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이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6년 11월 13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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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15일

  • II유민II 새벽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움으로 내려앉는
    싱그러운 목요일 아침입니다.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뽐내고

    이슬 머금은 듯
    우리네 삶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당신에게 새로운 한주도 화이 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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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6일

  • II유민II 채움은 불행이고
    비움은 행복이라고 했는데
    하지만 머리는 그리 생각해도 행동으로는
    그 반대로 사는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5월달은 가정의 달이자 장미의
    계절이라고 하며 계절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새삼
    어린이날 동요가 떠오르는달 이기도 하지요
    싱그러운 라일락 꽃향기에 취하는
    5월달에는 언제나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시고
    신록의 계절인 5월엔 사랑과 행운이 차고
    넘치는 즐거운 가정의달을 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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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4일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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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한잔에 마음을 실어


    차 한 잔에 마음 실고 향기 고운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그대와 함께 마시고 싶다.
    차 향기 가시지 않은 은은함이어도 좋을 거 같고
    갈색 빛깔로 물든 쓸쓸함도 좋을 거 같다.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라면 늬엿늬엿 넘어가는
    석양의 외로움을 차 한잔에 실어 함께 바라보고 싶다.
    가슴 깊이 시려오는 풍경화 하나
    사랑의 향기로 그려보고 싶다.

    차 한 잔에 추억을 타서 마실 수 있는 사람이
    그대였으면 좋겠다.
    맑은 아픔이 흐르는 잊혀진 시냇물의 이야기도 좋고
    지난날 아련한 그림자의 회상을 떠올리며
    옛이야기 함께 나누어도 좋을 사람이
    그대 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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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5일

  • 훈이님께서 봄날트로트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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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8일

    • 즐건 하루 되셧나요 ㅎㅎㅎㅎ 21년 03월 25일 22:29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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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27일

  • 급할수록 천천히

    빠르게 가고 싶다면,일은 원인부터
    공부는 기초부터.사랑은 나부터.만남은 작은것부터
    그렇게 속사정부터 알고 하나하나 다져갔으면 합니다
    그것이 가장 빠르고 바른 길이지 않을까 합니다
    새삼스레 느끼게 됩니다
    급할수록 천천히라는 말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
    급할수록 조급해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정영욱의《나를 사랑하는 연습》중에서-

    일에도,학업에도,사랑에도
    만남에도 열차를 급하게 타는 것처럼
    조급한 마음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조금은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신중히 생각하고 알아봐야
    급한 마음에 속도를 맞출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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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1일

  • II유민II 느낌표(!)와 물음표(?)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 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 뜨고 보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똑같은 선물을 나누어 갖고 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게 줄 선물로도 늘 주머니가 가난합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내 생일이 기다려지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의 생일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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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1일

  • ii유민ii 지금 내 곁에 있는
    나의 사랑을 지켜주소서
    꽃같이 맑은 영혼을 가진
    아름다운 사람
    아직은 더 지상에서
    나의 복된 연인이게 하소서.
    우리가 이루어야 할
    사랑의 일이 많이 남아 있고
    함께 누려야 할
    사랑의 기쁨과 슬픔 또한 많나니
    내 사랑하는 이의 여린 생명에
    새 힘을 쏟아부으소서.
    서로의 가슴에 영원히
    기억되고도 남을
    진실한 사랑의 추억을
    더욱 깊이 아로새길 시간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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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2일

  • 훈이님께서 그레이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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