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rra예소빈님의 프로필

━●━ Rock will never die。。。FM Music Hall ━●━ 08월 11일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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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1일

  • 1960년대 락발라드 가수
    1969년도 벌매곡 Hollies의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미국의 어느 청소년 센터의 구호로 불리워지기도 한 홀리스의
    최대의히트곡
    비틀즈에 가려진 그룹
    영국 멘체스터에서 결성 되었고 60년대 인기가
    비틀즈만큼이였따고 합니다..

    • He Ain`t Heavy He`s My Brother

      우리가 언제 가야하고 어디로 가야 할 지를 알고 있는 그 누군가에게
      우리를 인도해주는 그 길은 많이도 굽어져 있는 멀고도 먼 길입니다

      하지만 난 그를 데려갈 만큼 난 충분히 강인하답니다
      그는 짐이 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는 나의 형제랍니다

      그러니 우린 계속해서 나아가야 해요
      내가 걱정하는건 그의 행복이지요
      그가 짊어지고 가야 할 짐은 없습니다 12년 09월 21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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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린 곧 그 곳에 닿겠지요 그는 나를

      귀찮게 하지 않는다는 걸 내가 알기에
      그는 내게 집이 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는 나의 형제랍니다

      아무리 내 마음이 괴롭다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서로에 대한 사랑의 기쁨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다라는 슬픈 사실을 난 안고 있을 거에요 12년 09월 21일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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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길은 다시는 돌아 올 수 없는 멀고 먼 길입니다
      우리가 그곳에 가고 있는 동안 서로의 마음을 같이 못할 이유는 없는 거여요

      그 어떤 짐도 결코 날 주저앉게 하지는 못할 거예요
      그는 내게 짐이 되는 사람이 아니예요 12년 09월 21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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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소빈  Kate Purcell - Slan Abhaile

    해는 지고 달이 푸르네요
    해와 달은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음을 아지요
    그러나 시간은 이 마음아픈 고통을 치유하겠지요
    내가 당신을 다시 만날 때
    당신이 없으면 내 가슴은 찢오 질거예요
    • 나는 섬을 보고 있고 당신은 부두가에 있네요
      나는 당신이 안개 속에서 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당신은 외로워 보이고 당신 곁에는 아무도 없지요
      내가 당신을 안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당신이 여기 있으면 좋을텐데
      당신 기분이 우울할 때 창문을 내다봐요
      그러면 당신을 보고 있는 천사를 만날거예요
      당신 머리를 뉘이고 당신을 자유롭게 해바요
      깊은 숨을 쉬고 나와 함께 노래불러요 12년 09월 21일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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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트 퍼셀은 아일랜드출신 주로 켙틱소리나는
      악기로 연주하면서 노래부르는 뮤지션입니다
      음반은 두장앨범뿐이다 12년 09월 21일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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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0일

  • =================Say Anything

    인파 속의 웅성 거림에 마음은 아파오고
    들을 수 없는 가슴속의 한숨
    시간조차 잊은채로 그댈 찾아 방황해요
    슬프게 젖어 있는 추억으로
    현실에서 달아난 나는 꿈속에서 울고 있어요

    • 얼어 붙은 시간속에 떨면서
      아픔으로 보이지 않는 기억은 게속되어 가요

      슬픔이 다할 때까지

      어떤 말이라도 해주세요 서로 상처 받을 말이라도
      어떤 말이라도 그대를 잊을수 없는 나의 마음에
      어떤 말이라도 해주세요 그대의 달콤한 거짓말이라도 12년 09월 20일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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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말이라도 도 이상 마음을 속일 수 없는 나에게
      그때로 돌아 갈 수만 잇다묜
      꿈에서라도 빗 속에서 나는 젖어 들어요
      흐르는 눈물을 헛된 꿈으로 물들이면서
      내게 하고 싶은 어떤 말이라도 해주세요 12년 09월 20일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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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말이라도 그대가 내게서 ㄸ나 갈지라도
      어떤 말이라도 그대만이 내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어요
      불이 꺼진 무대에서 홀로 바라보며
      흘러간 나난드을 간직하겠어요

