚ ■ 2017-10 -16─TimHorton님청곡 [월요일 오전 09시 46분] ■ Auquagen ノ Partyalarm ノ ♡♥♥♥♥♥♡ 。■ ™芮昭嬪˚。 (3:34)
    ˚ ■예소빈추천 메탈 = Pain ノ Same Old Song 。■ ™芮昭嬪˚。 (3:58)

    ˚ [추억의올드팝뮤직 CJ 이흥표국장님] 축하인사 ノ FM음악실개국1주년 축하합니다 。■ ™芮昭嬪˚。 (2:22)
    ˚ ■ 2017-04-11─ 칭그야ok8282님청곡 [화요일 오후 16시42분] ■ Cheap Trick ノ The Flame 。■ ™芮昭嬪˚。 (4:47)
    ˚ ■ 2017-02-21─아킬레스님청곡 [목요일 오후 13시40분] Xe-None ノ Cyber Girl 。■ ™芮昭嬪˚。 (4:24)

    • ˚ [MForever CJ 달빛쏘나타님] 축하인사 ノ FM음악실개국1주년 축하합니다 。■ ™芮昭嬪˚。 (2:44)
      ˚ ■ 2017-01-17-불여우천사님 청곡 [화요일 오후 17시 12분] Nevergreen ノ More 。■ ™芮昭嬪˚。 (6:43)
      ˚ ■ 2016-11-27-센타님청곡 [목요일 오후 13시42분] Nachtblut ノ Kreuzigung 。■ ™芮昭嬪˚。 (5:10) 17년 10월 20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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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뮤직FM 메탈CJ쿠아님] 축하인사 ノ FM음악실 개국1주년 축하드립니다 。■ ™芮昭嬪˚。 (1:28)
      ˚ ■ 2017-06-20-lorel로렐님 [화요일 오후 17시35분] ■ Unheilig ノ Kalt (Unreleased) 。■ ™芮昭嬪˚。 (5:32)
      ˚ ■ 2017-06-13-비밀님청곡 [화요일 오후 16시46분] ■ Sheppard ノ Geronimo 。■ ™芮昭嬪˚。 (3:38) 17년 10월 20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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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CJ에스프레소님] 개국을 진심으로 ノ 축하드립니다 。■ ™芮昭嬪˚。 (1:00)
      ˚ ■ 2017-08-31-주시님청곡 [목요일 오후 12시 32분]■ Eisbrecher ノ Kann Denn Liebe Suende Sein 。■ ™芮昭嬪˚。 (4:51)
      ˚ ■ 2017-08-17-Somi소미님청곡 [목요일 오후 13시43분] ■ Robbie Williams ノ Supreme 。■ ™芮昭嬪˚。 (4:15) 17년 10월 20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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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ILIVE ノ 예소빈 라이브 。■ ™芮昭嬪˚。 (3:34)
      ˚ ■예소빈추천 메탈 = Pain ノ Same Old Song 。■ ™芮昭嬪˚。 (3:58) 17년 10월 20일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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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7일

  • 어쩌다 그는,
    혈액형을 맹신하게 되었을까?

    어쩌다 그는,
    커피에 약간의 소금을 넣어 마시는 취향을 갖게 되었을까?

    어쩌다 그는,
    담뱃갑에마저 자기 이름을 써놓는 버릇을 갖게 되었을까?

    어쩌다 그는,
    줄무늬 스타킹에 줄무늬 치마 줄무늬 스커트가 환상적인 매치라고 생각하게 되었을까?

    이해할 수,
    없는 어떤 버릇 어떤 취향 어떤 성격은 그의..

    그는,
    스토리를 듣는 순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놀부,
    애기에 그가 놀부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스토리가 덧붙여졌다면..

    그는,
    사람들로 이해 받았을지 모른다.

    • 이해될 수,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단지,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없을 뿐이다.

      2017-9-26-16시 방송중 칭그야ok8282님이 주신 글 17년 09월 27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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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마음이란,
      살아오면서 자기가 만든 기억된 마음 일체와
      태어나면서,
      물려받은 마음 (습)으로 되어 있단다.

      따라서,
      먼저 자기의 기억된 마음들을
      버리고,
      그 습인 물려받우 마음까지 다 버리고 나면
      늘,
      편안하고 행복한 본래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단다.

