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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적어요 15년 10월 21일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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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3일

  • 아버지 -바오로,최준석

    가파른 비탈길에서
    홀로 외로울때
    어느새 먼저 오른 당신
    푸른 길을 내어주셨지요.

    하얀 모래알처럼
    흩어지는 나의 꿈마저
    푸른 파도로
    일으켜 세워 주신 당신은

    그 어느 산봉우리보다 높고
    그 어느 심해보다 깊었습니다.

    그리도 곱던 당신의 얼굴
    세월의 흔적들이
    더 짙게 골을 패지만
    나를 향한 당신의 모습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임을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당신을 더욱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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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20일

  • 꽃따지오 잘 사니?
    더워도 너무덥다 올 여름은
    건강하게 잘보내고 하는일 잘 되길 빈다
    삔질이 오퐈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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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1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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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10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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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8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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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7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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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6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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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5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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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3일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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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수사랑 축원과 함께 사랑을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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