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숲님의 프로필

Pop pianist. 16년 04월 13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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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5일

  • 환희의숲  *참 좋은 당신*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좋은
    당신.

    김 용택 (섬진강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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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모든짐과 고통에서 자유롭게 해주는 단하나의 단어는 "사랑"

    • 지극한 모성애의 엄마와 아기사슴들...
      "여성! 인류의 마지막 희망...그대 이름은 여성!"
      괴테의 파우스트 중에서 18년 09월 22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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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의 숲과의 사진여행을...~

    • 일류 인생이란 비행기 일등석에 앉아 있는 것과 관계없음을 알라. 일류란 명품 옷을 걸치는 것과도 관계없고, 고급자동차를 타거나 고급 저택에 사는 것도 아니다. 일류란 여러분의 인격, 아이디어 격(格), 그리고 따스하고 온화한 가슴에 달려 있다.
      뉴저지주의 코리 부커 뉴어크(Newark) 시장- 2013.5.19. 예일대 졸업식 축사에서 13년 06월 07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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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ways understand that first class in life has nothing to do with where you sit on an airplane. First class in life has nothing to do with the clothes you wear, the car you drive or the house you live in. First class is and always will be about the content of your character, the quality of your ideas, the kindness of your heart.” 13년 06월 07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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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환희의숲ii"자신이 태어난 나라만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어린아이와도 같다. 세계 어디를 가도 자기 나라처럼 느끼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곳을 다 타국처럼 느끼는 사람이야말로 완벽한 사람이다."--12세기 유럽의 성자 성 빅터 유고
    9.25 주말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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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8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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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8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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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8 집앞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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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8. 집 뒷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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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코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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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eld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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