      -----지인분이 주신 좋은 충고를 남기다 17년 10월 19일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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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6일

  • " 세상의 온갖 She's gone...에 대한 나름대로의 개똥 촌평~! "

    가장 알려진 She's gone 은
    Black Sabbath - She's Gone...징징 짜는 찌질함을 느낀다...
    Steelheart - She's Gone...돈떼엿나 겁나 절규한다...

    그나마 이 2가지 She's gone 이다...여기에 어? 갠츈한데~! 하는 She's gone 은 Divlje Jagode, Y&T 의 She's gone 이다...

    • 그외, Brutha - She's Gone...원나잇하구 난뒤 왠g 아쉬움을 느끼는듯 아~ 갔네 한다...

      기타, Case, Unholt, Bob Marley, Dump5, Taggiz, The Hamilton Movement, Rico Love, Anex, Wooden Shields, Morgan Heritage, Ricochet....등등 겁나 많은 아티들의 She's gone 이 있으나 마치 그녀가 가서 파티라도 하는 분위기가 대다수엿다;;; 17년 08월 16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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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놔;;;아무리 그래도 She's gone 은 She's gone 다워야 하는데....

      * 겁나 갠적인 촌평임을 발키?므로 태클성 댓글은 사양함다 17년 08월 16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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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있소 ㅎㅎㅎㅎ 17년 08월 16일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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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9일 추천곡

      오늘의 추천곡 " E Nomine - Der Ring der Nibelungen "
      테크노와 클래식이 가미된 트랜스 장르의 음악...트랜스 장르는 1990년대 독일에서 탄생..청곡은 1999년 프로젝트 밴드 E Nomine 의 2004년 앨범 Das Beste aus Gottes Beitrag u 수록곡 17년 09월 22일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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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5일

  • 나의 마음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
    작은 말에 흔들리지 않고 쉽게 상처받지 않으며
    농담으로 던지는 말에 쉽게 흥분하지 않고
    웃어넘길 줄 아는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고
    남의 실수에도 민감하지 않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한 번쯤 못 본 척 눈감아 줄 수 있는
    여유로운 배려가 있었으면 좋겠다.

    살면서
    알게 모르게 던져 오는 작지만 아픈 상처들에
    쉽게 눈물 글썽이지 않으며
    혼자 너무 아파하지 않으며
    혼자 너무 빠져 있지 않으며
    흘려 버릴 줄 아는 강함이 있었으면 좋겠다.

    그러한 것들을 안을 수 있는
    조금은 단단한 심장이었으면 좋겠다.
    결코 쉽게 빨라지지 않는
    결코 쉽게 차가워지지 않는

    • 결코 쉽게 변하지 않는
      그런 튼튼한 심장이었으면 좋겠다. 17년 08월 15일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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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8일

  • 한 그루의 음악나무가 있습니다.

    그 음악나무엔 아주 많은 음악의 열매들이 맺혀 있습니다.
    사람들은 더위를 피해 나무그늘 아래로 모여들듯
    음악나무 아래로 음악열매를 맛보기위해 모여 듭니다.
    음악은 귀로 들어와 온몸을 적시며 우리를 기쁘게 합니다.
    음악은 듣는것을 넘어서 느끼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듣는것들중엔 아름답지 않은것들도 있지만
    느끼는것들은 거의 대부분 아름다운것들 입니다.

    느낀다는것은 잃었던, 맑고 영롱했던 본래의 우리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피곤한 하루의 일과를 끝낸 후
    안과밖에 쌓인 내것이 아닌것들을 씻어내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음악나무아래로 모여 듭니다.

    • 어떤 이들은 재즈열매 아래서,
      어떤이들은 팝열매 아래서,
      어떤이들은 컨트리 열매아래서,
      클래식열매, 락메탈열매, 가요열매, 뉴에이지 열매 ........
      음악나무에는 참 많은 종류의 음악 열매가 맺혀 있습니다. 17년 08월 08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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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우리는 이 음악들을 함께 듣고파서 음악 나무아래로 옵니다.
      음악열매를 건들여 음악이 흐르게 하는 음악지기님도,
      듣고픈 음악열매를 신청하시는 분들도,
      우리는 모두 이 음악열매를 함께 즐기고자 모였습니다. 17년 08월 08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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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랑을 위한 공유가 아닌, 공유를 위한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재즈열매 아래서 락열매의 음악이 흐른다 하여도
      자랑을 위한 공유가 아닌, 공유를 위한 기쁨이라
      생각해주는 너그러움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추억의 작은 기억들이 모여 한 삶을 지탱시키듯
      여러분들이 내 소중한 작은 기억들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17년 08월 08일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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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빈님 말씀처럼 " 싸랑합니다^^ "
      여러분들은 내 반짝이는 작고 소중한 추억이십니다.

