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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7-수요일 - 꼬마님의 끝말잇기글] 사람은 보고싶어 하는 것에 시선이 끌리게 되고 듣고 싶어하는 소리에.. 04월 08일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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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6일

  • Terra예소빈  ━●━━ Rock will never die。━━●━。。FM Music H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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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rra예소빈  【 芮昭嬪 】 ┏━ ˚Rock will never die ━┓
    2019년 한해 청곡으로 만났던 여러분들의 청곡을 모아서~
    2019년 12월 26일 방송 선곡분
    • 1. [ Terra의 애창곡 12월12일청곡하신 ukac님의곡으로 출발] Twilight Force 『 樂 』 Flight of the Sapphire Dragon (2016) (5:40)
      2. [ 5/23 주시 ノ10/14 MyRuin] A New Revenge 『 樂 』 Only the Pretty Ones (2019) (5:24)
      3. [ 2/28 아킬레스ノ11/21 헤이즐] Bloodbound 『 樂 』 Rise Of The Dragon Empire (2019) (4:37) 19년 12월 26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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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 1/10 이륙이칠ノ 4/4 아킬레스] Kissin' Dynamite 『 樂 』 Let There Be Night (2018) (4:18)
      5. [ 1/17 아킬레스ノ 3/21 사랑과평화] Beast In Black 『 樂 』 Die By The Blade (2019) (3:14)
      6. [ 3/21 5/2 불여우천사 ノ 4/25 4/30 11/21 센타] Shade Empire 『 樂 』 Until No Life Breeds (2013) (4:43)
      7. [ 4/25 센타ノ5/2 불여우천사] Ex Deo 『 樂 』 Per Oculus Aquila (2012) (4:20) 19년 12월 26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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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 ★ 2/14ノ다시금] Blutengel 『 樂 』 Am Ende Der Zeit (2019) (4:53)
      9. [ ★ 2/21ノ태양을 품은달] Primal Fear 『 樂 』 Supernova (2019) (5:25)
      10. [ ★ 3/21ノ사랑과평화] Phenomena 『 樂 』 It's Over (I Was Gonna Tell You Tonight) (2010) (4:22)
      11. [ ★ 4/18ノ선재] Bloodbound 『 樂 』 Nosferatu (2006) (6:24)
      12. [ ★ 4/25ノ현의여행] Dionysus 『 樂 』 Forever More (2004) (4:53) 19년 12월 26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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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 [ ★ 6/6ノ콜스베이] Powerwolf 『 樂 』 Demons Are a Girl's Best Friend (2018) (3:38)
      14. [ ★ 6/6ノSori소리] E Nomine 『 樂 』 Wiegenlied(2005) =[▶◀삼 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45)
      15. [ ★ 6/13 ノ라벤더] Halestorm 『 樂 』 I Miss The Misery (2012) (3:03)
      16. [ ★12/19ノRune] Guckkasten 『 樂 』 YOUR NAME (3:51) 19년 12월 26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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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부 리스트
      1.[01ノ17ノ앞머리일자] Agathodaimon 『 樂 』 Adio (Acoustic Version) (Bonus Track) (2013) (3:26)
      2. [03ノ21ノ 앞머리일자] Ceremonial Embrace 『 樂 』 Nocturnal Wanderer (4:53)
      3. [01ノ31ノ샬린] Blackbriar 『 樂 』 I'd Rather Burn (2018) (3:21)
      4. [05ノ09ノ비밀] Lord Of The Lost 『 樂 』 Naxxa (2018) (4:40)
      5. [01ノ31ノ불여우천사] Lacuna Coil 『 樂 』 The House of Shame (2016) 19년 12월 26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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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03ノ21ノ 앞머리일자] Cryonic Temple 『 樂 』 Loneliest Man in Space (2018) (5:04)
      7. [04ノ18ノ주시] FalKKonE 『 樂 』 LAST GAME (feat. Rena) (2019) (4:42)
      8. [11ノ28ノ센타] Exit Eden 『 樂 』 Impossible (Shontelle Cover) (2017) (4:15)
      9. [06ノ20ノukac] Volbeat 『 樂 』 Lola Montez (2013) (4:28)
      10. [01ノ17ノcloudy ] Triddana 『 樂 』 Our Time's Coming (2018) (4:39) 19년 12월 26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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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03ノ22ノcloudy] Nomy 『 樂 』 House of the rising sun (2018) (4:52)
      12. [06ノ13 ノ쩨이크] Therion 『 樂 』 Crazy Nights (Bonus Track) (1998) (3:42)
      13. [01ノ17ノ블루진] The 69 Eyes 『 樂 』 Call Me (2003) (3:31)
      14. [05ノ30ノ아쿠아무스] Acts of Winter 『 樂 』 Lost (3:51)
      15. [11ノ28ノ MyRuin ] Timo Tolkki's Avalon 『 樂 』 Hear My Call (feat. Anneke Van Giersbergen) (2019) (5:15) 19년 12월 26일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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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01 ノ31ノ비밀] Ten 『 樂 』 The Elysian Fields (6:49)?

