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ll모악산님의 프로필

농장 트로트 화 팅~~ 08월 05일 17:3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7년 01월 22일

  • 왕주 모악산님은여우님하고친구세요?
    왕주하고는한바퀴띠동갑입니다
    왕주는54년말띠,여우는66년말띠랍니다,
    • 왕주님 안녕하세요
      저는 60년 쥐띠 입니다~~~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17년 01월 22일 21: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2월 27일

  • 아르셔 사랑은 줄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받고 싶은 마음 또한 간절하지만
    사랑은 줄 수록 내 눈빛이
    더욱 빛나보이는 것입니다.
    한없이 주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거
    시리도록 기다리게 되는
    사람이 있다는 거
    그건 주는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며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내가 해야할 일이 생기는 것이고
    내일을 위해 살아가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저장

2016년 12월 21일

  • 아르셔 표정만 보아도 알 수 있고
    눈빛만 바라봐도 알 수 있듯이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그대 마음 알 수 있습니다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답하는지 서로의 마음
    읽을 수 있으니까요
    그대 하나만
    바라보는 지극한 사랑
    아파도 고운 마음
    이것이 부부 그리고 사랑
    당신은 알고 계시지요
    느낄 수 있는 여유
    가질 수 있다는 작은 행복
    욕심 없는 순수한 마음에서
    진실한 삶에 무게를 느껴봅니다
    중년에 삶에서 ..
    저장

2016년 12월 20일

  • 아르셔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저장

2016년 11월 27일

  • 아르셔 꽃비에 수줍어 떨어진 은행잎
    노란 방석을 만들어 쌓여있네
    가을을 떠나 보내기 아쉬워
    꽃비마저 동원 하였는데

    찬바람 동장군이 눈으로 변화시켜
    노란 방석에 고이고이 내려 앉네
    공중을 난무하며 사뿐히 내리는 백설
    온세상을 하얗게 수를 놓내요

    하얀 눈을 가슴에 담으니
    임생각 저절로 나게 하네
    임과 함께 거닐던 하얀 오솔길
    아직도 내가슴에 메아리쳐 오네

    손시려 호호불며 눈사람 만들고
    비로포대 설매로 미끄럼 타고
    꽁꽁얼은 냇가에 팽이 돌리던
    옛추억들이 메아리쳐 오네.
    저장

2016년 11월 20일

  • 아르셔 고요한 밤 창가에 서서
    별들을 바라보노라면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그대가 보이지 않으면
    그립고 보고파서
    까만 밤 지새도록
    그대의 향기로 가득합니다
    말없이 흘러가는 시간
    그 귀한 시간 속에
    그대와 함께할 수 없음을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대가 없는 외로운 밤이지만
    그대의 향기가 가득남아
    행복 하리만큼 내 가슴을
    요동치게 하고 있습니다.
    저장

2016년 11월 18일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저장

2016년 11월 15일

  • 모악산님 반가워요
    나영진 제7집 타이틀곡
    코리아 평창 아줌마
    경기도 광명시 16,.11.13
    ㄳㄳㄳㄳ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