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님의 프로필

★비처럼 커피처럼★ 비 오는 날엔 커피 한잔 들고 창가로 다가가 보세요.. 눈으로는 비 내리는 풍경에 빠지고 귀로는 비의 노래 들으.. 03월 27일 18:4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8월 15일

  • 똥성타도 야전사령관으로 한반도 통일을 염원함/미쿡 전 국무장관~공화당 개페이오는 2×1 즉 2+1로 첩거느린 괴물로 총구를 밖으로 똥질-총질인 세계적 미국의 타락상은 이미 끝난정도! 썩어빠저 징하게 더러운 악질 악마 동성애자! 긍께 똥성반란에 2+1이런게 말이나 되냐구요?소가따/속았다가 답! 벌러덩, 아 약소 민족의 설움도 정도껏이지 천인공노할 일본 몽키와 미양키 담합 핵쓰레기 환경범죄 박살~!

    저장
  • 아그네스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볼 때가 있습니다.
    한 시대에 태어나 같이 살아간다는 사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인연이라는 생각을...

    빌 오히언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에 참으로 많은 에너지를 얻는다.
    특히 어떤 사람을 사랑할 때마다 많은 에너지를 얻게 된다.
    또한 거기서 받은 에너지 일부를
    다른 누군가에게 제공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다."

    인간은 서로 어깨를 기대고 체온을 나누며 살아야 하는 존재인가 봅니다.
    사람의 손이 따스한 체온을 나누며
    서로 깍지를 끼고 살아가라고 다섯 손가락으로 이루어져 있듯이

    오늘은 광복절로 매우 뜻 깊은 날 축하드리면서
    .캐서린님께~~^*
    저장
    저장
  •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그렇지만요...
    열렸던 상처는 다시 닫힐 테고,
    멈추었던 걸음은 다시 옮겨질 테고,
    감았던 눈은 다시 바라보기 시작할 거예요.

    끝은...
    끝이라고 생각했던 수 많은 끝들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의 첫걸음 이었다는걸 기억해야만 해요

    - 정헌재의 <완두콩> 중에서 -

    ☆。───────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_^)

    저장

08월 14일

  • 파란마음
    ♡인연은 영원하라♡


    오늘 목마르지 않다 하여
    우물에 돌을 던지지 마라
    오늘 필요하지 않다 하여
    친구를 팔꿈치로 떠밀지 마라

    오늘 배신하면
    내일은 배신당한다
    사람의 우수한 지능은
    개구리 지능과
    동률을 이룰 때가 많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까맣게 잊듯
    사람들도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도움 주었던 사람들을
    까맣게 잊고 산다.

    그러다가 다시
    어려움에 처하면
    까맣게 잊고 있던 그를 찾아가
    낯 뜨거운 도움을 청한다
    개구리와 다를 것이 뭐가 있는가
    저장
  • 파란마음
    비 올 때만 이용하는 우산처럼
    사람을 필요할 때만 이용하고
    배신해 버리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우물물을
    언제고 먹기 위해서는
    먹지 않은 동안에도
    깨끗이 관리해 놓아야 하듯이
    필요할 때 언제고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필요없는 동안에도
    인맥을 유지시켜 놓아야 한다
    저장
  • 파란마음
    지금 당장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무관심하고 배신하면
    그가 진정으로 필요하게 되었을 때
    그의 앞에 나타날 수가 없게 된다.

    포도 알맹이 빼먹듯
    필요할 때만 이용해 먹고
    배신해 버리면
    상대방도
    그와 똑같은 태도로 맞선다.

    한번 맺은 인연은
    소중히 간직하여 오래도록
    필요한 사람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내가 등을 돌리면
    상대방은 마음을 돌려 버리고
    내가 은혜를 져버리면
    상대방은 관심을 져버리며
    내가 배신하면
    상대방은 아예 무시하는
    태도로 맞서 버린다.

    만남의 인연은 소중하게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한다.



    - 성삼문
    저장
  • 수화 마음 나누기 / 지혜 황혜련

    그대 외로울 때엔
    어떻게 하시나요.
    그대 고독할 때엔
    무엇을 하시나요.
    술로 벗을 삼고
    담배 향으로 마음을 달래나요.

    이젠 그러지 마세요
    우리 영혼으로 교감할 수 있잖아요.
    그대의 말투, 그대의 몸짓
    모두 또렷이 생각이 나요.

    매 순간마다
    언제나 함께
    우리 마음 나누기 해요.
    그대의 마음속에서
    늘 삶의 반려자가 되어 줄께요
    저장
  • 내nr랑현준

    ★ 이유없는 이유 / 윤보영

    있잔아요
    그것 아세요
    내가 그대를 좋아하는 이유!

    처음에는
    이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요
    아니 모르겠어요

    너무 좋아
    이유를 잊어버렸거든요

    ★ 사랑 고백을 받는다면 / 윤보영

    “좋아해도 돼?
    하고 물으면
    “응!”
    하고 대답할 것 같지요

    천만에요
    난 그냥
    뜸 좀 들이다가
    “피!
    이제 알았어?“
    하고 웃으며 말할 거니까요

    펌 : 카스에서
    저장
  • 바다사슴
    여름이 오면

    움직이지 않아도
    태양이 우리를
    못견디게 만드는
    여름이 오면 친구야!

    우리 서로
    뜨겁게 사랑하며
    기쁨으로 타오르는
    작은 햇덩이가 되자고 했지

    산에 오르지 않아도
    신록의 숲이 마음에 들어차는
    여름이 오면 친구야!

    우리는 묵묵히 기도하며
    이웃에게 그늘을 드리우는
    한 그루의 나무가 되자고 했지

    여름을 좋아해서
    여름을 닮아가는
    초록빛 친구야

    멀리 떠나지 않고서도
    나를 더욱 살고 싶게 만드는
    그윽한 눈빛의
    고마운 친구야

    이 해 인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