      한해동안 좋은 선물의 청곡을 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못올린곡으로 아쉬움을 전달할 강철민님...사이클버디님..보배산님
      이름을 거론치 못하는 많은 분들
      Terra예소빈과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새해엔 더 좋은 음악친구가 되기를 빌며... 19년 12월 26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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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1일

  • 소빈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요~

    오늘은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날이 되길 바래요 ~

    몸도 마음도 건강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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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8일

  • Terra예소빈  『 Rock will never die 』 。
    『 樂 』 F.M.MusicHall 3주년 개국 방송을 축하합니다 (1:53)

    [2019년 신청란을 빛내주신 청곡으로 이루어진 선곡의 시간 리스트]

    1.[1월 3일 주시님 청곡] Eternity's End 『 樂 』 Horizonless (2018) (5:04)
    2.[2월 21일 태양을 품은달님의 청곡] Primal Fear 『 樂 』 Supernova (2019) (5:25)
    3.[4월18일 아쿠아무스님 청곡] Symfobia 『 樂 』 Dust (2019) (5:17)
    4.[5월 2일 아킬레스님의 청곡] Rammstein 『 樂 』 RADIO (2019) (4:37)
    5.[1월 17일 샬린님의 청곡] Temperance 『 樂 』 The Last Hope in a World of Hopes [2018] (4:50)
    • 6.[5월 23일 bato님 청곡]
      =====Delain 『 樂 』 Masters Of Destiny (4:54)
      7.[1월 10일 4월25일 4월 30일 센타님의청곡] 『 樂 』
      =====Shield Of Wings - Essence And The Moon (5:32)
      8.[5월 2일 불여우천사님의 청곡]
      =====Vhaldemar 『 樂 』 Metalizer(2017) (3:27)
      9.[3월 21일 앞머리일자님의 청곡]
      =====Cryonic Temple 『 樂 』 Loneliest Man in Space (2018) (5:04) 19년 10월 18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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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5월 16일 ukac님의 청곡]
      =====Awaken Solace 『 樂 』 Escaping the Beast (4:05)
      11.[5월 9일 Ssol님의 청곡]
      =====Freedom Call 『 樂 』 Back into the Land of Light (5:09)
      12.[다음 방송이신 Hope님 당신을 응원합니다]
      =====Volbeat 『 樂 』 Lola Montez (Harp Version) (4:28) 19년 10월 18일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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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rra예소빈  『 Rock will never die 』 。
    『 樂 』 F.M.MusicHall 3주년 개국 방송을 축하합니다 (1:53)

    .[1월 3일 주시님 청곡] Eternity's End 『 樂 』 Horizonless (2018) (5:04)
    2.[2월 21일 태양을 품은달님의 청곡] Primal Fear 『 樂 』 Supernova (2019) (5:25)
    3.[4월18일 아쿠아무스님 청곡] Symfobia 『 樂 』 Dust (2019) (5:17)
    4.[5월 2일 아킬레스님의 청곡] Rammstein 『 樂 』 RADIO (2019) (4:37)
    5.[1월 17일 샬린님의 청곡] Temperance 『 樂 』 The Last Hope in a World of Hopes [2018] (4:50)
    6.[5월 23일 bato님 청곡] Delain 『 樂 』 Masters Of Destiny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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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6일

  • Terra예소빈  ━━━아킬레스님 주신글 20190606목━━━━━━━━━━━━━━━
    톨스토이의 소설이기도 하고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안나카레니나..
    얼핏보면 첫눈에 반한 두남녀가 서로의 육신만을 탐하다 시기와 질투심에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는 그저 그렇고 그런 삼류인생 이야기 같지만,인생의 깊이있는 성찰도없이 영혼없는 교감이 얼마나 허무한지 말해주는 내용입니다.