      깨뜨려 주세요 무엇이든 , 안타까운 사랑가지도 12년 09월 20일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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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을 감아요 나는 그대를 빗속에서 잊어 버리겠어요
      서로를 깨끗이 지우고 나면 장미 조화속으로 묻혀 가겠지요
      시인의 눈물은 기억속으로 흘러져 가고
      시간이 내 사람을 바꿔줄지라도
      그댈 향한 마음은 그대로일거예요
      시간이 그대의 마음을 바꾼다 하여도
      그댈 위한 사랑은 변하지 않을거여요 12년 09월 20일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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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기억되겠죠
      비가 멈출때, 눈물은 기억의 상처를 가시게 해요
      모두가 새로운 색채에 싸이고
      모든 음이 마음의 멜로디를 연주해요
      질투는 서서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되고
      욕망은 꿈에 안겨요
      하지만 내 마음은 아직 혼돈 속에 있어요

      그리고 ............................... 12년 09월 20일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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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고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은

      반드시 전해진다고

      나는 언제나 믿고 있습니다

      ----------------------------by Yoshiki 12년 09월 20일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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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14일

  • When you were standing in the wake of devastation
    네가 폐허된 곳에 서 있을 때
    When you were waiting on the edge of the unknown
    네가 뭔지 모를 벼랑 끝에서 기다리고 있을 때
    And with the cataclysm raining down
    대재앙과 함께 무너지고 있을 때
    Your insides crying, "Save me now"
    너는 "도와줘"라고 외치고 있겠지

    • You were there, impossibly alone.
      너 홀로 그곳에 있지만, 혼자 있을 순 없어.
      Do you feel cold and lost in desperation?
      너는 자포자기 속에 추위와 잃어버림을 느꼈니?
      You build up hope, but failures all you've known.
      넌 희망을 가졌지만, 너가 알듯이 실패했어.
      Remember all the sadness and frustration
      모든 슬픔과 좌절감을 기억해
      And let it go.
      그리고 날 보내줘
      Let it go.
      날 보내줘 12년 08월 14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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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 in a burst of light that blinded every angel
      그리고 불빛이 터지면서 모든 천사들의 눈이 멀었고
      As if the sky had blown the heavens into stars
      마치 하늘이 천국을 하늘을 별 속으로 날려버린 것처럼
      You felt the gravity of tempered grace
      너는 절제된 품위의 엄숙함을 느껴
      Falling into empty space
      빈 공간 속에 떨어지고 12년 08월 14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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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th no one there to catch you in their arms.
      너를 잡으려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곳으로
      Do you feel cold and lost in desperation?
      너는 자포자기속에 추위와 잃어버림을 느꼈니?
      You build up hope, but failures all you've known.
      너는 희망을 가졌지만, 너도 알듯이 실패했어.
      Remember all the sadness and frustration
      모든 슬픔과 좌절감을 기억해
      And let it go.
      그리고 날 보내줘
      Let it go.
      날 보내줘 12년 08월 14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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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 you feel cold and lost in desperation?
      너는 자포자기속에 추위와 잃어버림을 느꼈니?
      You build up hope, but failures all you've known.
      너는 희망을 가졌지만, 너도 알듯이 실패했어.
      Remember all the sadness and frustration
      모든 슬픔과 좌절감을 기억해
      And let it go.
      그리고 날 보내줘
      Let it go.
      날 보내줘 12년 08월 14일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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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래스포머의 모든 주제곡을 불렀던 이 밴드의 곡중에서
      가장 서정적이고 아름답고 어둠과 침울함을 잘나타낸곡이다

