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키님의 프로필

"인생을 재미있게 만드는 건 자신뿐" 10월 11일 16:55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6월 21일

  • 베키  아침에 딱 5분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출근준비를 허둥댈때
    해도해도 일이 계~속 쏱아질때, 우리가 흔히하는 말이 있습니다.
    " 아~ 정신 없어~ "

    어떤 책에 이런말이 나오더라구여 !
    "우리는 멈출줄 모르는 속도와,낮출줄 모르는 성장에 갇혀 정신없이 세상을 살아간다 "
    사전에서 "정신" 이라는 단어를 한번 찾아봤더니
    "사물을 느끼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능력, 마음의 자세나 태도"
    뜻을 알고보니 정말 정신없이 살면 안되겠구나 ! 생각이 드는데여
    날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도, 일이 생각보다 많아도, 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정신없이 살지는 말자구여 !
    저장

2017년 06월 19일

  • 베키  좋아보이는 거라면 그게 뭐든 여기저기서 하나씩 가져와 따라하고,
    그것이 마치 자기것인마냥 찍고, 쓰고...

    속보다 겉을 더 중요시하며,
    진실보다 화려것으로 치장해 사람들을 속이고,
    보여지는 것에 마음을 쏟는 나.

    요즘은 괴물이 되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젠장... 나도 어느샌가 괴물인가 보다...

    그럴수록 더 느리게 느리게 가겠다고.
    오늘은 다짐하고 또 다짐해본다...
    저장

2017년 06월 01일

  • 베키  나와 얘기하고 있는 상대방이 손으로 이마를 문지른다거나
    양손을 머리뒤로 마주 잡는다거나 이런 행동을 하면
    상대방이 내말을 듣고 싶지 안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입술을 깨문다거나,손가락으로 코를 문지르는 행동도
    내 말에 반박하고 싶다~ 이런 의미를 가진 표현 이라고 하는데여
    이건 심리학자들의 이야기 입니다!

    이외에도 움직임이 많아지거나,목소리 톤이 갑자기 올라가면
    상대방이 거짓말을 시작했다는 증거로 볼수 있다고 하는데여
    글쎄여, 이렇게 말하는 상대의 움직임을 예민하게 받아드리면서 얘기를 해야한다면
    그런 사람과 오래 얘기할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여
    좋은사람들하고만 얘기하고 싶은 그런날 입니다
    저장
  • 베키  "처음 타는 놀이기구는 무섭다. 그래도 재밌을것같아서 설렌다
    처음 롤러코스터를 타기는 어려웠다, 그래서 더 오~래 기억날거 같다~"
    한 초등학교 어린이의 시 인데여 !
    처음은 어려웠지만 그래서 더 오래 기억된다 !
    어린아이의 짧은 싯구절이 왠지 오늘따라 무직하게 다가옵니다.

    아이처럼 생각하면 세상이 행복해 진다는거 우린 알고 있습니다.
    적절히 선선한 바람도 불고, 하루의 시작인 지금 왠지 설레이네여 !
    저장

2017년 05월 27일

  • 베키  농경시대에는 일터와 집이 같은곳에 있었기때문에
    우리의 일과 삶이 분리가 안되있었다고 하는데여
    그런데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공장이 생기면서
    일터와 쉼터가 구분되기 시작했죠
    그러다 철도가 등장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아침마다 우리를 괴롭히는 출퇴근길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출퇴근의 역사 라는 책에서는 당시 기차요금이 일년에 오십파운드
    일반인들의 평균 연봉수준이였기 때문에
    기차를 타고 출퇴근 하는일이 경제적으로 여유를 가진 사람들만
    할수 있는 특권이었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달라졌나여, 그여유를 얻기 위해서
    우리는 오늘도 빡빡한 지하철,버스 꽉막힌 출근길을 지나왔네여~ ㅎ
    저장

