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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 커피처럼★ 비 오는 날엔 커피 한잔 들고 창가로 다가가 보세요.. 눈으로는 비 내리는 풍경에 빠지고 귀로는 비의 노래 들으.. 03월 27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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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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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나, 그대의 좋은 친구로 ♧


    그대와 우연한 마주침이지만,
    늘 그대를 볼 때마다..
    이 가슴은 그대 향기에 촉촉이 젖어 드네요



    비록, 사이버 공간이지만,
    글로 만난 우리의 인연이 이렇게 크게 차지 할 줄은..


    그대와 나, 우정 오래오래 잘 다듬고 소나무처럼.,
    그대 곁에 오래 오래 머물고 싶은 마음입니다


    마음의 거리가 비록, 어느 만큼 간격일지 몰라도..
    나, 그대에게 만큼은 마음을 기울이고
    늘그대 위해 환한 미소 지으며..
    나, 그대의 좋은 친구가 될께요


    그대와 함께 할 그 날까지..
    마음의 창 열고서 예쁜 사랑 나누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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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오늘도
    내가 숨을 쉴 수 있음에 감사하고,
    누군가를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고,

    감사가 넘치다 보면,
    우리의 삶도 저절로 행복해집니다.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겁고,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든 법,

    그러다 보니
    오늘도 좋은 생각만 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빕니다

    캐서린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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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당신을 생각하면
    내 몸이 에드밸룬처럼
    공중에 붕 떠 있는 듯한 쾌감을 느낍니다

    나에게는 진정
    당신 밖에 없습니다
    당신은 나의 진정한 사랑이니까요

    그리울 때 그리워 할 수 있고
    보고 싶을 때 볼 수 있는 당신
    당신은 단 하나의 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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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나비커피 / 윤보영

    신기하다
    커피잔에
    나비가 날아든다.

    맞다
    커피잔에
    그대 얼굴
    꽃으로 그렸지.

    꽃씨를 심다가 / 윤보영

    담장 아래
    꽃씨를 심다가
    혹시, 당신 얼굴이
    꽃으로 피면?
    웃었다

    꽃씨 곁에
    당신 생각 몇 자락
    함께 묻어 놓고
    좋아서 웃었다.

    펌;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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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오늘도 항상 변함 없이
    기분 좋은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말복"이자 "광복절",,
    이제는 머지 않아
    춥다는 말이 나올 때가 되겠지요?
    막바지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기를
    사랑과 ,행복으로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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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이 간"현 윤統 친일 우파 하수인 정권은 이번 경찰국의 31년만에 악의적 부활이나 검새꼬봉들 위주의 "인의 장막"이나 다름없는 편향된 인사등 과거 5.16구데타의 다까기 마사오/박統의 1972년 유신독재의 부활 정도로 법치주의를 가장한 新공안 정국의 도둑놈 정권입니다. 민생과 민본 그리고 민권은 사이비 법치주의내지는 막무가내인 초헌법적 폭력으로 거짓 민주의 탈을 쓰고 왜곡하고 강도질하는 특수 검새 중심 친일 극우만 배 불리고 있는 공안정국의 깡패 집단 입니다. 우파 진영 논리를 가장한 신 공안정국은 또 '빈익빈 부익부(있는 놈들이 -"벼룩의 간을 빼 먹는다 "즉-더 하다는 정도)'만 조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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