      지는 노을이 연상되고
      비온뒤 무지개를 떠올려 지기도 하는 곡
      지난해 2013년 한해동안 나는
      매번 이곡을 들으며 하루를 마감했었지
      트랜스포머의 감독이던 마이클 베이는
      자신이 린킨 파크를 좋아해서
      트랜스포머의 2와 3까지 모두 린킨파크의 곡으로 주제곡을
      담을 정도였다 14년 04월 03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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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스포머의 음악은 린킨 파크의 음악이다라는 공식입증
      락계에서는 린킨은 미국의 자존심이다

      1편과 2편에서 전형적인 하이톤의 락음인
      ‘What I’ve Done’과 ‘New Divide’과 달리
      피아노 연주로 시작하는 이곡은
      차분하면서도 멜로디라인이 좋다
      후반부에서는 린킨파크의 정형적인 음악형태가 드러나지만
      [ Iridescent 주는 감동을 잘이어갔다는 생각이 든다. 14년 04월 03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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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Coldplay와 Linkin Park는
      요즘 내가 애창하여 듣는 미국 정통 락밴드이다

      2000년대의 거장이라 도장을 찍어 둘 린킨 파크
      이제 스콜피언스나 딥퍼플 레드제풀린의 거대한 산맥을
      이어갈 대단한 그룹이라 이름지어 본다. 14년 04월 03일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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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4일

