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님의 프로필

하이 06월 10일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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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 세미님께서 추억의종합리믹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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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 llrain 사진이벤트란에 방송홍보겸 도배하는분이 계시네요.
    삭제 부탁드립니다. 짜증납니다.
    • 페이지마다 도배입니다 21년 12월 28일 08:08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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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存在라 해도
    서로의 生角 속에

    좋은 사람으로 記憶되길
    바라는 □r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因緣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懇切히 바라는 □r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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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겨울향기 11월도 마지막인데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 바라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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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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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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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 II유민II 겉모습보다 속사람이 단단하며
    그래서
    주 앞에 아름다운 사람
    사람 앞이 아닌 주님 앞에서
    일 중심이 아니라
    주님의 마음을 실어 나르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가진 기준이 아닌
    주님 앞에서 향기였던 사람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때론
    하나님의 사람이지만
    덜 다듬어진 모습으로
    내면의 연악 함과 어리석음으로 인해
    본래의 마음을 잃은 듯
    가장 연약한 모습을 보일 때도 있지만
    이웃의 부족함을
    포근히 껴안고 덮어 줄 줄 알았고
    말보다는 일상의 삶을 통해
    주님의 능력을 보이려했던 사람
    그 사람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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