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샘물님의 프로필

쓸데없는 일들을 한다면 쓸모있는 일은 무엇인가 생명을 가진 살아있는 것 보잘 것 없는 미물중 하나 사람은 그걸 간과한다네. 모.. 18년 07월 13일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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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2일

  • 나날이 건승하세요.

    • 고맙습니다... 윈드님^^ 18년 04월 13일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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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둣빛 사랑.. 18년 04월 13일 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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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의 봄아침 풍경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04월 12일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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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걷다 트럭 옆에서
    어떤 남자분이 고개를 내밀며
    걸어 나오려는 모습이 보여
    걸음을 멈추자 그 분의 품에는
    환한 봄곷화분이 들려 있었지요

    먼저 걸음을 잘 멈추었지요
    빠른 걸음으로 지나갔더라면
    예쁜 봄곷을 보지 못했을테니까요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04월 12일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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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임아
    연둣빛 초롱 들고
    밤사이에 찾아온 임아
    오신다, 기별하면
    버선발로라도
    동구 밖 나가 기다릴 텐데
    비췻빛 도포 자락
    휘두르고 오셔도 좋은 걸
    어찌 기별 없이
    밤손님으로 오셨는지요
    아무도 몰래 살짝 오시어
    함박웃음 웃는 것
    보시려 그리 하셨는지요
    그러시지요
    감각을 아시는 나의 임이기에
    사랑하지 않을 수 없지요
    • 살며시 다가온 봄.. 18년 04월 13일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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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샘물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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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란히 있네
    산자락 두 산벚꽃
    아름답구나

    순간의 포착
    사진으로 담아서
    선물 하려해

    이런 어쩌나
    밧데리가 없어서
    담지를 못해

    너희의 모습
    마음결에 담아서
    총총 걸음해

    파란샘물의 글과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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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진봉 홍익인간 이화세계

    음력 5월 2일
    단군왕검의 탄신일입니다.

    고려말 충신 행촌 이암 선생은
    『단군세기』에서 “신묘년(서기전 2370년)
    5월 2일 인시에 박달나무 아래서 낳았다.”고
    기록하였습니다.

    단군이 우리의 뿌리, 국조인 진정한 이유는
    5천 년 민족사의 첫머리에
    ‘홍익’이라는 불을 밝힌 분이기 때문입니다.

    널리 인간과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을 삶의 목적으로 하고,

    바른 이치대로 돌아가는
    건강한 복지사회, 이화세계를 이루기 위해
    나라를 세워 백성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우리는 인류평화와 만인의 행복을 품은
    홍익정신을 물려받은 자랑스러운
    한민족입니다.
    • 널리 사람을 이롭게 하라... 18년 04월 12일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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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1일

  • ♡ 꽃잎의 사랑 .. - 이정하 ♡

    내가 왜 몰랐던가
    당신이 다가와 터뜨려 주기 전까지는
    꽃잎 하나도 열지 못한다는 것을

    당신이 가져가기 전까지는
    내게 있던 건 사랑이 아니니
    내 안에 있어서는
    사랑도 사랑이 아니니

    아아 왜 몰랐던가
    당신이 와서야 비로소 만개할 수 있는 것
    주지 못해 고통스러운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것을.

    • 햇빛 사랑.....^^ 18년 04월 11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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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II 밤이 어둡다고 불평하기보다는
    한 자루의 촛불을 켜는 게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위에서 불평하기보다는
    그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는 그런 뜻이겠지요.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 하루를 내 일생에서
    가장 소중한 날로 삼겟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그런 하루들이 모여
    비온 뒤 햇빛에 반짝이는 푸른 잎사귀처럼
    벗님들의 인생도 평화롭고 아름답게 빛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때를 맞추어 즐겨라... 18년 04월 12일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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