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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03월 05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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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5일

  • II유민II 당신은 선물입니다

    이 넓은 세상에서
    당신을 알게된 건
    너무나 큰 소중한 선물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당신을
    마음이 깊고 깊은 당신을
    따뜻한 배려가 묻어나는 당신을
    알게 된 것은참으로 커다란
    행운입니다

    그런 당신이
    이 많고 많은 사람중에
    어떻게 내 가슴에 찾아 왔을까요

    당신과 나 정해져있던
    인연이고 운명이기 때문이에요

    빗소리가 아름다운건 당신이
    생각나서
    햇빛이 따사로운건 당신이
    보고 싶어서

    세상이 아름다운건 당신이
    나와 함께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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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3일

  • II유민II 사랑도 우정도 늘 처음처럼...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사랑을 따르면 우정은 축복을 빌고
    우정을 따르면 사랑은 눈물을 흘린다.

    사랑을 술을 찾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같이 마셔 주는 것이다.

    우정은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사랑은 꾸며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사랑은 눈물짓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웃음 짓게 하는 것이다.

    우정은 무얼 할까 같이 찾는 것이며
    사랑은 조용히 곁에 머무르는 것이다.

    사랑은 언제 떠날지 불안한 것이며
    우정은 항상 옆에 있는 것이다.

    우정은 좋아한다고 표현할 수 있지만
    사랑은 사랑한다고 표현하기 어려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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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 ii유민ii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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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6일

  • 편지s님께서 황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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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4일

  • 편지s님께서 명품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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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왼종일
    비가 촉촉하게 내립니다.

    이 비가 그치면
    봄은
    우리곁에 성큼 다가오겠지요?

    코로나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일상 이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 가네요..

    일생을 사는 동안
    그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것이 건강이라지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차 한잔의 여유로움으로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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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2일

  • 유민 시간은 바람결에
    살며시 겨울을 밀어내고
    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는데

    마음 안에 남아있는
    나의 겨울은 떠나지 않고
    엄동설한이라네.

    따스한 햇볕은 봄을
    조금씩 않아 오고 있는데
    내 마음의 문은 열리지 않고

    연두색 봄이 기다려져도
    아직은 볼을 스치우는
    찬바람 소리만 요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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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1일

  • 유민 행운과 건강,
    그리고 사랑의 열쇠는
    우리 자신이 갖고있다.
    열쇠로 열려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제 아무리 성능좋은 카메라,
    또는 카메라 기능 빵빵한 스마트폰
    갖고 있으면 멋하나.
    최고의 피사체,
    눈앞에서 손 내밀어도
    나의 눈에,
    나의 감성에
    담아내지 못하면
    단지
    액서사리일뿐인것을!!
    .
    .
    .
    평범한 폰으로,역광의 위치,
    접사의 거리 조절만 잘해도,
    마치 펜케이크 렌즈로 촬영한 분위기도 연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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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7일

  • 유민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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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16일

  • 유민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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