  • 예소빈Oo  기본적으로 찌질 거리는 것은 싫다....나약한 것도 싫다.....
    보호본능을 일으킨다는 자체는 혐오감이 든다그렇다고 강직하고 수퍼우먼이 되야 하는 것은 아니다...그래야 한다는 강요하는것은 아니다..다른말로 한다면 ...나약하고 찌질거리는 것은
    정말 하고싶지도 않다...
    더욱이나 내주위 사람들이 그렇다면 화가 날것만 같다
    인생은 좀 질질짜고 ..울수도 있다 ,......
    그런데 난 그걸 자신의 이미지로 만들어
    니힐리즘으로 하며 우수에 젖은
    로맨티스트인양 가오 잡아 포장하는 인간들을 보면
    머~!~대단한 것이 있는 것 마냥
    감성의 인텔리젼트인양 하는 척 하는 인간들에게
    구역질이 난다..
    • 걍 하는소리지 누굴 향한 소리가 아니지,.,,
      실은 누가 그런다고 해서 나와 상관이 있는 것도 아니며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이 가면 된다
      그래 찌질리스트인양 가오를 잡든 말든 ...여튼 나와만 인연을 안잡고 가면 되지....그래서 나는 너바나를 애창하면서 딥퍼플의 솔쳐포츈를 들으며
      개품 잡는것도 우습다.....
      우울한 음악을 들으면서 ...
      음악답니 어쩌니 하면서 .... 12년 06월 04일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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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도 할려면 화끈하게 20층에서 뛰어 내리던가 ....
      바다물에 퐁당 빠지지.....
      수면제 묵거나 ..동맥 끊고 개폼 잡지 말자 이거지
      사람들 잘보면 ....
      그 사람의 인생관이 보인다고 하잖아~~~~우울하고 찌질 거리는걸 듣고만 있다면
      그 사람 인생도 찌질하며 우울함을 반증하고 있는게 아닐까?
      음악도 같은 것이다 ....
      좀더 희망적이고 역동적인 것을 접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렇게 변해 간다...... 12년 06월 04일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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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메탈 락을 좋아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내게 락은 의욕과 투지를 ...
      불러일으키는 주술적인 힘을 작용 시키니깐
      락을 씨그러운 음악이라는니...폭력적이라느니...
      넘 반항적이고 ..넘 감정 표출이 심하다느니......
      하는 사람들 정말 머저리라고 말하고 싶다....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명언이지 않는가...찌질함이 극에 달하여 자살을 시도하는
      바보같은 음악들에 빠지지 말자 이말이지 ... 12년 06월 04일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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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창작성의 의지로 인한 마약과 약물 중독 ...
      예술의 경지로의 욕심으로 죽는 사람들은 예외로 쳐두자
      신세 한탄 하듯이 울고 짜며....
      애절히 부르는곡들 ..특히 한국곡에 많다...
      그런 음악을 들으면 ...
      난 짜증이 밑바닥에서 부터 올라온다....메탈과 락을 미화시키고자 하는것이 아니다......내가 추구했던 음악은 ..
      나의 삶의 원폭제요 ....
      아령이고 ...내육체의 근육질을 단련 시켜 ..... 12년 06월 04일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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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않게 단련 하는
      일종의 종교적인 힘과도 같다...
      즉 머든 찌질대고 우울한 음악을 들으며 그것이..
      영혼을 울리는 음악이라고 말하지 말라 이거지 ........
      그래서 우울해서 찌질이 음악 듣다가
      자살 하는 인간들 죽어도 마땅하다....
      대단히 있어보여서 그런 음악을 듣는다면 할말도 없다
      그런데 꼭 그런 사람들이 뒷찌꺼리서
      타인들 비방하기 바뻐 ... 12년 06월 04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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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보면 말이다...강인한 슈퍼 맨이 아니라도
      살고 일어서 앞으로 나갈 의지가 확고한 사람들이라면
      찌질이 음악 듣겠냐고
      내가 들려주고픈 ...음악은 ...
      결단코 인생을 방관하지 않고 주저 않지 않고 ...
      하다못해 남에게 피해를 주며 살아갈지라도
      남에게 당하고 그것이 당연하다 여기며
      찌질거리지 않는 ...그래서 내방식으로의
      영혼의 메세지를 주고 주술을 거는 힘
      그것이 내가 메탈락을 들려주는 이유이다 12년 06월 04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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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있어서 어느 순간 음악은
      이미 음악이 아니라 영혼을 고찰시키는 주술이 됬지
      난 아마도 죽는 순간까지 음악을 듣고
      음악을 들려줄지도 모른다 ...
      그러기위해서 난 강인해야 한다.,.
      또한 강인하고픈 바램이다.
      찌질거리는 내 몸과 정신 그리고
      영혼에서 그런 생각은 나올 것이 아니라서 ......
      나는 내가 듣는 음악에서 내 영혼을 달래고 있다... 12년 06월 04일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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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픈 감정은 역시 인간을 성숙하게 하는
      소중한 감정에 하나인 것은 사실이지만
      찌질대며 우울헤 쩌는것과는 사뭇 다르지....
      슬픔을 인지하고 극복하려 하는 것과는 명백히 다르다 이말이지...
      포기...좌절과 우울에서 자살은 벼슬이 아니다 이말이다....
      두려움 앞에서 겁부터 묵지 말고
      그 역경에 부딪혀 이겨가고
      강력히 저항하며 싸워 이겨갈 의지쯤은
      있어야 되지 않긋나... 12년 06월 04일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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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락은...저항과 반항의 음악이라지만
      그것은 ...절대 삶의 힘겨움 앞에서 도피하지는 않는다
      그저 나약한 찌질스런 생각앞에서 죽은 자와 ...
      자신을 갈아뭉게려 다가오는 100톤 탱크 앞에서도
      맨주먹으로도 깨 부숴 볼려고
      하다가 죽은 사람과는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은가....
      탱크를 맨손으로 깨부셔
      탱크의 잔해에 서서 위용있게 서 있는 승리자와
      두려움과 찌질함에 쩔어 탱크 앞에 깔리기도 전에 12년 06월 04일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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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자살해 버린 루저와는 명백하게 다를지다 ...


      그리하여 찌찔함에 쩔어 있는 사람들과는 싫다 ....
      쌈닭처럼 걸고 넘어져
      뎀비기나 하는 인간들도 매한가지...찌질이다 12년 06월 04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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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에서 가장 큰 싸움은 내 자신과의 싸움이겠지.
      메탈 포에버~] 12년 06월 04일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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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다 강력하고 다이나믹한 리플 부탁합니다 ㅎㅎㅎ 12년 06월 06일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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