    한번씩 모임에 나가면 일도 일이지만 시덥잖은 불륜이야기를 자랑하듯 대화의 주제가 되는 일이 많습니다.
    어제도 그런 이야기에 자리가 거북했기도 했고요~
    보이지 않고 잘알수없는 사이버 공간에서 폭우가 몰아치는 바다로 향해를 하려는
    •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다면 사람이 아름답게 늙어가는게 어떤것인지 돌아봤으면 합니다.

      비단 남녀간의 사랑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적당히 시기하고 미워하면서 이해와 용서로 꽃을 보듯 사람을 보며 살고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마음이 진리에 가까워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렇다면,믿음이 사랑이되고 정으로 남을텐데요~ 19년 06월 06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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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수하고 후회하며 반성하는 일이 늘 반복되지만 마음도 노력하지 않으면 한결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마음을 마음으로 다스린다는거 너무나 어렵다는걸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음악을 듣고 책도 보며,좀더 여유가 생기면 여행을 가기도 하는가 봅니다.

      주말이여서 여유로운 이시간 여러분 모두의 앞날에 미소만 가득하길 바라며,소빈님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19년 06월 06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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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hapsody of fire~master of peace.. 19년 06월 06일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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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 20년 06월 02일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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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4일

  • crustal 사랑합니다....
    • 사랑의 스토커군요 ㅎ 19년 06월 04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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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을 쓰고 빨간 망토에 훔찔 놀래면서
      윽 사랑의 스토커군요 라고 ...이를 워쩌지~~~
      이 사랑을 감당해야하나 하고 닉네임을 가만히 살펴봅니다

      드뎌 오신거군요 내 사랑^^ 19년 06월 04일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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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맙습니다 20년 06월 02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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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02일

  • ━━━민다은님 주신글 20190430화━━━━━━━━━━━━━━━

    5월의 산에서 가장 자지러지게 기뻐하는 숲은 자작나무숲이다.
    하얀나뭇가지에서 파스텔톤의 연두색 새잎들이 돋아날 때
    온 산에 푸른 축복이 넘친다.
    자작나무숲은 생명의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작은 바람에도 늘 흔들린다.
    자작나무숲이 흔들리는 모습은 잘 웃는 젊은 여자와도 같다.
    .
    자작나무숲은 멀리서 보면 빛들이 모여 사는 숲처럼 보인다



    <숲>이라고 모국어로 발음하면
    입 안에서 맑고 서늘한 바람이 인다.
    자음 <ㅅ>의 날카로움과 <ㅍ>의 서늘함이
    목젖의 안쪽을 통과해 나오는 <ㅜ> 모음의 깊이와 부딪쳐서
    일어나는 마음의 바람이다

    • <ㅅ>과 <ㅍ>은 바람의 잠재태이다
      이것이 모음에 실리면 숲 속에서는 바람이 일어나는데,
      이 때 <ㅅ>의 날카로움은 부드러워지고
      <ㅍ>의 서늘함은 <ㅜ>모음 쪽으로 끌리면서
      깊은 울림을 울린다
      그래서 <숲>은 늘 맑고 깊다

      김훈, <자전거 여행> 중에서
      ━━━━━━━━━━━━━━━━━━━━━━━ 19년 05월 02일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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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3일

  • 락덕후
    락매니아 라는 이유로
    락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음악에 대한 비뚤어진 자부심을 자주 만난다
    쉽게 말해, "나는 락을 듣는다." 라는 것을 자부심으로 여기고 다른 음악 장르를 깔보거나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이다.
    오타쿠와 다를바 없는 ....
    메탈음악을 들어야만 또한 메탈방송을 해야만
    자신을대로 알지 못하는 주제에 락부심이나 부리는 부류를 나는 락찔이라고 하겠다

    메탈을 듣는이들 중 가끔 만나는 부류
    그중에 하나가 자신이 알고 잇는 그룹은 자신만의 팬심으로 머물기를
    바라기도 하여서 특정 그룹의 팬이 늘어 나는 것에 대하여 싫어하는 부류가 있다.

