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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 03월 05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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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II 그대를 영원히 간직하면 좋겠다는 나의 바람은
    어쩌면 그대를 향한 사랑이 아니라
    쓸데없는 집착인지도 모르겠니다

    그대를 사랑한다는 그 마음마저 버려야 비로소 그대를
    영원히 사랑할 수 있음을.....

    사랑은 그대를 내게 묶어 두는 것이 아니라
    훌훌 털어 버리는 것임을...

    오늘 아침 맑게 피어나는 채송화 꽃잎을 보고
    나는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 꽃잎이 참으로 아름다운 것은
    햇살을 받치고 떼 있는 자주빛 모양새가 아니라
    자신을 통해 씨앗을 잉태하는,

    그리하여 씨앗이 영글면 훌훌 자신을 털어 버리는
    그 헌신 때문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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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새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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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II유민II 차는 혼자 마시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마시는 것이다.
    차는 혼자서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둘이서 마시더라도 가장 좋은 사람과
    마주 앉아서 마시고
    나누어 가지더라도 가장 좋은 사람과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차를 나누어 가지면서
    우리에 마음과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고
    사랑도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차를 아끼고 묵히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마음을 아끼고 혼자서만 간직하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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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5일


  • https://www.mbn.co.kr/news/culture/4649694

    ㅡ 아수라장/아사리판인 진영논리로 "똥 묻은 개 재 묻은 개 나무란다"式 대선정국을 보고 거북이 拜上♡^^

    PS.국내외 한반도 관련 극동아시아 정세의 주역인 나라로 소위 권력을 가진 미국 똥케들/똥틀러컬트 악당들은 한반도뿐 아니라 당근 전세계에 피의 역사를 포함, 그야말로 똥물 튀기는 국제 테러리스트며 인면수심- 악마인 범죄집단임. 글코 제가 거의 헥킹수준의 인터넷테러를 당하며 미국의 국정문란의 배후로 지목한 前 국무장관 개페이오는 괴물로 빌 게이츠 이혼이라는 신축년 10대사건정도의 뜨악한 주범임. 헐,윽!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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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3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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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8일

  • II유민II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어.
    당신에게도
    나에게도
    새에게도
    나무에게도
    누구에게나
    아름다운 시간은 있는 법이지


    기억하고
    추억하고
    감싸 안는 일
    그래서 힘이 되고
    기운이 되고 빛이 되는 일

    손에서 놓친 줄만 알았는데
    잘 감췄다고 믿었는데
    가슴에 다시 잡히고 마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시간이어서
    온 몸에 레몬즙이 퍼지는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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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3일

  • II유민II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둘 사라져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았는데 어느 사이에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서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는데 뜨거웠던 열정도 온도를 내려놓는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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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1일

  • II유민II 당신도 누군가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힘들어 하지마세요
    좌절하지마세요
    두려워마세요.

    당신 때문에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 때문에
    살맛난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이 있어 위안이 되고
    감사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당신은 귀한 존재 입니다
    나 또한 당신과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러나 당신 때문에 때로는
    웃음 찾고 행복해 하고

    당신이 주는 그리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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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1일

  • II유민II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너무 보고픔이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간절함이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흐르는 음악 속에 그대가
    애틋한 사랑이 느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마음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당신의 마음이 전해 집니다,,
    흐르는 음악 속에 당신이 너무나
    그립고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느끼나요,,
    저 멀리 있는 당신은 볼 수는 없지만
    항상 음악과 함께 내 맘을 달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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