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의숲님의 프로필

Pop pianist. 16년 04월 13일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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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2일

  • 환희의숲  20.if you go away, 21.만남, 22.바람과함께 사라지다, 23.true love, 24.사랑-바비킴,
    25,쉘브루의 우산, 26.a time for us, 27.아담과 이브처럼- 나훈아 배종옥, 28.친구여, 29,save the last dance for me, 30.have you ever seen the rain, 31.숲속의작은집, 32.you raise me up, 33.I went your wedding, 34.하얀모래의꿈-조용필, 35.padre, 36.help me make it through the night, 37.tammy, 38.love me tender, 39.w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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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의숲  40.love story, 41.the music played, 42.and I love you so, 43.anything that's part of you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44.let it be,
    45.to all the girls I've loved before, 46.the polish dance- chopin,
    47.애모의 노래- 한상일, 48.연인-한승기 49.너- 이종용, 50.당신은몰라- 최헌, 51.사랑한다고 말해줘요- 이영식, 52.잊으리, 53.사랑이여- 유심초, 54.이마음다시여기에- 노사연, 55.내노래에 날개가 있다면
    56.영영- 김세환, 57.내삶을 눈물로 채워도-나훈아, 58.그리운고향-나훈아, 59.바람과함께 사라지다 주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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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의숲  60.wednesday's child, 61.바보처럼 살았군요, 62.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63.나는어떡하라구, 64.님그림자, 65.풀잎사랑, 66.새장속의 사랑은싫어-김학래,
    67.겨울아이, 68.아픈만큼 성숙해지고- 구창모, 69. love is just a dream, 70.가을비 우산속에, 71.사랑이 저만치가네-김종찬, 72.꽃보다 귀한여인, 73.내마음 갈곳을잃어- 최백호, 74.Q-조용필, 75.그대 그리고나,
    76.when I dream, 77.saved by the bell, 78.날이갈수록-가을잎 찬바람에, 79.only love, 80. 진주조개잡이- 비제 오페라,
    더 생각나는대로 계속 올릴께요...오늘은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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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2일

    • 태평양 바닷가 언덕에서 13년 07월 23일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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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05일

  • 환희의숲  우리는 나이로 늙지 않습니다. 理想과 感性의 缺乏과 思考의 棄避로 늙습니다. 사랑과 배움 이 나의 영원한 로망입니다. 언제나 단아하고 산뜻한 모습을 참좋아 합니다. 버트란트 럿셀이 지적한 그 세가지와 함께..
    • "단순하지만 참을수 없는 이 강한 세 가지 열정이 내 인생을 지배하여 왔습니다. 사랑에의 동경 , 지식의 탐구, 인류의 고통에 대한 참을수 없는 연민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러한 열정들이 나를 이리저리 멋대로 몰고 다니며 깊은 고뇌의 바다위로, 절망의 벼랑 끝으로 방황하게 하였습니다.”....버트런드 럿셀 13년 05월 05일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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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ree passions, simple but overwhelmingly strong, have governed my life: the longing for love, the search for knowledge, and unbearable pity for the suffering of mankind. These passions, like great winds, have blown me hither and thither, in a wayward course, over a deep ocean of anguish, reaching to the very verge of despair... Sir, Bertrand Russell 13년 05월 05일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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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는 나의 영원한 manifestos... 13년 09월 08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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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의숲  *참 좋은 당신*

    어느 봄날
    당신의 사랑으로
    응달지던 내 뒤란에
    햇빛이 들이치는 기쁨을
    나는 보았습니다

    어둠 속에서 사랑의 불가로
    나를 가만히 불러내신
    당신은
    어둠을 건너온 자만이
    만들 수 있는
    밝고 환한 빛으로
    내 앞에 서서
    들꽃처럼 깨끗하게
    웃었지요

    아,
    생각만 해도

    좋은
    당신.

    김 용택 (섬진강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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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모든짐과 고통에서 자유롭게 해주는 단하나의 단어는 "사랑"

    • 지극한 모성애의 엄마와 아기사슴들...
      "여성! 인류의 마지막 희망...그대 이름은 여성!"
      괴테의 파우스트 중에서 18년 09월 22일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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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희의 숲과의 사진여행을...~

    • 일류 인생이란 비행기 일등석에 앉아 있는 것과 관계없음을 알라. 일류란 명품 옷을 걸치는 것과도 관계없고, 고급자동차를 타거나 고급 저택에 사는 것도 아니다. 일류란 여러분의 인격, 아이디어 격(格), 그리고 따스하고 온화한 가슴에 달려 있다.
      뉴저지주의 코리 부커 뉴어크(Newark) 시장- 2013.5.19. 예일대 졸업식 축사에서 13년 06월 07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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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ways understand that first class in life has nothing to do with where you sit on an airplane. First class in life has nothing to do with the clothes you wear, the car you drive or the house you live in. First class is and always will be about the content of your character, the quality of your ideas, the kindness of your heart.” 13년 06월 07일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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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환희의숲ii"자신이 태어난 나라만 좋아하는 사람은 아직 어린아이와도 같다. 세계 어디를 가도 자기 나라처럼 느끼는 사람은 강한 사람이다. 그러나 이 세상 모든 곳을 다 타국처럼 느끼는 사람이야말로 완벽한 사람이다."--12세기 유럽의 성자 성 빅터 유고
    9.25 주말오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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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1.18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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