    • 우리나라에 무한도전이라는 프로에 뮤즈가 출연하면서 뮤즈빠가 늘어 나는 것은 얼토당토안한 팬들이 늘어 나는거라고 원래 팬들이 싫어 했다니 이 또한 락찔이라고 하겠다.

      록 음악의 경우 저항정신과 사회비판적 음악의 성격을 떼어놓기 힘든데, 가끔 이것을 과도하게 강조하여 "록이 다른 음악보다 위대한 것은 사회비판정신에 있고 이게 없으면 락도 아니다"라는 주장까지 나아가기도 한다. 19년 04월 03일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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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이나 댄스가수를 싫어하는 것 자체는 개인의 취향이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무례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비상식적인 행동일 뿐이다. 게다가 이런 종류의 락부심을 가진 이들이 댄스음악을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았으면서 편견어린 시선으로 대한다는건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내가 댄스방송하면 싸구려같다라는 소리도 그래서 듣는건가?) 19년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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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도 음악의 한 종류이고 여러 사람이 즐길 수 있는 것 이지, 특정 계층만 듣는 어떤 특별한 음악이 아니다. 음악은 다 똑같은 음악일 뿐이다.

      락부심의 찌질이들은
      (메탈리카와 동방신기를 견주는) 카시오페아나 (오아시스와 지드래곤을 견주는) VIP와 그다지 다를 바 없는 수준의 잘못을 종종 저지른다. 19년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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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끔씩 유럽이나 미국, 같은 유명 밴드들을 배출한 나라의 락 가수들만을 치켜세우고 한국의 락 가수들은 무시를 하는 경향을 보이는 락덕후도 목격할 수 있다. 물론, 제대로 들어보지도 않으면서 떠드는 경우가 대다수다.
      나 또한 과거 한때에는 이러했으니 부끄럽다.

      이런 사람 가운데는 자신의 꿈이 록커가 되는 것인데 한국 음악계는 아이돌이 다 망쳐놨다면서 자신은 외국에서 활동하거나 대중음악의 트렌드를 바꿔놓고 19년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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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할것이라고 지껄이는 일부 찌질이같은 락부심만 가득찬 아해들도 있다.
      최근의 우리나라의 알려지지 않는 메탈계에 음악적인 성장은
      유럽권에 절대 뒤지지 않음을 안다면 말이다


      록 음악과 힙합 쪽에 젊은 리스너들이 많아 이런 부류가 많이 보이지만, 사실 어느 음악이나 이런 부류의 배타적인 우월감을 가진 매니아들은 자주 보인다. 19년 04월 03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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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쪽이나 특히 클래식 음악 리스너 중에 이런 우월감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결국 재즈나 클래식에서도 다른 장르의 음악을 접하면서 나름의 가치를 인정하는 방식으로 성장해 나가기도 한다. 어느 장르든 이런 눈 먼 자부심은 잘못된 것이고, 묘하게도 다른 음악들을 접하면서 성장(?)해 나가는것도 비슷한 크리인듯 하다.
      누군가는 프록빠이고 누군가는 메탈돼지라고 하며
      락 안에 자체에서도 서로를 비방하는 모습은 19년 04월 03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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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또한 식견이 좁다는 문제점과 시야를 넓히지 못하는 못난 모습이다.

      바흐의 음악은 블루스에서 하드락으로 넘어가는데 엄청난 영감을 줬다.
      대놓고 바흐곡을 샘플링한 밴드가 부지기수이며
      메탈음악을 여는 나도 엔니오 모리코네를 좋아하며 장윤정이 부르는 트롯도 좋아한다. 19년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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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즈에 락을 붙이고
      오케스트라에 락을 붙이고
      소울에 랩을 붙이며
      국악음악에 메탈을 접목하는 등등 현대에 판넘치는 퓨젼음악들처럼
      음악은 다양한 시도를 통하여 진화되어 가고 있다.
      상대성을 인정한 결과물이다. 19년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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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메탈은 내게는 다양한 이유로 좋아하기에 충분하다
      그럼에도 나는 다른쟝르로의 관심을 가지고 있고..존중하고 있으며
      다른쟝르를 알아 가는것이 락과 메탈이라는 음악을 알아가는데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기도 하다. 19년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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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부심은....락찌질로 넘어 가는 내가 되고 싶지 않다
      나와 함께 메탈음악을 듣는이들아
      우리는 메탈을 좋아할 뿐이지 메탈음악만이 최고인것은 아니지 않는가? 19년 04월 03일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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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8일