2017년 05월 26일

  • 베키  스티브잡스 의 아버지는 이런 이야기를 아들에게 했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서랍장을 만드는 장인은 서랍장 뒷쪽을 아무도 보지 못한다고해서
    싸구려 합판을 사용하지 안는다"
    "목수 자신은 알기 때문에 뒷쪽에도 아름다운 나무를 사용한다" 라고 말이죠~

    이 이야기의 의미는 너무 잘 알지만, 우린 스티브잡스도 아니고
    그렇다고 서랍을 만드는 장인도 아니니까
    너무 퍽퍽하게 굴 필요는 없지 안을까여 !
    아무도 안볼때 잠깐 딴짓도 쫌 하고, 어쩌다 한번은 대충 넘기기도 하고
    그래도 되지 안을까여 ! 딴짓하기 참 좋은 그런날
    오늘은 잠깐이라도 딴짓을 해봐야겠습니다. ㅎ
    저장

2017년 05월 25일

  • 베키  첫 문장을 못쓰는 남자가 있습니다 ! 그 남자는 몇날몇일을 고민을 하다가
    결국 이런말을 하죠 " 그렇다면 두번째 문장부터 쓰지뭐~" 라구여~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두번째 문장을 첫번째 문장으로 오해 할까봐
    결국 또 한줄도 못쓰게 되버립니다.

    처음을 시작하는 일은 누구나 어렵습니다 !
    오늘을 시작하는 우리의 첫문장도 그랬겠죠 !
    계속 울리는 알람을 두번쯤 껐을거구여, 그리고 5분쯤 더 누워 있었을거구여 !
    "오늘이 왜 하필 쉬는날이 아닐까" 고민도 잠깐은 해봤을거구여
    어렵긴 했지만 어쨋든 우리의 첫문장은 시작 됬습니다.
    기운내자구여 ! 시작이 반이다~ 라는 말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
    저장

2017년 02월 12일

  • 베키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라는 어른들의 질문에
    일이 중요해, 내가 중요해 라는 애인의 질문에
    어쩌면 정답은 바로 이걸겁니다~
    "다 아니구여 바로 나여~ 나는 내가 제일 좋고, 내가 제일 중요합니다"

    입춘이 지난지도 꽤 됬지만 밖은 아직 찬바람이 쌩쌩 부는데여
    그래서 이게 봄이냐,겨울이냐 라는 질문에도 한마디로 대답해주고 싶습니다.
    다 아니구요~
    오늘,바로오늘 내가 즐겁고 행복해야 하는 오늘 입니다~ 라고 말이죠 ^^
    저장

2017년 02월 06일

  • 베키  매일 매일 그날의 운세를 연제하던 역술가가
    갑자기 사정이 생겼다며 신문사에 전화를 합니다 !
    " 저 제가 사정이 생겨서 그러는데여, 지난번에 나갔던것들중에
    아무거나 하나 골라서 내보내 주세요"
    "어짜피 사람들은 자기 말이든 무슨 말이든 자기 편한대로 받아 드리니까요
    그래도 상관없을겁니다."

    모든 오늘의운세들이 그렇게 허투루 씌여지는건 아니지만여
    걱정이 많은 날 일수록, 우리는 그렇게 우리가 편한대로, 나타나는대로,
    좋은것만 쏙쏙 골라서 받아드리면 됩니다 그렇지 안은가여 ㅎ
    저장

2017년 01월 30일

  • 베키  세상에는 여러종류의 재능이 있습니다.
    춤 노래 연기 요리 청소 디자인
    심지어 동물과 대화까지 하는 재능,
    그리고 누구는 행복을 느끼는것도 재능 이라고 합니다 !

    행복을 느끼는것도 일종의 재능 같은거라서,
    상황이 아무리 안좋아도
    행복을 느낄수 있늘 사람은 얼마든지 느낄수 있다고 하는데여
    그런 재능이라면 열과성을 다해서 한번 키워볼만 하지 안을까여 ㅎ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