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람님의 프로필

다..휴가갔네 ㅠ.ㅠ 08월 05일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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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6일

  • 세바람  파랑새

    퍼덕 퍼덕 거리는 새
    푸른 하늘 좋다고 높이 높이 날더니
    왜 날개 접었을까

    퍼덕 퍼덕 날고 싶어도 날 수가 없네
    울고 싶어도 울 수가 없는 새야

    못다한 사랑이
    못다 이룬 약속이
    못다한 청춘이 애달퍼

    파랑새는 울어 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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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7월 09일

  • 세바람  
    이화 ; 이런 사랑의 노래

    보일듯 보일듯 보이지 않던 희망의 그림자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던 너와 나의 소망

    마음은 가련히 설움을 삼치며 네소망 내소망
    단하나 그려보면서 날마다 손잡고 불러보던
    이런 사랑 노래

    닿일듯 닿일듯 닿이지 않는 내님의 그림자
    스밀듯 스밀듯 스미지 않는 그리운 그 숨결

    내님은 가고 나홀로 고독에 잠기어
    덧없이 흘러간 그 시절 돌아 보면서
    이제는 불러도 속절없는 이런 사랑 노래
    이런 사랑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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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6월 13일

  • 세바람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2011년 새해첫날 떠오르는 해 - 북한산에서 11년 06월 13일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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