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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커피처럼★ 비 오는 날엔 커피 한잔 들고 창가로 다가가 보세요.. 눈으로는 비 내리는 풍경에 빠지고 귀로는 비의 노래 들으.. 03월 27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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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여름향기
    오늘 또 비가 많이 오게 생겼네요!~
    오늘부터 3일 연휸데....
    올 휴가철 장사 하시는분들 장사 망쳤네요
    코로나에 망가지고 잦은비에 망가지고
    많이 덥네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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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이렇게 생각하세요.

    힘들 때는
    "이 쯤이야" 라고 생각하세요.

    슬플 때는
    "하나도 안 슬퍼" 라고 생각하세요.

    억울한 일을 당할 때는
    "별걸 아니네" 라고 생각하세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그래 이번 한번만 하자" 라고 생각하세요.

    용기가 없을 때는
    "눈 딱 감고 해버리자" 라고 생각하세요.

    무기력해질 때는
    "지금 당장 내가 할일이 뭐지" 라고 생각하세요.

    밥맛이 없을 때는
    "굶주린 아이들의 눈동자"를 생각하세요.

    재미가 없을 때는
    "하하하 억지 웃음이라도 웃고
    재미있다" 라고 웃어 주세요.


    - 출처 : 《삶은 희망이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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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가을 커피 / 윤보영

    가을이 좋아
    커피가 좋아?
    가을, 나는 가을이니까.

    나는 커피
    내가 커피니까.

    커피와 가을이
    손을 잡고 말했다
    우리는 어울리는 사랑!


    가을 연서 / 윤보영

    꽃으로
    구름으로
    가끔은 향기로
    네가 행복할 수 있다면
    너의 눈길이 머무는 곳마다
    사랑으로 머물고 싶은
    가을 아침!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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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 행복한 사람 ★

    작은 일에도
    걱정해 주눈
    사람이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색을 살피고
    따뜻한 말 한마디 건네주는
    사람이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힘든 일이 있을 때
    먼 길 마다치 않고
    찾아오는 사람이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기쁠 때
    슬플 때
    그 마음 나누는 사람이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동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글출처 : 세상의 모든좋은글 줄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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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눈빛을 보면
    얼굴이 붉어지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웃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할말을 다 할 수 없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매일 기억나지만
    좋아하는 사람은 가끔 기억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무엇이든 다 주고 싶지만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만
    해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사랑이 넘치는 하루 되시길

    캐서린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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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서린님...。

    좋은 아침이에요..
    간간히 불어오는 바람이 가을 소식을
    전해주러 온것 같은 설레임이 새록새록
    느껴지는 주말 아침...인사 드립니다..
    피부로 느껴지는 체온감이 하루하루가
    다르게 느껴지는 시간속에서 맞이 하는
    주말인만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음이
    여유로운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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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2일

  • 내nr랑현준

    들꽃 / 윤보영

    들꽃을 보고 있는데
    당신 생각이 납니다

    보고 싶어
    힘은 들어도
    좋았습니다

    아니 그래도 예쁜 들꽃이
    그대 대신
    향기까지 내밀잖아요

    언젠가 그날 / 윤보영

    늘 가까이 있어도
    보고 싶은게 사랑이라면

    멀리 있어도 생각나는 것은
    그리움 아닐까요

    나는 차라리
    그리움을 택하렵니다

    언젠가 만날 수만 있다면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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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에게 / 은향 배혜경

    햇살 고운 날에는
    따뜻한 손 꼭 잡고
    아름다운 숲속 오솔길을
    거닐고 싶습니다

    안개가 자욱한 날에는
    그대는 호수가 되고
    나는 꽃나무가 되어
    한 폭의 수채화가 되고 싶습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에는
    얼굴 마주 보며
    향기로운 차 한 잔
    나누고 싶습니다

    바람 부는 날이나
    눈이 소복이 쌓이는 날에도
    마음은 언제나
    그대만을 향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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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예상치 못했던 중부 지방의 폭우로
    전국 곳곳에 물 폭탄이 강타를 하였습니다.

    수마가 할퀴고간 자리마다
    깊은 상처를 남기고 있네요
    더이상 비 피해가 없도록대비 잘하시길 바라며
    즐겁고 평온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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