      음악나무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글올린:종이달。2017-8-8일글━━━●━。。 17년 08월 08일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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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6일

  • ━●━━━ 사랑비님이 주신글。━━━●━。。
    음악은 시간의 조각품이다.........볼프강 림

    ..................................

    。아름다운 글의 향기。。
    ....................................



    Dilige et fac quod vis
    딜리제 에트 팍쿼드 비스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

    곁에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충분히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자주 물어 보아야 합니다

    "나는 매일매일 충분히 사랑하며 살고 있는가?"
    "나는 남은 生 동안 간절하게 무엇을 하고 싶은가?"
    "이 두가지를 하지 않고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 해바라기...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직접 그리신 작품인가봐요~~^^* 17년 08월 02일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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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5일

  • ━●━━━ 칭그야ok8282님님이 주신글。━━━●━。。
    .... "☆☆

    빨래가,
    눈물을 흘리며 제 영혼을 말리듯..

    나도,
    이제 눈물이 없음 좋겠다.

    꼬실꼬실,
    하게 마르는 빨래처럼 그냥 이대로면 좋겠다.

    꽃으로 다시 피면 좋겠다.

    슬픈,
    내 영혼도 눈물도 잊고..

    언제나,
    은은한 꽃 향기로 가볍게 날아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 ☆☆


    • 한,
      방울의 물이 폭포가 되고..

      한,
      사람의 힘이 세상을 변화 시킨다.

      세상을,
      움직이는 데는 여러 사람의 힘이 필요하나..

      여러,
      사람을 움직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한 사람의 힘이다.

      그,
      한 사람 그가 바로 당신이길을 소망 합니다.

      칭그야ok8282님님의 2017-7-27-주신글 17년 07월 27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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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8일

  • 왜 우리는 사랑을 맺거나 사랑을 이루지않고 사랑에 빠지는 것일까?
    그건 사랑이란 두 사람이 채워 넣을 수 있는 가장 깊은 관계이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진 것을 모두 집어넣어도 그 관계는 채워지지 않는다.

    정열,갈망, 초조, 망설임, 투정, 침착, 냉정, 이기심,
    헌신, 질투, 광기, 웃음, 상실,
    환희, 눈물, 어둠, 빛, 몸, 마음 , 영혼, 등
    그 어느 것이든 이 깊은 관계는 삼켜버린다.

    모든 게 비워지고 두 사람에게 방향과 세기만 존재하는 힘.
    그러니까 사람들이 사랑이라고 부르는 원초적인 감정의 움직임만 남을 때까지
    그 관계속으로 자신이 가졌던 모든 것을 밀어넣는 일은 계속된다.

    • 그런 과정을 되풀이하다가 마침내 마음의 숲 속 빈터가 열리게되면
      뜨거운 육체의 아름답고 털없는 동물들이 뛰놀게 된다고 서양의 어느 시인은 노래했다. 17년 06월 08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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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존재가 비워지면 사랑에 빠진 사람은 그 무엇이든 될 수 있다.
      사랑은 '나'를 무한히 확장시킨다.
      사랑에 빠졌을 때, '나'는 질투로 몸이 달아 자살을 떠올리는 심약한 청년이 되기도 하고
      어떤 투정이라도 받아들일 수 있을만큼 너그러운 성자가 되기도 하고
      청소차가 지나가는 새벽거리를 비스듬히 누워서바라보는 폐인이 되기도 한다 17년 06월 08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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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레너드 코헨의 노래처럼 권투선수와 의사와 운전수가 될 수 있고,
      안치환의 노래처럼 그대뺨에 물들고 싶은 저녁 노을이나
      그대 위해 내리는 더운 여름날의 소나기가 될 수도 있다





      김연수 사랑이라니;선영아 17년 06월 08일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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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7년 6월 8일 목요일 정규방송 사연
      신청하신분 [lorel로렐]님이 주신 글~
      ━━━━━━━━━━━━━━━━━━━━━ 17년 06월 08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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