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맨님의 프로필

쏜살같은 시간 →→→ 16년 09월 16일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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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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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잠시동안 눈을 감지,그리고 그순간은 가버리고, 내모든 꿈들은 눈앞에서 그저 호기심으로 사라져버려,바람속의먼지처럼,그모든 것들은 바람속의 먼지일뿐,망망대해의 물한방일뿐,우리가 하는 일들은 모두 사라져 무덤으로 가버리지.비록 우린 그모습을 보고 싶진않지만, 바람속의먼지..우린 모두 바람속의 먼지같은 존재일뿐, 그렇게 집착하지마, 영원한것은 아무것도 없어,땅과 하늘밖에는,모두가 사라져 버리는 거야.... 11년 02월 15일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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