  • 프리드리히 니체가 한말중에
    "음악 없는 삶은 실수일 것이다"

    내가 선호하는 쟝르는 헤비메탈이다
    내가 방송하는 이유도 헤비메탈을 함께 듣기 위함이다.

    내가 만났던 메탈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성적이면서도 부드러웠던 사람들이 많다
    전투음악을 듣지만 실은 상당히 평화주의자였던 메탈 매니아들
    하지만 메탈음악을 듣게되면 귀차니즘이 많아 진다더니 그다지 성실하지 못하다
    이방송국 저방송국 박쥐처럼 떠도는 모습을 자주 보게된다.
    음악 적인 태클을 받게되면 불같은 화를 내기도 하는 낮은 자존감을 자주 만난다..나라고 무엇이 달랐겟는가

    내가 메탈음악을 알았을때에는 낮은 자존감으로 삶을 헤메일때이다

    • 그럼에도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메탈이 무엇보다 긍정의 힘을 지니고 있음이며
      삶에 대하여 더 투쟁적인 자세를 만들어 준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리고 성실하지 못함을 인지하고 많은 노력을 하게 되었다.
      음악으로의 공격에 반응하지 않고 상처 받지 않으려 하며
      쉼없이 꾸준히 언제나 그자리에 메탈음악을 들려줌으로서
      낮은 자존감을 벗어 날수도 있고 오히려
      높은 자존감을 만들어 준 음악이 메탈이기도 하였다 19년 03월 28일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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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살할 정도로 우울하고 그들 자신과 사회에 위험 인물일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그들은 실제로 섬세한 사람들이다.”

      -아드리안 노스- 19년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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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 음악과 헤비 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성격이 비슷하다는 것을 아시는가
      두 그룹 모두 평화적이며, 내성적이고 창의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이었다.
      연구 조사에 따르면 클래식 음악과 헤비 메탈 팬들은 웅장한 것을 좋아하는 공통점이 있다. 메탈리카를 좋아하는 사람은 언젠가 말러의 교향곡이나 바그너의 음악극을 즐겨 들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19년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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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에딘버러 헤리엇 와트대 심리학과 애드리언 노스 교수의 연구자에 따르면 "음악적 선호와 성격이 연관성이 있다"라라는 연구 논문이 있다

      헤비메탈, 락, 펑크 등을 좋아하는 사람들에 대해 많은 편견이 있다. 나이든 사람들 사이에서는 더욱 그렇다. 그들의 음악적 취향과 외모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해와 의심, 그리고 그들이 가혹하고 감정 없는 무례한 사람들이라는 믿음을 불러온다. 19년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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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어린 사람들이 동일한 믿음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연구는 나이든 사람들에 대해서는 존중을 표하지만,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부드럽고 예민하다는 믿음을 지지한다

      이를 혹여나 여전히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여기 당신이 들을만한 헤비메탈 발라드가 있다… 만약 그게 괜찮다면, 다음 것도 봐라! 19년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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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스 교수의 주장에 동의한다.“때때로 사람들은 그들의 음악 취향, 옷차림, 그들이 다니는 술집, 그들이 사용하는 특정 은어 등을 통해 정체성을 정의한다”는 생각에 말이다…

      또한 노스교수는 “사람의 성격이 음악 취향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은 매우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19년 03월 28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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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은 수입이 있는 사람들이 좀 더 조용하고 평온한 음악을 듣는 것과 반대로, 높은 수입이 있는 사람들은 반복적이고 시끄러운 음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선진국으로 갈수록 헤비 메탈이 강세인것이 반영되는 사실이긋지


      음악적 선호와 성격이 연관성이 있다는 생각은 희한한 것이 아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19년 03월 28일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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