봇들마을님의 프로필

봇들마을 내장하드2테라 약39만곡 담어서 팝니다 010-4488-4946 전화주세요 20년 12월 21일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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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23일

  • 항개 네 잘하셔어요 ㅎ
    이제 좀 쉬세욤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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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13일

  • 항개 아고 옵 생글 임니다 ~~~~~~~~~잘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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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31일


  • 2014년에 안좋았던 기억들은 지워버리고 행복했던 기억들만 가슴에 고히 간직 하세요...^*^

    2015년 맞이 하시는 새해에는 새로운 큰 행운과 큰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늘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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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따라 선배님 안녕 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구 가정에 발절을 축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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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5일

  • 부국님 수고 많으세요 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늘 건강하시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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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3일

  • 황금알 인생의 맛


    나는 오직
    꿈이나 소망 속에서만
    내가 의지할 곳을 찾는다.
    내가 가치 있게 생각하는 무엇이 있다면,
    그것은 오직 변화와 다양성뿐이다.
    여행은 심지어 나를 성장시키므로,
    나는 무심코 아무데서나 멈추어
    그곳에서 즐길 만한 것을
    되는대로 찾아낸다.

    - 앙투안 콩파뇽의《인생의 맛》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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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0일

  • 겨울비가 축적 축적 내린다
    갑지기 지난일이 생각난다

    밥은 먹었냐고, 왜 이렇게 춥게 입었냐고,
    사소한 그들의 대화가 나를 멈춰서게 했다.


    나도 저런 사람이 있었는데..

    나를 걱정해주는 사람이 나에게도 있었는데..
    과거형은 가끔씩 위안이 되고, 가끔씩은 슬픔이 된다.

    그 사람은 과거라서 가슴시리다.

    그대를 지금도 사랑하기에
    좋은기억은 나의 위안이 되기도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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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19일

  •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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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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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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